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사회적협동조합 경기남양주지역자활센터는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정을 대상으로 청소 지원 활동을 펼쳤다. 자활근로 참여자들은 쓰레기 적치 해소, 곰팡이 제거, 해충 방제 등 주거환경 개선에 힘썼으며, 대상자는 쾌적한 주거 공간 제공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남양주시는 민관 협력을 통해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쉼표가 있는 시간, 커피와 팬플룻' 휴먼북 협업 강좌를 성황리에 마쳤다. 커피 전문가 홍경미 휴먼북과 팬플룻 연주자 유영미 휴먼북의 협업으로 진행된 이 강좌는 커피 이론과 핸드드립 실습, 팬플룻 연주를 결합한 복합 문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에게 힐링과 감동을 선사했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과 융합을 통해 풍성한 학습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지난 9일 덕성여자대학교와 함께 ‘학부모를 위한 덕성 라운지’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개최하여 고교학점제와 2028 대학입시제도에 대한 학부모들의 이해를 도왔다. 관내 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프로그램은 고교학점제 및 진로·진학 설계, 2028 대입전형 및 평가방향,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입시 준비에 도움이 됐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수시·정시 컨설팅, 진로교육박람회 등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나만의 AI 캐릭터 이미지 만들기' 체험 특강 성료...생성형 AI 활용한 이미지 제작 교육으로 중장년층 참여 높아,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교육생 모집 예정

남양주시는 정약용 선생의 독서 철학에 기반한 '정약용 독서법 캠페인'을 12월까지 운영한다. '다산 정약용처럼 책과 한 걸음 플러스'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지역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정약용 선생의 독서 원칙인 정독, 질서, 초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정약용 독서법 챌린지'를 통해 시민들은 감명 깊게 읽은 책 속 문장을 필사하고 자신의 생각을 덧붙여 온라인으로 제출하며 독서 경험을 공유하고, 매월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도 받을 수 있다.

남양주시는 다산중앙공원에 '실버카페 해미일 다산중앙공원점'을 개소하여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시민 소통 공간을 마련했다. 바리스타 자격증을 갖춘 어르신 12명이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저렴하고 질 좋은 커피를 제공한다. 시는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회 확대와 건강한 노후 생활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

남양주시 물맑음수목원에 방사된 반딧불이 유충이 성충으로 자라 자생에 성공적으로 정착했다. 애반딧불이 자연 자생이 확인됐으며, 시는 물달팽이 등 먹이 확보, 수질 관리 등 생태 지원 체계를 운영해왔다. 반딧불이를 수목원의 대표 생물 브랜드로 정착시키고 생물 다양성 보전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7월 정기분 재산세[주택·건축물] 부과](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07/197f2c8fa29e58c8_2.jpg)
남양주시는 2025년 7월 정기분 재산세(주택 1기분·건축물·선박) 887억 원(35만 건)을 부과하고 납부를 홍보한다. 납부 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CD/ATM기, 가상계좌, 인터넷(위택스, 지로), ARS, 간편결제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남양주시는 7월 11일부터 8월 4일까지 읍면동별로 '공익직불 대면교육'을 총 11회 실시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신청한 농업인은 9월 30일까지 농업·농촌 공익 기능 증진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미이수 시 직불금의 10%가 감액된다. 특히 2025년도 신규 신청자 및 전년도 준수 사항 위반자는 반드시 정규교육(대면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기존 수급자는 모바일 또는 자동 전화교육으로 이수 가능하다. 교육 일정은 남양주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양주시는 9일 화도읍 아파트 화재로 인한 정전 피해 주민들을 위해 임시대피소를 운영하고 안전 관리 지원에 나섰다. 화재는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했으며, 단지 전체 정전과 일부 세대 수도, 승강기 사용 불가 상태를 초래했다. 시는 긴급 재난문자 발송,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임시대피소 운영 등 신속한 대응에 나섰으며, 주민들에게 텐트, 담요, 생수 등 구호물품을 제공하고 자원봉사자를 투입해 이재민 지원을 실시했다. 주광덕 시장은 현장을 방문해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며, 복구 완료 시까지 지원을 지속할 것을 약속했다.

남양주시는 8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자 37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집합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위생적인 식품 취급 및 관리능력 향상과 식품 안전성 확보를 목표로 진행됐다. 시는 집합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영업주를 위해 온라인 교육 정보를 제공하고 수료율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는 폭염 대응을 위해 무더위 쉼터 현장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센터장과 관계자들은 냉방기기 가동 상태, 쉼터 이용자 의견 등을 확인하고 폭염 대응 요령을 안내했다. 다산1동은 경로당, 공공청사 등 43개의 무더위쉼터를 운영하며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