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빵사랑 생활개선회, 취약계층 위해 직접 만든 단팥빵 300개 기부. 수동사회보장협의체와 장애인복지센터에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 전달 예정.

남양주시는 6월 25일 시청 다산홀에서 제75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개최하여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시민의 안보 의식을 고취했다. 행사에는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어린이·청소년의 창작 뮤지컬과 참전용사 인터뷰 영상 상영, 마음소리합창단의 합창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홍지선 부시장은 참전용사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는 보훈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남양주시는 24일 ‘2025년 2분기 진심소통 기업인 정례 간담회’를 개최하여 기업인들과 소통하며 ‘AI 플러스 첨단산업’ 유치 성과 및 향후 방향, 지식산업센터 입주 가능 업종 확대 등 적극 행정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기업 지원을 위한 금융지원 기준 확대, 스마트 공장 구축 지원 등 기업 자생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호평동 주민자치회는 2025년 상반기 강사 발전 토론회를 개최하여 주민자치센터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프로그램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강사들은 운영 과정에서 느낀 점과 개선 사항을 제시했으며, 시는 주민들의 문화 욕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호평동 주민자치센터는 현재 6개 분야 66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남양주시는 청년 취업 준비 프로그램 ‘워크메이트’를 운영하여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정신건강 증진을 도왔다. 8회기 동안 취업 교육, 스트레스 관리, 면접 실습 등 실전형 커리큘럼을 제공했으며, 참여자들은 실무 중심 활동을 통해 진로 탐색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 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심리적 안정과 사회 진입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확대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별내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1일 육군 제5799부대에서 ‘제13회 별내면 손 편지·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지역 내 유치원, 초·중학교 학생과 학부모, 군 장병 등 2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가족여행’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병영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남양주시는 지난 20일 별내동 LH주거행복지원센터장들과 정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주거복지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LH와의 협력을 통해 복지 위기가구 조기 발굴 및 지원, 정보 연계 등 실질적인 주거복지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6월 휴먼북(book)요일’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강연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6월에는 다산 정약용의 학문과 철학을 주제로 다양한 휴먼북 강좌가 운영되고 있으며, 정찬근 습관아카데미 대표는 ‘날두독서, 습관의 힘’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외에도 치매 예방, 다산 정약용, 생활 상식 한자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이 진행 중이다.

남양주시 평내도서관, 한 달간의 로비 리모델링 공사 마치고 세련된 문화공간으로 재단장. 노후화된 시설 개선 및 정약용 선생 저서 전시 공간 마련으로 시민 편의성과 문화적 정체성 강화.

남양주시 평내동 주민자치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및 월남 참전유공자 22명을 초청해 위문 행사를 개최했다. 주민자치회, 방위협의회, 예비군동대, 생활개선회 등 지역 단체와 '마차이나' 중식당이 참여해 식사와 생활용품을 제공하며 참전유공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남양주FC, 진주시민축구단에 2:0 승리…리그 4연승 질주!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선두 자리 굳건히 지켜

남양주시 더다산 공유어린이집은 23일 남양주시립박물관에서 ‘여유당 508 부모동아리’ 두 번째 모임을 개최했다. 정약용의 삶과 사상을 재조명하고 양육 철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박물관 관람, 강연, 대화,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전통 다과 체험을 통해 정약용의 정신을 오감으로 느끼는 기회를 가졌으며, 어린이집은 앞으로도 부모와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배움의 장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