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와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상반기 복지사업 성과를 검토하고, 하반기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경기도 간병 SOS 사업 홍보, 건강한 여름나기 꾸러미 지원, 똑똑 문안 서비스, 에너지 취약계층 난방유 지원 등이 포함됐다.

남양주시는 7일 수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수동면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시의원, 국회의원실 관계자, 수동면 이장협의회, 사회단체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해 수동휴게소 교차로 교통정체 문제, 국지도 98호선 혼잡 해소 방안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교통문제 해결과 수동면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실효성 있는 교통 정책 추진을 기대했다.

남양주시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2025 남양주정원문화박람회'를 개최하여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도시 기반 조성을 추진한다. 다산중앙공원에는 '남양주 플라워가든'이 조성되고, 다산수변공원에는 '다산의 길 정원'이 만들어진다. 또한, 시민 주도의 '마을정원 조성사업'도 별내동과 오남읍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남양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급식소 조리사 21명을 대상으로 근골격계 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경기북부근로자건강센터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었으며, 조리 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스트레칭 실습 위주로 구성되었다.

남양주시 별내면, 코다리조림 전문점 ‘국사코’와 독거노인 및 중장년층 40가구에 과일 정기 후원 시작.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저소득층 및 돌봄 필요한 독거노인과 중장년층에게 과일 전달 예정. 국사코 대표, 과거 모친이 받았던 도움에 보답하고자 나눔 참여. 별내면, 민관 협력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강화.

남양주시는 5일부터 6일까지 강원도 춘천에서 다문화가족 12가족(41명)을 대상으로 1박 2일 캠프 ‘해피 패밀리’를 운영했다. 남양주시가족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레크리에이션, 가족교육, 가족별 미션 수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 강화 및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도왔다. 특히 ‘의사소통의 건강성과 소통 전달법’ 교육은 가정 내 갈등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주시는 아정당이사와 협력하여 진건읍 취약계층에 무료 이사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는 지난 3월 체결된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아정당이사 봉사단이 이사 전 과정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자립 기반 마련을 돕고,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체감도 향상 및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정당이사는 지난 3월에도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남양주시, 전국 최초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 주니어회’ 발대식 개최. 지역 청소년·청년, 자유·민주주의·청렴 가치 바탕 지역사회 발전 주도적 참여 기회 확대 및 지속 가능 활동 여건 조성. 학교폭력 예방, 청소년 체험, 지역 문제 해결 활동, 취업 연계 등 청년층 사회 참여 확대 계획.

남양주시는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대상으로 '제31회 남양주시민대상' 후보자를 8월 18일까지 추천받는다. 시상 부문은 사회봉사, 문화예술, 산업경제, 보건환경, 교육 및 체육진흥 총 5개 부문이며, 각 부문 1명씩 선정한다. 추천 대상은 남양주시에 3년 이상 거주하거나 재직한 시민 또는 공직자로, 시의 발전과 위상 제고에 공적이 있어야 한다. 추천은 남양주시 소속 부서장, 읍·면·동장, 관내 유관기관장 및 사회단체장, 또는 시민 20명 이상의 연서로 가능하다.

남양주시 퇴계원 체육회는 강릉시에서 소통과 화합을 주제로 체육회 한마당 워크숍을 실시했다. 소금강 둘레길 걷기를 통해 건강 증진과 조직 내 소통을 도모하고, 체육회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남양주시는 N⁺생활기술학교 ‘펫시터 전문가 과정 1기’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는 9일부터 2기 과정을 운영한다. 중장년층의 반려동물 관련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된 이번 교육은 펫 헬스케어, 용품, 카페 등 서비스 분야 교육으로 구성됐다. 시는 반려동물 산업 성장에 발맞춰 중장년층의 재취업 기회 확대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9월 5일부터 시립박물관에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공동 기획한 특별전시 ‘생태통로: 생명의 길, 공존의 길’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개발로 단절된 야생동물 서식지에서 인간과 동물이 공존하기 위한 노력을 보여주며, 남양주의 생태환경 보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