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는 27일 시청 여유당에서 ‘2025년 제2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생명건강분과 명칭 변경, 사회복지법인 외부 추천이사제 후보군 추가 구성 등을 의결했다. 주광덕 시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남양주시는 22일과 23일 양일간 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 드론 조종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드론 전문 교육 기관에 위탁하여 진행되었으며, 비행 및 항공촬영 승인 절차, 기초 비행 기술, 드론 촬영 기법, 기체 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 등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됐다. 교육생 전원은 초경량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드론) 4종 수료증을 취득하여 2kg 미만 드론 기체 운용이 가능하게 됐다. 시는 향후 공공행정에서 드론 활용도 증가에 따라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드론 활용을 촉진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폭염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안전한 야외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물의정원에 쿨링포그 등 폭염저감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이 사업은 경기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1억 원을 지원받아 추진되었으며, 시민들의 여름철 야외활동 안전을 보장하고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주시는 지난 24일 ‘우당탕탕 청소년 NG대잔치’를 성황리에 개최, 청소년들이 실수를 통해 성장하는 의미를 되새기고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남양주시 진접·광릉적십자봉사회, 지역 어르신 80여 명 초청해 효 잔치 개최. 진접읍 소재 식당 ‘꽃 피는 산골’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봉사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식사와 선물을 어르신들에게 대접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봉사회는 앞으로도 홀몸 어르신 반찬 나눔, 방문 안부 확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는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다문화 아동 복지 향상을 위한 현장 소통을 진행하고, 다문화 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센터장은 다문화 아동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차별 없는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남양주시 스마트시티 통합센터의 신속한 CCTV 모니터링 덕분에 지적장애 50대 실종자가 무사히 구조됐다. 통합센터는 실종자의 이동 경로를 파악해 경찰에 정보를 제공했고, 경찰은 이를 바탕으로 실종자를 발견해 가족에게 인계했다. 통합센터 관제 요원은 실종자 조기 발견 공로로 경찰서장에게 감사장을 받았으며,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남양주시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와 남부희망케어센터는 7년간 비닐하우스에서 생활하다 전세임대주택으로 이주한 어르신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희망하우스 봉사단’은 곰팡이 제거, 방충망 교체, 주방 개보수 등을 통해 어르신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지원했다.

남양주시 별내동은 지난 23일 ‘별내동 쓰담데이’를 통해 카페거리와 용암천 산책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180여 명의 주민과 공무원이 참여해 폭우로 쓸려 내려온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썼다.

남양주시립합창단, 별내 카페거리서 '상상 더 이상 음악회' 개최. 디즈니 영화와 뮤지컬 음악 주제로 200여 명 시민과 함께 60분간 다채로운 합창 무대 선보여. 6월 14일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6월 19일 다산아트홀에서 추가 공연 예정.

남양주시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는 여름철 집중호우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과거 피해 지역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배수로 정비, 우수관 준설 등 사전 조치를 추진한다. 또한, 비상근무체계 구축 및 주민 소통 강화를 통해 신속한 대응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남양주보건소는 예비 부모들의 출산 준비를 돕고 부부 간 유대감 강화를 위해 '2025년 상반기 부부출산교실'을 운영했다. 출산 준비 과정, 공동육아의 중요성, 모유수유 방법 등 실질적인 육아 정보를 제공하며, 배우자의 역할을 강조하는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임신부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