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가 제7기 주민참여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2026년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의 위원들로 구성되어 주민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정책 반영의 폭을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주민참여위원회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실질적인 시정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2026년 4기 청년정책협의체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청년 주도 사업 추진 및 시정 전반에 청년 목소리 반영을 강화한다. 신규 위원 5명을 추가 위촉했으며, 2026년 추진 방향 공유 및 상반기 정책 제안과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향후 격월 정기회의를 통해 정책 제안, 모니터링, 홍보 등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설 명절 기간 응급의료체계 유지 및 진료 공백 방지를 위해 유관기관 및 관내 병원 관계자들과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설 연휴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비상진료대책을 점검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남양주시 평내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9일 정약용 펀그라운드와 남양주시립박물관 일원에서 제6기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민자치회 역할 및 기능 교육, 활동 성과 공유, 분과별 소통, 분과장 선출 등이 진행되었다. 또한, 남양주시립박물관을 방문하여 지역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문화 탐방도 함께 이루어졌다.

남양주시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남양주시지회, ㈜빅모빌리티와 함께 대형 화물차 불법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한 '우리동네 화물주차장' 사업 발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력 모델은 지역 공인중개사가 유휴부지를 발굴하고, ㈜빅모빌리티가 민간 자본으로 화물차 전용 주차장을 조성하며, 시는 밤샘 주차 허용 구역 지정 등으로 지원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토지 소유주는 수익을, 공인중개사는 수수료를, ㈜빅모빌리티는 플랫폼 수입을, 화물차주는 안전한 주차 환경을 확보하게 된다. 시는 예산 투입 없이 민간 자본으로 주차장을 확보하는 상생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남양주시가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센터 교육생 1,335명을 모집한다. 총 92개 강좌가 개설되며, 기초학습, 직업능력 향상, 디지털 전환, 전문브랜드 과정 등으로 운영된다. 특히 AI 활용 교육과 반려동물 특화 교육 등 13개의 신규 강좌가 신설되어 시민들의 역량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2월부터 관내 집합건물을 직접 방문하여 '관리인 선임신고 제도'를 안내하고 이행을 지원하는 현장 중심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이는 관리 공백 및 입주민 분쟁 예방을 통해 투명하고 안정적인 건물 관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오피스텔, 상가, 지식산업센터 등 전유부분 50개 이상 집합건물이 대상이며, 제도 안내와 함께 관련 자료를 배부할 예정이다. 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행정 지원으로 제도의 정착을 도울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시민 참여형 홍보 강화를 위해 '휴먼북 체험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체험단이 SNS에 생생한 후기를 공유하며 휴먼북 사업의 공감대를 높일 계획이다. 체험 활동 완료 시 자원봉사 시간도 인정된다.

남양주시는 화도읍 묵현리 물놀이터 인근에서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순찰은 방학 기간 증가할 수 있는 청소년 비행 및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민·관·경이 협력하여 범죄 취약 지역과 다중 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펼쳤다.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가 별그린파크골프동호회와 간담회를 갖고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동호회는 파크골프의 대중성을 강조하며 지원을 요청했고, 센터장은 주민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별그린파크골프동호회는 지역 나눔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남양주시는 2월 1일부터 화도도서관에서 그림책 전시와 작가 강연을 결합한 예술 특화 프로그램 '이야기가 머무는 그림책방'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예술 매체로 확장하고 체험 요소를 결합하여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첫 전시는 '잠이 솔솔 핫초코'를 주제로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2월 25일에는 작가 강연이 열린다. 두 번째 전시는 6월과 7월에 '곤충호텔'을 주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지역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주시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소상공인 특례 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총 210억 원 규모로 청년 및 창업 소상공인에게 우선 배정하며, 최대 5천만 원까지 보증 지원한다. 신청은 경기신용보증재단 방문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