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25일 가평군 캠핑장에서 열린 발달장애 가족 힐링 캠프에 참석해 장애인 가족의 돌봄 지원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이번 캠프는 (사)경기장애인부모연대 남양주시지회 주최로 발달장애 자녀를 돌보는 가족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50가족 155명이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습니다.

남양주시는 22일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에서 푸른샘 정신재활시설 소속 훈련생을 대상으로 관공서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정신장애인의 사회복귀를 위한 재활훈련의 일환으로, 행정기관 방문을 통해 사회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견학에는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행정조직 운영 방식과 업무 현장을 소개하고 사회생활에 필요한 조언을 제공했다.

남양주시, '정을 심고 관계를 키우는 다산텃밭' 사업 통해 주민 21명 참여 배추 모종 심기 행사 진행. 수확한 배추는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예정.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는 21일 주민참여형 지역협의체 ‘별빛 메신저’ 운영진 회의를 개최하여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주민 화합과 세대 간 소통을 위한 워크숍 및 퍼실리테이션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밝혔다.

남양주시는 9월 16일 ‘커피인문학’ 특강을 개최한다. 바리스타 박영순 교수가 진행하는 이번 강연은 커피의 문화·역사·사회적 의미를 통해 일상 속 사물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시민들의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2025년 하반기에는 클래식, 과학 등 다양한 주제의 도시인문학 특강을 운영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22일 중소기업인 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기업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는 주광덕 시장과 조창희 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기업지원 시책 안내, 현장 건의사항 청취 등이 이뤄졌다. 주 시장은 앵커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 상생 효과를 만들겠다고 밝혔으며, 시는 공공개발 신도시 조성 사업에 지역업체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

남양주시는 25일 별내동 별빛마을 작은도서관에서 ‘별내 환경아카데미’ 수강생들과 소통 정담회를 개최했다. 정담회에서는 커피박을 활용한 새활용 키링 만들기 체험 활동과 함께 환경 실천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참여를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광덕 시장은 시민 중심의 환경 교육과 실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 걷기연맹 호평동지회는 '제13회 호평늘을 가족사랑 걷기대회'(9월 20일 개최)를 앞두고 코스 점검 및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금배근린공원에서 출발해 호만천을 따라 걷는 코스로, 참가자들은 안전요원 배치 방안을 논의하고 쓰레기를 수거했다. 시는 점검 결과를 반영해 안전하고 즐거운 대회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

남양주시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한 감정코칭 프로그램 ‘행복날개 코칭’ 하반기 과정을 8월부터 운영한다. 상반기 프로그램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하반기에는 맞춤형 감정 이해 코칭과 대인관계 기술 심화 교육을 추가하여 아동들의 성장을 더욱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 표준작업장 '올모'로부터 5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이 후원금은 9월에 장애인 가족 2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2025 쉼, 가족힐링캠프'에 사용될 예정이다.

남양주시 와부읍 주민자치센터는 ‘제3회 와부읍 청소년 예능경연대회’를 개최하여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발산하는 무대를 제공했다. 노래, 댄스, 발레, 밴드, 피아노 연주 등 다양한 분야에서 13개 팀이 참가했으며, 전문가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시는 이를 계기로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동부보건소는 22일 화도읍 롯데마트에서 근로자 대상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했다.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 금연을 지원하고 건강한 생활환경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일대일 금연상담, CO 측정, 금연보조제 지급, 맞춤 금연계획 수립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금연 캠페인을 통해 흡연의 폐해를 알리고 비흡연자 보호 및 간접흡연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동부보건소는 오는 29일 화도읍 대원운수에서 금연클리닉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