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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남양주시, 2025년 유기농업기능사 과정 교육생 모집…친환경 농업 이해도 높이고 도시농업 전문인력 강화

남양주시 '우리동네 주치의' 사업을 통해 당뇨 고위험군 80대 어르신의 건강 회복 성공 사례를 발표했다. 방문간호사의 혈당 측정 및 병원 진료 연계, 맞춤형 건강지도 등을 통해 어르신의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민관 협력을 통한 건강 증진의 모범 사례로, 시는 사업을 적극 확대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청소년 복합문화공간 ‘펀그라운드 수동’ 10월 개관 예정… 공정률 40% 돌파

남양주시는 학교 밖 청소년 5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대학 입시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강원대, 경복대, 대경대, 한림대 등 4개 대학이 참여해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1:1 맞춤형 진로 상담도 진행했다. 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학습 지원, 상담, 체험 활동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운영 중이다.

남양주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 지방세 체납관리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적극적인 징수 노력과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 실질적인 체납 정리 활동 강화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 유도 등 유연한 세무행정을 병행했다. 시는 앞으로도 공정하고 효율적인 세정 행정을 통해 체납 해소와 성실납세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도농고등학교에서 재학생 130명을 대상으로 ‘꿈과 희망을 공유하는 시간’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 주광덕 시장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꿈을 차곡차곡 쌓아 올리는 ‘인생 빌드업’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특강에 참석한 학생들은 진로에 대한 깊은 고민의 시간을 갖게 됐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남양주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13일 행복마을관리소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직장 내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성희롱 예방, 개인정보 보호, 장애인식 개선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근로자들의 기본 소양 함양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목표로 했다.

남양주시는 5월 24일 정약용도서관과 다산문화공원에서 ‘우당탕탕 청소년 NG대잔치’를 개최한다. 청소년의 실수와 실패를 성장 과정으로 보고 도전을 응원하는 이번 축제는 청소년X매직쇼, 댄스 공연, 시상식, 가오가이와 딕펑스의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청소년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체험 부스와 ‘랜덤드랍 챌린지’, ‘10초를 맞춰라’ 등 다양한 체험도 마련된다.

남양주시 진접읍 자율방재단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마을안길 빗물받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단원들은 빗물받이 내 낙엽 및 쓰레기 제거, 유입구 막힘 여부 점검, 도로변 침수 취약지 정비 등을 진행했다. 진접읍은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배수시설 정비 및 상습 침수지 개선을 통해 주민 피해 최소화에 힘쓸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고민 해결을 돕는 ‘휴먼북 요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음식과 세계사를 접목한 강좌, 자녀 교육, 세대 소통 등 다양한 주제로 전문가 강연이 진행된다.

남양주시는 5월 15일부터 12월 30일까지 열린(이동) 도서관에서 ‘다산 정약용 도서 한 줄 서평 이벤트’를 운영한다. 시민들은 정약용 관련 도서를 대출하고 반납 시 한 줄 서평을 제출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우수 서평자 20명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남양주시는 시민 주도의 정원문화 확산과 인적 인프라 구축을 위해 제3기 남양주시민정원사 양성 교육 기초과정을 개강했다. 10월까지 14주간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3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정원의 이해, 정원시공 및 관리 실습, 정원식물 분류 등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됐다. 수료를 위해서는 전체 교육일 수의 80% 이상 출석과 30시간의 정원관리 봉사활동 이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