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는 공직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민원인의 위법행위(폭행, 폭언 등)에 대한 대응 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법행위에 대해 법적 지식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시는 앞으로도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과 공직자 보호를 위해 제도적 지원과 실무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2025년 제19기 시민리더 아카데미(고대명품 과정)' 개강식을 지난 19일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에서 개최했다. 52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11월 6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다산 정약용의 청렴사상과 리더십, 소통법, 지역사회를 위한 자세 등 다양한 주제의 리더십 강의가 진행된다. 시는 시민리더 아카데미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시민 리더 양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20일 ‘남양주 궁집 관람환경 조성사업 주차장 준공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시민들에게 궁집을 공개했다. 조선 영조가 막내딸 화길옹주에게 지어준 궁집은 1984년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고, 2019년 남양주시에 기부채납된 후 주변 정비를 거쳐 올해 주차장 조성을 완료했다. 궁집은 올해 말까지 무료로 개방되며, 시는 다양한 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2025년 다산 정약용 모범·상생관리단지 시상식'을 개최하여 다산 정약용 선생의 핵심 가치인 청렴, 애민, 공동체, 절용을 실천한 더힐포레4단지와 다산반도유보라메이플타운아파트를 선정하고 표창했다. 선정된 단지들은 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 공동체 활동, 환경 보존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남양주시는 관내 노인복지관 생활지원사 80명을 대상으로 남양주형 통합돌봄사업 ‘병원모심카’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병원모심카’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임산부에게 병원 왕복 차량 이동과 병원 내 행정업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월 2회까지 이용 가능하며 서비스 대상 지역은 남양주를 포함, 경기 및 서울 전역이다.

남양주시, 호우주의보 발효에 따른 긴급 대응 상황 점검 회의 개최... 20일 오전 9시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주광덕 시장 주재로 회의 진행, 기상 상황 및 지역별 강수량, 배수시설 운영 상황 등 공유, 배수펌프장 전진 배치, 하천 변 산책로 및 세월교 출입 통제 등 조치,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 가동 및 시민 대상 재난안전문자 발송, 지속적인 상황 관리 및 집중 예찰 활동 계획

남양주시는 여성 창업 지원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성 창업 플랫폼 '남양주시 꿈마루' 개소식을 개최했다. 꿈마루는 창업 교육, AI 활용 사업계획서 작성 지원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여성의 창업 역량 강화와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한다.

남양주시 퇴계원먹자골목상인회는 21일부터 28일까지 ‘2025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경기도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행사 기간 동안 상품 구매 시 일정 금액 환급 및 경품 응모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2025년 복권기금 공모사업 선정으로 휠체어 리프트 장착 카니발 차량 도입. 기존 3인승 경형 리프트 차량의 공간 제약 문제 해소 및 전동휠체어 이용자의 이동 편의 증진. 차량 운행 전 직원 교육 실시 예정.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는 16일 ‘동고동락(同go同knock) 사업 또래상담가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6명의 또래상담가는 임대아파트 주민의 정서 회복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고 마을 기자단으로도 활동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는 2025년 상반기 소방훈련을 실시하여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을 강화했다. 센터 내 예비군 동대, 주민자치센터, 공무원 등 36명이 참석한 이번 훈련은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 실습, 대피 유도, 응급조치 등 실질적인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별내행정복지센터는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안전한 행정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남양주시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는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및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600여 개의 모래주머니를 제작하고 주민들에게 배부했다. 이는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호우 증가에 따른 선제적 조치로, 금곡동 자율방재단과 관계 공무원 20여 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