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는 '찾아가는 지방세 안내 홍보 부스'를 금곡 더봄 축제에서 처음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세금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 6월 자동차세 안내, 지방세 납부 방법 안내, OX 퀴즈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세금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지방세 슬로건 공모전 접수도 함께 진행했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축제 및 행사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 중심의 세정 행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동부희망케어센터와 동부권역 LH임대아파트 관리기관 간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사회적 고립 가구 발견 및 지원,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 기반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N⁺미래기술학교'의 첫 번째 교육과정인 'AI 활용 실내건축설계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30일, 120시간 동안 AI 기술을 실내건축설계에 접목한 실무형 교육을 통해 1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취·창업 기회 확대를 위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참가자들의 취업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미래기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다산서당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학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립합창단, '상상 더 이상 음악회' 성황리 개최... 디즈니 영화음악과 뮤지컬 곡으로 구성된 순회형 합창공연으로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남양주시는 ‘상상THE이상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통해 시민들에게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실무 지식을 제공하고 있다. 7월 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정비사업 관련 법령과 정책, 세무·회계 실무 등을 다루며, 시민들의 능동적인 사업 참여를 지원한다. 시는 교육 후 수강생 피드백을 바탕으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14일부터 15일까지 화도체육문화센터에서 ‘제11회 남양주시장기 전국 배드민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1,2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시민 건강 증진, 생활체육 참여 확대, 지역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으며, 연령·급수별, 종목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광덕 시장은 시민들이 체육을 즐기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는 15일과 22일 이틀간 '제19회 남양주시장기 축구대회'를 개최하여 지역 축구 동호회 간의 유대 강화 및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생활체육 참여를 독려한다. 25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5개 구장에서 진행되며, 주광덕 시장은 축구 인프라 조성 및 개선을 약속했다.

남양주시는 15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150명의 시민이 참가한 '스포츠 클라이밍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으로서 스포츠 클라이밍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클라이밍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광덕 시장은 내년 다산동에 국제규격 인공암벽장 조성 계획을 밝히며,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생활체육 기반 강화와 스포츠 도시 기반 조성을 약속했다.

남양주시는 6월 15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제19회 남양주시장기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22개 클럽, 420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는 시민 참여형 생활체육 활성화, 클럽 간 교류를 통한 지역 공동체 강화,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2025 어린이 테니스 아카데미' 강사들을 위한 '휴먼북 데이'를 개최하여 재능기부 강사 28명을 격려하고 3기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주광덕 시장은 테니스를 통한 어린이들의 전략적 사고력 향상 등을 강조하며 '1인 1체육' 프로그램 확대 의지를 밝혔다.

남양주시는 13일 별내동 별내1통 마을회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총사업비 15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 마을회관은 진접선 및 4호선 연장선 건설에 따른 주민 불편 해소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주시 물맑음수목원에서 진행된 '반딧불이 특별전시'가 6,800여 명의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약 1,000마리의 애반딧불이를 통해 도심에서 보기 힘든 반딧불이의 아름다운 모습을 선보였으며, 자연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계기가 됐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