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동부보건소가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구강건강교실'을 운영하여 올바른 양치 습관 형성과 자기 주도적 구강건강 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면세균막 관찰, 구강 환경별 치태 색상 확인 실험, 올바른 칫솔질 실습, 구강검진 및 불소바니쉬 도포 등 체험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되어 아동들의 교육 집중도를 높였다.

남양주시가 2026년 아동참여위원회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아동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어린이날 행사 프로그램과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으며, 아동참여위원들은 시의회 견학을 통해 정책 결정 과정을 체험했다.

남양주시는 여성농업인 108명을 대상으로 'AI 시대 여성리더의 역할'을 주제로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AI를 활용한 스마트 농업 마케팅, 콘텐츠 제작 실습 등 실용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현장 호응을 얻었다.

남양주시는 2026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인구 100만 시대를 대비한 미래형 자족도시 비전과 함께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 왕숙지구 복합도시 조성, 청년 복합 허브 구축, AI·바이오 등 첨단산업 유치, 교통 인프라 확충 등 주요 정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3조 원 규모의 투자유치 기반을 바탕으로 대규모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하여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력 제고를 꾀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기도 기술개발 사업을 통해 ㈜케이엔알의 '초고순도 가스 발생기 국산화'와 ㈜라인테크의 '노면문자 도색 로봇 개발' 과제에 각각 1억 5천만 원씩 총 3억 원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수입 대체 효과, 공급망 안정, 핵심 장비 기술 자립, 작업 효율성 증대 및 작업자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주시가 시민과 함께 '2040년 남양주 도시기본계획 생활권계획' 수립을 본격 추진한다. 시민 참여형 도시계획 수립을 위해 '찾아가는 정약용 도시대학'을 운영하고, 빅데이터 기반 공간 네트워크 분석을 도입하여 실효성 있는 미래 대응 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남양주시가 2026년 도시농업위원회에서 도시농업 기반 확대와 지속가능한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퍼머컬처텃밭 운영 등 지속 가능한 도시농업 모델 확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시는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농업 환경을 조성하고 남양주시만의 차별화된 도시농업 브랜드를 구축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제1회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년 공동주택 보수 지원사업 대상 단지를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 공동주택 공용시설 보수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며, 옥상 방수, 도장, 승강기 및 CCTV 교체, 어린이놀이터 보수, 붕괴 우려 시설 보수 등을 지원한다. 단지당 최대 3천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되며, 주거 안전과 생활 편의 증진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남양주시가 '산업생태계 대전환' 선포 1년 만에 누적 투자유치 3조 원을 달성하며 미래형 첨단산업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특히 남양주마석아이디씨(유)와 1조 원 규모의 '남양주마석 X-AI 스마트에너지 데이터센터' 건립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수도권 첨단산업 거점 도시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이 데이터센터는 AI 스타트업 지원 공간을 포함하여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허브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주시는 2026년부터 장애인복지서비스 지원 범위와 수준을 대폭 확대하여 장애인의 소득 보장, 돌봄, 자립을 강화한다. 장애인연금 급여 인상, 등록 및 복지 서비스 대상 확대, 아동 및 발달장애인 지원 강화, 장애아가족 양육지원 확대,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개선, 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등이 주요 내용이다. 또한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과 소규모 상가 경사로 설치 지원사업도 추진된다.

남양주문화재단이 다산아트홀에서 개최한 '2026 신년음악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재단 출범 후 첫 기획공연으로, 정통 클래식, 오페라 아리아, 영화 및 뮤지컬 OST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었습니다. 소프라노 강혜정, 베이스바리톤 길병민, 올라비올라 등이 출연했으며, 길병민은 해설과 협연을 맡아 관객과 소통하고 수어 통역도 제공하여 모두를 위한 문화예술을 실현했습니다. 시민들은 저렴한 가격으로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어 만족감을 표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남양주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에 스며드는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입니다.

남양주시는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에 자동심장충격기(AED) 2대를 추가 설치하여 총 3대를 운영하게 되었다. 이는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이며, 향후 직원 대상 AED 사용법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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