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는 오산문화재단, 외계공작소와 연극 ‘제1회 과학데이’ 공동제작 협약을 체결했다. 다산아트홀이 운영기관으로 참여하며, 12월 쇼케이스 공연을 앞두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 및 기초지자체 간 문화 협력 모델 제시를 기대하고 있다.

남양주시, ‘2025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경제 및 지역 산업 지원 분야 최우수상 수상. ‘경기북부 가치구매 상담회’ 사례로 공공 구매력 활용, 중소기업 판로 확대, 사회적경제기업 시장 진입 지원 등의 성과 인정받아 3년 연속 수상.

남양주시는 24일 ‘2025년 휴먼북 자문위원 간담회’를 개최하여 상반기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계획을 논의했다. 상반기 휴먼북 강좌는 132회 운영되어 1,653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하반기에는 ‘찾아가는 휴먼북’ 확대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관내 26개 아파트 단지 옥상 출입구에 자살 예방 안내판을 설치하여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즉각적인 지원 연계 체계를 구축하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도모한다. 안내판에는 위기 상황 도움 요청 안내와 정신건강 상담 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며, 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자살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18일 지역청년고용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청년도전지원사업’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하반기 단기 프로그램 추진 방안을 마련했다. 9월부터 밀착 상담, 진로 탐색 등 청년의 사회 진입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7월부터 11월까지 평생학습동아리의 재능기부 프로그램 '평생학습동아리 재능나눔교실 [남다른:學]'을 운영한다. 15개 학습동아리가 참여하여 특강, 공연, 체험 등 다양한 형식으로 시민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첫 프로그램으로 '힐링타로' 동아리의 타로 상담과 인문학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11월까지 밴드공연, 보드게임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시는 이를 통해 선순환형 학습 모델을 확산하고 학습 결과물을 공동체 자산으로 환원하는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9월 20일 다산역 광장에서 ‘2025 남양주 여유당 북페어’를 개최하고, 7월 22일부터 8월 11일까지 참가할 창작자와 판매자를 모집한다. 다산 정약용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자 기획된 이번 행사는 독립출판 창작자, 소규모 출판사, 독립서점 등 종이책 관련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참가자에게는 부스와 현수막이 제공되며, 책과 굿즈 판매, 저자 초청 북토크,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청 문화관광과(☎031-590-5833)로 문의하면 된다.

남양주시는 '청년 핏-트니스 챌린지'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3개월간 체육 활동에 참여한 청년들을 격려하고, 우수 활동 팀에게는 남양주사랑상품권으로 지원금을 지급했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추진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청년 주도의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23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35명을 대상으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식품 안전을 위해 마련됐으며, 식품위생감시,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식품위생법령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는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시민 먹거리 안전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22일 퇴계원역에서 유관기관과 폭력 예방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인권존중으로 폭력 없는 환경 만들기’를 비전으로 시민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가정폭력, 성폭력, 아동학대 등에 대한 경각심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남양주한마음가족상담소 주관으로 남양주북부경찰서, 경기북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폭력 근절 홍보 및 피해자 지원기관 안내를 진행했다.

남양주시는 시민의 일상 속 평생학습 확대를 위해 '찾아가는 휴먼북'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휴먼북은 시민이 강연자가 되어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기존 도서관 및 학교 중심에서 작은도서관, 마을회관, 경로당 등 생활 밀착형 장소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방문형 교육복지의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23일 화도읍 북한강연수원에서 열린 ‘한국노총 노사정 권역별 연찬회’에 참석해 노사정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노동정책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