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는 하절기 폭염과 장마철에 대비해 관내 경로당 44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수칙 안내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와부읍 행복마을관리소에서는 경로당 시설 보수 및 환경 개선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남양주시는 여성 발달장애인을 위한 생활체육 슐런 프로그램 'N-조이슐런팀(NJST)'을 운영 시작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여성 발달장애인의 체육 활동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슐런 규칙 이해부터 기술 연습, 모의 경기, 자체 슐런 대회 등 단계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는 슐런보드 2대를 후원하여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참가자들은 향후 전국장애인슐런대회 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이용자들이 ‘경기도장애인기능경기대회’ 네일아트 부문에서 은상과 동상을 수상했다. 복지관 측은 이번 수상을 통해 장애인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알리고, 지속적인 역량 개발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양주시 화도읍 주민자치회가 '2025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한마당'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수상 기록을 달성했다. '펀펀한 문화광장, 읍사에서 놀자' 사업을 통해 행정복지센터를 문화공간으로 활용,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문화행사를 개최하며 주민 참여와 소통을 이끌어냈다.

남양주시는 8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남양주시지부와 2025년 공무원노조 단체교섭 상견례를 개최하고, 특별휴가 확대, 복지포인트 인상, 당직 및 비상근무 운영 개선 등 실질적인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152개 조항의 요구안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남양주시 와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상반기 복지사업 성과를 검토하고, 하반기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경기도 간병 SOS 사업 홍보, 건강한 여름나기 꾸러미 지원, 똑똑 문안 서비스, 에너지 취약계층 난방유 지원 등이 포함됐다.

남양주시는 7일 수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수동면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시의원, 국회의원실 관계자, 수동면 이장협의회, 사회단체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해 수동휴게소 교차로 교통정체 문제, 국지도 98호선 혼잡 해소 방안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교통문제 해결과 수동면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실효성 있는 교통 정책 추진을 기대했다.

남양주시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2025 남양주정원문화박람회'를 개최하여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도시 기반 조성을 추진한다. 다산중앙공원에는 '남양주 플라워가든'이 조성되고, 다산수변공원에는 '다산의 길 정원'이 만들어진다. 또한, 시민 주도의 '마을정원 조성사업'도 별내동과 오남읍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남양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급식소 조리사 21명을 대상으로 근골격계 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경기북부근로자건강센터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었으며, 조리 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스트레칭 실습 위주로 구성되었다.

남양주시 별내면, 코다리조림 전문점 ‘국사코’와 독거노인 및 중장년층 40가구에 과일 정기 후원 시작.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저소득층 및 돌봄 필요한 독거노인과 중장년층에게 과일 전달 예정. 국사코 대표, 과거 모친이 받았던 도움에 보답하고자 나눔 참여. 별내면, 민관 협력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강화.

남양주시는 5일부터 6일까지 강원도 춘천에서 다문화가족 12가족(41명)을 대상으로 1박 2일 캠프 ‘해피 패밀리’를 운영했다. 남양주시가족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레크리에이션, 가족교육, 가족별 미션 수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 강화 및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도왔다. 특히 ‘의사소통의 건강성과 소통 전달법’ 교육은 가정 내 갈등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주시는 아정당이사와 협력하여 진건읍 취약계층에 무료 이사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는 지난 3월 체결된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아정당이사 봉사단이 이사 전 과정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자립 기반 마련을 돕고,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체감도 향상 및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정당이사는 지난 3월에도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