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는 15일과 22일 이틀간 '제19회 남양주시장기 축구대회'를 개최하여 지역 축구 동호회 간의 유대 강화 및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생활체육 참여를 독려한다. 25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5개 구장에서 진행되며, 주광덕 시장은 축구 인프라 조성 및 개선을 약속했다.

남양주시는 15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150명의 시민이 참가한 '스포츠 클라이밍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으로서 스포츠 클라이밍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클라이밍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광덕 시장은 내년 다산동에 국제규격 인공암벽장 조성 계획을 밝히며,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생활체육 기반 강화와 스포츠 도시 기반 조성을 약속했다.

남양주시는 6월 15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제19회 남양주시장기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22개 클럽, 420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는 시민 참여형 생활체육 활성화, 클럽 간 교류를 통한 지역 공동체 강화,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2025 어린이 테니스 아카데미' 강사들을 위한 '휴먼북 데이'를 개최하여 재능기부 강사 28명을 격려하고 3기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주광덕 시장은 테니스를 통한 어린이들의 전략적 사고력 향상 등을 강조하며 '1인 1체육' 프로그램 확대 의지를 밝혔다.

남양주시는 13일 별내동 별내1통 마을회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총사업비 15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 마을회관은 진접선 및 4호선 연장선 건설에 따른 주민 불편 해소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주시 물맑음수목원에서 진행된 '반딧불이 특별전시'가 6,800여 명의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약 1,000마리의 애반딧불이를 통해 도심에서 보기 힘든 반딧불이의 아름다운 모습을 선보였으며, 자연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계기가 됐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물의정원 초화단지에 꽃양귀비가 만개하여 붉은 물결 장관을 이루고 있다. 6월 중 개화를 시작한 꽃양귀비는 약 2주간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여름 꽃양귀비에 이어 가을에는 황화코스모스와 일반 코스모스를 파종하여 황금빛 물결을 연출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6월 14일 금곡동 금곡로와 사릉로 일원에서 '금곡 더봄 축제' 개최. 금곡홍유릉상점가와 금곡상점가가 함께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차 없는 거리 축제'로 진행되며, K-POP 댄스, 통기타 공연, 전통가요, 밴드 공연, 클래식 등 다양한 문화 공연과 체험·판매·먹거리 부스 운영 예정. 퇴계원 산대놀이 거리 행진, 실버 패션쇼, 태권도 시범 등 이색 프로그램도 마련. 상인회에서 준비한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

남양주시, ‘2025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 10개 기업 지원, 국내외 판로 확대 성과

남양주시 와부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반짝반짝 칼갈이 데이’ 행사를 통해 주민들에게 칼, 가위 등 생활도구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강화했다. 이 행사는 특히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 해소에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편의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6월 휴먼북(book)요일’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자 강사 조옥현 휴먼북의 ‘생활상식한자’ 강좌를 진행했다. 이 강좌는 다산 정약용의 학문과 철학을 주제로 한 6월 휴먼북 프로그램 중 하나이며, 생활 밀접 한자어와 어원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수강생들은 흥미롭고 쉬운 강의에 만족감을 표했으며, 6월에는 치매예방, 목민심서, 독서습관 등 다양한 주제의 휴먼북 강좌가 진행 중이다.

남양주시는 카카오, 경기도, LH와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카카오 '디지털 허브' 건립을 위한 투자·유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약 6,000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약 92,000㎡ 규모의 디지털 허브를 조성하며, 150여 명의 카카오 임직원이 근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약 4,677억 원의 부가가치와 2,596명의 고용 유발 효과가 기대되며, 지역 상생 및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과 지역의 동반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