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화도읍은 다가오는 장마철 수해 대비를 위해 자율방재단과 함께 모래주머니 3,000여 개를 제작했다. 제작된 모래주머니는 시설물 응급보수와 주민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남양주시 새마을교통봉사대, 파주시에서 열린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세이프티 서포터즈 및 제32회 정지선지키기 실천 결의대회’에 참가하여 교통안전 캠페인 진행 및 결의문 낭독. 운전자들에게 신호 준수, 정지선 지키기, 보행자 보호 등 안전 운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다짐.

남양주시는 관내 어린이집 원장 60명을 대상으로 ‘긍정조직문화를 만드는 소통 리더십’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실질적인 사례 중심으로 구성되어 원장들의 리더십 향상과 보육교직원 간의 관계 개선을 도모했다. 참여형 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어린이집 운영 철학과 문화의 긍정적 전환을 위한 계기를 마련했으며, 하반기에는 보육교사 대상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는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를 위해 자율방재단과 함께 수방용 모래주머니 700개를 제작하고 침수 취약지역에 비치했다. 센터는 기상청의 이른 장마 예보에 따라 선제적 대응에 나섰으며, 자율방재단과 협력하여 국지성 호우 및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대응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남양주시, 국가유산 '남양주 궁집'에서 6월 21일부터 11월까지 '영조의 막내딸 화길옹주가 보내온 청첩장' 프로그램 운영. 조선시대 혼례·태교 문화 등 전통문화 체험 제공. 외국인·사회적 약자 대상 프로그램도 운영 예정.

남양주시 와부도서관, '2025년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 운영기관 2년 연속 선정. 시각장애인 대상 독서 교육, 낭독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

남양주시 호평동 시민시장 자문위원회는 지난 18일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에서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호평동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늘을중앙공원 광장 확대, 호만천 정비, 구석기역사 공원 활용 방안 등을 제안했으며, 주민 중심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남양주시는 청년들의 문화·여가·소통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청년 공간 ‘우리동네 청년꽃간’을 7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퍼스널 골격 패션 스타일링, 클라이밍 체험, 떡·베이킹·커피 클래스 등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남양주시 거주 청년은 6월 23일부터 네이버 폼을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남양주시, 지역자활센터-동부희망케어센터 간 위기 가구 지원 강화 MOU 체결…맞춤형 복지서비스 및 실질적 생활지원 제공으로 삶의 질 향상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 목표

남양주시는 발달장애인 등을 위해 장애예술인과 비장애예술인이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 ‘도전! 오케스트라! 해피투게더’를 진접읍주민자치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다산유스오케스트라, 루미너스오케스트라, 시민오케스트라가 참여해 다채로운 클래식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특히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루미너스오케스트라의 공연은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시는 앞으로도 장애예술인의 예술 활동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여름철 풍수해 대비 및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4월부터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노후 고정광고물을 중점 점검하고, 공공목적 옥외광고물은 법정 주기보다 앞당겨 매년 점검하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한다. 또한, 광고주들의 자율점검과 정비를 독려하고, 9월부터 10월까지 태풍 집중 기간에도 추가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남양주시와 남양주도시공사는 '2025 남양주 도시발전 포럼'을 개최하여 인구 100만 시대를 대비한 도시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포럼에서는 수도권 공간 구조 재편, 탄소 중립 시대 수소 도시 인프라 구축 등에 대한 전문가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주광덕 시장은 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강조하며, 이번 포럼을 통해 도출된 정책들을 바탕으로 도시 혁신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