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는 별내주민자치위원회와 ‘별내 환호성’ 협약을 체결하여 쾌적하고 지속 가능한 별내동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 중심의 자발적인 환경 보호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생활개선회는 '제11회 쌀의 날'을 맞아 다산역 인근에서 쌀 소비 촉진 운동을 펼쳤다. 시민들에게 라이스빈을 나눠주고 아침밥 챙겨먹기 캠페인을 전개하며 쌀 소비 확대와 시민 건강 증진을 도모했다. 생활개선회는 쌀의 날 지정 이후 매년 쌀로 만든 식품 나눔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아침밥 챙겨 먹기 캠페인을 지속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다산중앙공원에서 '2025 남양주 정원문화박람회'를 개최한다. '정원여행'을 주제로 시민 참여형 축제로 기획되었으며, 정원문화의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시민 강사 양성과정 수료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주도 박람회의 의미를 강조한다.

남양주시는 2026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1만 1,400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2025년 대비 1.8% 인상된 금액이며, 2026년 최저임금보다 1,080원 높은 수준이다. 월급 기준으로는 238만 2,600원으로, 2025년 대비 41,800원 인상됐다. 인상된 생활임금은 2026년 1월부터 시 소속 기간제근로자 800여 명에게 적용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9월 20일 삼패 한강시민공원에서 개최될 제4회 청년축제 준비를 위해 '청년축제기획단'을 발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15명의 청년으로 구성된 기획단은 축제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시는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적극 지원하여 '남양주형 청년 주도 축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남양주시, 9월부터 11월까지 청소년 중독 예방 교육 및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인터넷·스마트폰, 약물, 도박 중독 예방 및 건강한 성장 지원. 17개 학급 대상 중독 예방 교육, 5개 학교 대상 집단상담 제공. 8월 14일부터 22일까지 관내 학교 대상 공개 모집.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집중호우로 발생한 다산역 인근과 다산1동 일대 싱크홀 현장을 점검하고 원인 분석에 나섰다. 센터는 도시건축과, 자율방재단 등과 함께 싱크홀 발생 위치와 주변 시설물을 확인하고, 유관부서에 피해 예방 및 장기적인 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또한,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점검 진행 상황과 조치 결과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동부보건소는 호평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매주 목요일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하며, 5인 이상 금연 희망 사업장·기관 방문 서비스도 제공한다. 1:1 상담, 금연보조제, 행동강화물품 등을 지원하며, 흡연자 금연 실천율 향상과 간접흡연 피해 감소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풍양보건소는 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하여 '치매가족 힐링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3월부터 월 1회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와 가족들에게 농촌 자원을 활용한 치유 활동을 제공하여 정서적 안정과 건강 유지를 도왔다. 참여자들은 딸기 수확, 흙과 나무 활용, 이끼 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남양주시는 시민 참여를 높이고 자발적인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25년 지방세 고지서에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 슬로건과 청렴 메시지를 삽입한다. 최우수작 '지방세는 우리 동네 성장비타민'은 주민세 고지서에, 우수작 '지방 살리Go! 세금 내Go! 행복 얻Go!'는 재산세 독촉고지서에 사용된다. 청렴 메시지 '깨끗한 세정, 투명한 행정! 시민과 함께 만들겠습니다'도 함께 게재하여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정 행정을 강조한다.

남양주시 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8월 14일부터 9월 11일까지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헤아림 가족교실’을 운영한다. 이 교육은 치매 환자 가족의 질환 이해를 돕고 효과적인 돌봄 방법을 교육하여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사회·심리적 문제를 줄여 안정적인 돌봄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교육 내용은 치매 기초 지식, 환자 행동·심리 증상 대처법, 의사소통 방법 등 실제 사례를 활용한 질의응답으로 구성되며, 위험 상황 예방 및 안전관리, 가족 돌봄 스트레스 관리법 등 실생활 적용 가능한 내용도 포함된다. 남양주시는 향후 정기적인 교육과 상담, 자조모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환자 가족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9월 1일부터 29일까지 '2025년 품목별 전문기술(반려식물)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시민들에게 생활원예 기술을 보급하고 반려식물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며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교육 내용은 반려식물의 이해, 관리, 재배, 번식, 그린인테리어 활용 등으로 구성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남양주시민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수료 후 희망자에게는 관련 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