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는 혁신적인 법무행정 모델 운영을 통해 공무원의 법무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 권익 보호에 힘쓰고 있다. 맞춤형 법률 지원, 소송 패소 원인 분석, AI 플랫폼 활용, 송무 전문 교육 등을 통해 소송과 행정심판 건수를 감소시키고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는 ‘로데오 별내 상인회’와 별내 환경을 수호하는 ‘별내 환호성’ 활동 협약을 체결했다. 로데오거리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으며, 상인회를 포함한 28개 단체와 100여 명의 개인 활동가가 참여하는 시민 주도형 환경 정화 활동으로 확산되고 있다.

남양주시는 21일 화광중학교 3학년 학생 140명을 대상으로 '꿈을 향한 발걸음'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 주광덕 시장은 꿈의 가치와 소중함을 강조하며, 꿈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강연을 통해 진로에 대한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남양주시는 지난해부터 관내 9개 학교에서 진로 특강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고 있다.

남양주시 퇴계원읍은 19일 강남아파트 동대표와 간담회를 열고 노후 아파트 시설 개선, 취약계층 지원 방안 등 지역 현안과 주민 불편 사항을 논의했다. 또한 퇴계원초 통학로 확장, 용암천 생활체육시설 조성 등 주요 투자사업을 안내하고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남양주시는 홀몸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원예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경기복지재단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 프로그램은 7월부터 4개 아파트 단지에서 40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꽃바구니 만들기 등을 진행했다. 12월까지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9월부터는 '음악과 함께하자' 프로그램도 추가 운영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지난 18일 남양주한강공원 삼패지구에서 시민들의 독서문화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피서지문고’를 운영했다. 새마을문고 남양주시지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4,800여 권의 다양한 도서가 제공되었으며,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태극기 배부 및 부채 만들기 체험도 함께 진행됐다.

남양주시는 9월 4일 이패동 청소년수련관에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2026학년도 학교 밖 청소년 일대일 대입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진로 정보 부족과 제도 이해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정확한 정보 제공과 진로 설계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일타강사 강예은 대표가 일대일 맞춤 상담을 통해 개별 전략 수립 및 진로 구체화를 도울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19일 와부읍 주민자치위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와부읍 주민자치위원회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위원회의 역할과 의미를 되새기고 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여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의 제도적 역할, 지역사회 특징과 현안 분석, 위원회 분과 운영 방안 등이 다뤄졌으며, 민주적 소통과 효율적인 회의 운영을 위한 실습형 강의도 진행됐다.

남양주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략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아동친화도시 인증 신청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아동 권리 보장과 정책 기반 강화를 위한 전략 과제를 논의했다. 보고회에는 시 관계자,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 연구용역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표준조사는 5월부터 7월까지 53개 기관, 1,740명의 아동과 시민이 참여하여 아동친화 인식 수준을 측정했다. 시는 보고회 의견을 반영하여 최종보고서를 마련하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중장기 기본계획과 실행 과제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시민시장 DAY'를 개최하여 버스 승강장 모델로 활동한 시민시장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선정된 시민시장 10명은 버스 승강장 78개소에 게시된 홍보물을 통해 시민 중심 행정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시는 연말까지 홍보물 게시 장소를 220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9월 24일 시청 다산홀에서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부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부모교육 특강을 개최한다. JTBC ‘금쪽같은 내새끼’ 등에 출연한 김영한 소장이 강연을 진행하며, 자녀의 정서 발달과 자존감 회복을 위한 양육법을 제시한다. 특강은 무료이며, 8월 19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남양주시는 13일과 14일 모란스페이스에서 장애인 근로자 작품 전시회 ‘대한의 혼, 그림으로 피어나다’를 개최했다. 드림즈(DREAMS)장애인보호작업장 소속 근로자 10명이 참여해 민족·역사·애국을 주제로 한 30점의 회화 작품을 선보였다. 작가들이 직접 도슨트로 나서 작품 설명과 함께 관람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번 전시를 계기로 장애인 근로자의 창작 활동 지원과 사회적 교류 확대를 통해 장애인 인식 개선 및 지역사회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