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는 18일 '남양주문화재단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문화예술 전문성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창립총회에서는 임원 선임, 정관 의결, 재산 출연안 등 13개 안건이 의결됐으며, 8월 공식 출범 예정이다. 재단은 지역 예술인 지원, 문화예술 콘텐츠 기획·운영, 문화시설 전문 관리 등을 중점 추진하고, 왕숙2지구에 조성될 문화예술회관과 권역별 공연장 운영을 통해 시민 문화 향유권을 높이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지난 17일 정약용도서관에서 공무원 13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공직자 인구문제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김태헌 한국교원대학교 명예교수는 저출산·고령화 심각성과 사회·경제적 영향을 설명하며, 인구문제에 대한 종합적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남양주시는 앞으로 행정 전반에 인구 관점을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일터 혁신 상생 컨설팅' 선정…4개월간 업무 효율 높이고 채용 제도 개선 통해 안정적 근무 환경 조성

남양주시는 17일 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경기지역지부와 2025년 공무직 임금 교섭을 위한 상견례를 가졌다. 노사 양측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원활한 교섭을 위한 소통을 시작했으며, 합리적인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남양주시는 5060 신중년의 생애 재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실버마인드케어 전문가 양성과정’을 개설하고 7월 17일까지 5주간 교육을 진행한다. 이 과정은 실버 레크리에이션, 문화예술치유, 감정 관리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장년층의 심리적 안정과 직무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남양주시는 농업인의 경영 역량 강화 및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찾아가는 농업경영 현장애로 합동컨설팅’을 실시했다. 경기도농업기술원과 협력하여 배, 딸기, 블루베리 등 지역 특화 작목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경영, 가공, 농촌자원 분야 전문가들이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컨설팅은 수익 구조 개선, 가공시설 인허가 절차, 체험 콘텐츠 기획 등 농가별 핵심 과제에 대한 실질적 해법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남양주시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자문과 기술 지원, 관련 사업 연계를 통해 농가 경영 안정과 자립 기반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17일 읍면동장 회의를 통해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극한호우 등에 따른 침수 피해 최소화를 위한 사전 점검과 신속한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시는 위험지역 점검, 배수로 정비 등을 통해 주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청소년문화기획단 '더웨이브' 주관 'AI 페스타' 성료. 300여 명 참여, AI아이돌 협연, 디지털 체험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제작한 AI아이돌 '펀아인'과 청소년 동아리의 협연 무대 큰 호응. 향후 AI로고 디자인, 캠페인송 제작 등 디지털 기반 지역사회 활동 지속 예정.

남양주시 수동면, 지역주민 대상 '발 마사지 무료 강의' 성료. 셀프 건강 관리법 교육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 지원. 발 마사지 전문가 김만장 강사의 실습 위주 강의로 참가자들의 유대감 형성 및 정서적 안정 도모.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는 '제1기 별내 환호성 환경아카데미' 수강생을 대상으로 별내 클린센터 소각시설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생활폐기물 처리 전 과정을 견학하며 자원순환의 필요성을 체감했으며, 센터는 오는 7월부터 '제2기 환경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을 위한 견학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6월 휴먼북(book)요일’ 프로그램을 통해 다산 정약용의 학문과 철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6월 강좌에는 최수호 휴먼북이 ‘다산 정약용의 목민심서와 철학’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시민들은 다산의 삶과 저서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치매 예방, 독서 습관, 생활 한자 등 다양한 주제의 휴먼북 강좌가 진행 중이다.

남양주시, 제80회 구강보건의 날 맞아 ‘찾아가는 구강보건 캠페인’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