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별내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1일 육군 제5799부대에서 ‘제13회 별내면 손 편지·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지역 내 유치원, 초·중학교 학생과 학부모, 군 장병 등 2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가족여행’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병영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남양주시는 지난 20일 별내동 LH주거행복지원센터장들과 정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주거복지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LH와의 협력을 통해 복지 위기가구 조기 발굴 및 지원, 정보 연계 등 실질적인 주거복지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6월 휴먼북(book)요일’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강연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6월에는 다산 정약용의 학문과 철학을 주제로 다양한 휴먼북 강좌가 운영되고 있으며, 정찬근 습관아카데미 대표는 ‘날두독서, 습관의 힘’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외에도 치매 예방, 다산 정약용, 생활 상식 한자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이 진행 중이다.

남양주시 평내도서관, 한 달간의 로비 리모델링 공사 마치고 세련된 문화공간으로 재단장. 노후화된 시설 개선 및 정약용 선생 저서 전시 공간 마련으로 시민 편의성과 문화적 정체성 강화.

남양주시 평내동 주민자치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및 월남 참전유공자 22명을 초청해 위문 행사를 개최했다. 주민자치회, 방위협의회, 예비군동대, 생활개선회 등 지역 단체와 '마차이나' 중식당이 참여해 식사와 생활용품을 제공하며 참전유공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남양주FC, 진주시민축구단에 2:0 승리…리그 4연승 질주!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선두 자리 굳건히 지켜

남양주시 더다산 공유어린이집은 23일 남양주시립박물관에서 ‘여유당 508 부모동아리’ 두 번째 모임을 개최했다. 정약용의 삶과 사상을 재조명하고 양육 철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박물관 관람, 강연, 대화,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전통 다과 체험을 통해 정약용의 정신을 오감으로 느끼는 기회를 가졌으며, 어린이집은 앞으로도 부모와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배움의 장을 지속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호평 장난감도서관이 화재 피해 복구를 마치고 7월 25일 운영을 재개한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과 함께 716점의 새 장난감을 구비했으며, 7월 4일 재개소 기념행사도 예정되어 있다.

남양주시는 ‘화도읍 도시재생 청년활동가 양성 과정’ 참여 청년들을 대상으로 충주시 관아골 일대에서 도시재생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견학은 지역 로컬 콘텐츠 기획·운영 중인 ‘세상상회’ 이상창 대표의 강의와 현장 탐방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청년들은 빈집을 활용한 창업과 상권 재생 사례를 살펴보며 남양주시 도시재생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었다.

남양주시는 6월 27일 오후 2시 정약용도서관에서 수석대교 실시설계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 현황과 설계 방향 등을 설명하고 시민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수석대교는 남양주시 수석동과 하남시 선동을 잇는 교량으로, 올림픽대로 확장 사업도 포함된다. 총 3,801억 원이 투입되며, 시는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설계안을 보완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1388 청소년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위기청소년 지원과 안전망 구축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3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위기청소년에게 필요한 지원과 정보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 안전망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화도읍 EBC헌병대 전민호 대장이 1388 청소년지원단장으로 위촉됐다.

남양주시는 지난 21일 평내동 약대울소리정원에서 ‘제13회 평내동 가족사랑 소리정원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지역주민 1,0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걷기대회, 풍물패 공연, 태권도 시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약 5km의 걷기 코스를 걸으며 건강과 여유를 만끽했다. 이 행사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 공동체 결속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