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수도권 제1순환선(퇴계원IC~판교) 지하고속도로 건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약 4조 6,550억 원 규모의 이 사업은 수도권 제1순환선 최초의 지하화 사업으로, 교통 정체 해소 및 지역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남양주시는 GTX-B 착공, 별내선 개통 등 교통 혁신을 지속 추진 중이며, 이번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예타를 통과하게 됨.

남양주시는 매주 월, 목요일 정약용도서관에서 다양한 분야 전문가와 소통하는 ‘휴먼북(book)요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월에는 ‘여름, 내면을 다지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영어 커뮤니케이션, 디지털 문명과 철학, 생애 설계, 수제 손가방 만들기 등 다양한 강좌가 진행된다.

남양주시, 스마트농업 교육생 모집… 8월 25일부터 9월 5일까지 6회 진행

남양주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내 건강 알고 지키기'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캠페인은 혈압·혈당 측정, 여름철 건강관리법 안내, 건강한 식생활 정보 제공 등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들의 건강 관리 실천 의지를 높였다.

남양주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준비에 본격적으로 착수하여 속도와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담 TF를 구성하고, 읍면동 단위의 자체 TF를 통해 지급 창구 운영 및 현장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1차 소비쿠폰 신청은 8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가능하다.

남양주시는 ‘NYJ-디지털 튜터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선배시민 리더’를 배출했다. 5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 교육은 스마트폰 활용, 키오스크 이용, 문자 전자정부 활용 등 실생활 중심의 디지털 교육으로 구성됐으며, 수료자들은 높은 성과를 거두며 디지털 지도 역량을 갖추게 됐다. 시는 수료자들의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하고, 모든 세대가 디지털 시대를 함께 누리는 포용도시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남양주시, ‘지방세 슬로건 공모전’ 수상작 3건 선정. 최우수상 ‘지방세는 우리 동네 성장비타민’ 외 우수상, 장려상 발표. 시민 참여로 자발적 납세 분위기 조성 및 지방세 중요성 홍보.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는 폭염 속 독거어르신 100여 명에게 냉라면을 제공하고, 삼육대 사회복지학과 봉사자들과 함께 ‘서부! 커피 한 잔과 함께라면’ 활동을 통해 정서적 교류를 나눴다. 이는 기존 ‘서부! 함께라면’ 사업의 확대로, 라면과 커피를 매개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주민 중심 돌봄망 형성을 목표로 한다.

남양주시 동부보건소는 화도읍 창현초등학교 1학년 학생 7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생활실천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아동기부터 올바른 건강 습관 형성을 위해 절주, 영양, 구강 관리, 신체 활동 등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학생들은 교육을 통해 건강한 식단과 치실 사용의 중요성을 깨닫고, 건강한 생활 실천을 다짐했다. 동부보건소는 11월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등 생활터 중심의 찾아가는 건강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금곡동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및 주민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인천 동구 도시재생사업지를 방문하여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금곡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지속성 확보 및 사후관리 전략 모색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인천 동구의 도시재생사업 추진 배경 및 현황, 사후관리 체계 등을 살펴보았다.

남양주시는 7월 '인구의 달'을 맞아 인구 문제에 대한 시민 인식 개선 및 저출생·고령화 대응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 슬로건 공모전 '한 줄로 바꾸는 남양주 인구 미래'와 '온(All)가족 행복 In! 한(One)마음 가족운동회'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살고 싶은 도시, 남양주'라는 비전 아래 4대 분야 74개 과제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8월 16일부터 22일까지 2025년 하반기 평생학습센터 교육생을 모집한다. 최신 트렌드와 시민 수요를 반영한 92개 강좌가 개설되며, 생성형 AI 활용 콘텐츠 제작, 반려동물 기초 미용, 독서 코디네이터 등 신규 강좌가 포함된다. 수강 신청은 남양주시 평생학습 포털 '다산서당'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교육은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