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는 25일 ‘다산과 함께하는 청년 목민관’ 공렴추진단 1차 보고회를 개최했다. 7~9급 청년 실무자로 구성된 공렴추진단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공렴 정신을 계승해 반부패·청렴 관련 의제를 발굴하고 토론하며, 적극행정 조직문화 개선 등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시는 제안들을 청렴 및 조직문화 개선 시책에 반영하고, 9월 2차 보고회를 통해 청렴 정책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남양주 왕숙신도시 첫 공공분양을 앞두고 주택전시관이 개관했다. 1,030세대 규모의 A1·A2블록 공공분양주택은 전 세대 전용면적 60㎡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8월 4일부터 본청약이 시작된다. 2028년 8월 입주 예정인 왕숙신도시는 GTX-B노선과 지하철 9호선 연장 등 광역교통망과 첨단산업 기능을 갖춘 수도권 동북부의 미래형 자족도시로 조성될 계획이다.

남양주시 별내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4일 ‘2025년 별내면 주민자치센터 강사간담회’를 개최하여 주민자치센터 운영 개선 방안 및 작품발표회 계획 등을 논의했다.

남양주시 조안면장학회는 24일 ‘2025년 조안면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대학생 29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조안면장학회는 2004년부터 한강수계관리기금 주민지원사업비로 장학기금을 조성해 22년간 1,590명에게 약 2억 9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장학생들은 학업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사회에 보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장학회는 지역 인재 육성과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다.

남양주시 치매안심센터는 등록된 치매환자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조호물품(기저귀 등)과 위생소모품(약달력, 식사용 에이프런 등)을 무상 지원한다. 조호물품은 재가 중인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치매환자에게, 위생소모품은 센터 신규 등록자에게 1회 제공된다. 이외에도 치매치료관리비, 지문등록·배회인식표, 쉼터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남양주시, 집중호우 피해지역 감염병 예방 긴급 방역 실시

남양주시는 경기 침체 극복 및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43개 중소기업에 총 103억 원 규모의 하반기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제조업, 기업형 비제조업, 지식기반산업 등을 영위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시설자금 지원 기준을 대폭 확대하여 산업단지 입주기업, 공공·공익사업 이전기업, 남양주시 청년인증기업, 창업기업 등을 포함하고, 자금 용도에 지식산업센터 입주 및 분양 비용까지 포함했다. 또한,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기업 운영자금을 공급하기 위해 IBK기업은행과 협약한 ‘중소기업 동행지원 협약대출’ 50억 원을 8월 말 공고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와부읍분회, '삼계탕 보약 한상' 행사 개최... 와부읍 노인회분회 임원 및 회원 60여 명, 남양주시 복지국장, 와부읍장 등 100여 명 참석... 노인회 주요 안건 전달 및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 신청 방법 홍보... 와부읍 자원봉사단, 삼계탕·과일·떡 등 건강식 제공

남양주시는 7월 1일 기준 하반기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토지 특성조사에 착수했다. 조사 대상은 올해 상반기 토지 이동이 발생한 2,400여 필지이며, 토지이용상황, 지형·지세 등 주요 토지 특성과 관련 자료를 조사한다. 조사는 8월 11일까지 진행되며, 검증 및 심의를 거쳐 10월 30일 최종 공시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23일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60명을 대상으로 4대보험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2025년 남양주시 사회복지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의 일환으로, 4대보험 가입 체계, 보험료 원천 공제, 실업급여 신청 및 연말정산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남양주시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사진 촬영 기법, 모금 및 사례관리, 정보화 교육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을 10월까지 총 6회에 걸쳐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와 따뜻한숨결 봉사단은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 9가구에 삼계탕과 여름철 식료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정서적 고립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양주시는 23일 별내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참여형 지역협의체 ‘별빛 메신저’ 총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총회에는 공동주택, 문화, 교육,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주민과 사회단체, 센터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임원진 구성, 운영 방향 정립, 주요 활동 공유 및 마을 의제 논의 등이 진행됐다. ‘별빛 메신저’는 앞으로 정기회의를 통해 마을 의제를 논의하는 등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민관협력 모델을 구축해 지역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