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는 7월부터 11월까지 평생학습동아리의 재능기부 프로그램 '평생학습동아리 재능나눔교실 [남다른:學]'을 운영한다. 15개 학습동아리가 참여하여 특강, 공연, 체험 등 다양한 형식으로 시민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첫 프로그램으로 '힐링타로' 동아리의 타로 상담과 인문학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11월까지 밴드공연, 보드게임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시는 이를 통해 선순환형 학습 모델을 확산하고 학습 결과물을 공동체 자산으로 환원하는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9월 20일 다산역 광장에서 ‘2025 남양주 여유당 북페어’를 개최하고, 7월 22일부터 8월 11일까지 참가할 창작자와 판매자를 모집한다. 다산 정약용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자 기획된 이번 행사는 독립출판 창작자, 소규모 출판사, 독립서점 등 종이책 관련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참가자에게는 부스와 현수막이 제공되며, 책과 굿즈 판매, 저자 초청 북토크,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청 문화관광과(☎031-590-5833)로 문의하면 된다.

남양주시는 '청년 핏-트니스 챌린지'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3개월간 체육 활동에 참여한 청년들을 격려하고, 우수 활동 팀에게는 남양주사랑상품권으로 지원금을 지급했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추진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청년 주도의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23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35명을 대상으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식품 안전을 위해 마련됐으며, 식품위생감시,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식품위생법령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는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시민 먹거리 안전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22일 퇴계원역에서 유관기관과 폭력 예방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인권존중으로 폭력 없는 환경 만들기’를 비전으로 시민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가정폭력, 성폭력, 아동학대 등에 대한 경각심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남양주한마음가족상담소 주관으로 남양주북부경찰서, 경기북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폭력 근절 홍보 및 피해자 지원기관 안내를 진행했다.

남양주시는 시민의 일상 속 평생학습 확대를 위해 '찾아가는 휴먼북'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휴먼북은 시민이 강연자가 되어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기존 도서관 및 학교 중심에서 작은도서관, 마을회관, 경로당 등 생활 밀착형 장소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방문형 교육복지의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23일 화도읍 북한강연수원에서 열린 ‘한국노총 노사정 권역별 연찬회’에 참석해 노사정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노동정책 지원을 약속했다.

남양주시는 23일 별내동에서 남양주시체육회와 임원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시장, 윤성현 회장 및 임원단 90여 명이 참석해 하반기 주요 체육사업 추진 방향과 시민 체육복지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11월에 개최 예정인 ‘남양주시체육회 창립 30주년 기념 회원단체 화합 명랑운동회’ 준비 계획을 논의했다.

남양주시는 23일 주곡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들과 교육 현안 논의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정담회를 개최했다. 어린이보호구역 확대, 보행 안전 확보, 전동킥보드 주정차 관리, 등·하굣길 대형 트럭 주차 문제 등 학생 안전 관련 현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시는 지속적인 정담회를 통해 교육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학생 중심의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23일 '2025년 상반기 민원처리 우수자 및 친절공무원 시상식'을 개최하여 시민 중심 행정 구현에 기여한 공무원 18명을 시상했다. 수상자는 민원처리 단축률, 처리 건수, 만족도 등 정량 지표와 시민 추천을 바탕으로 선정되었으며, 민원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조직 내 긍정적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남양주시는 22일 보육교직원과 함께 ‘진심소통 콘서트’를 개최하여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시 보육 정책의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육교직원들은 대체 교사 수급, 야간 연장반 운영 등의 어려움과 처우개선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주광덕 시장은 보육교직원과의 협력을 강조하며 보육 정책 재정립을 약속했다. 남양주시는 2,355억 원의 보육예산 중 100억 원 이상을 시비로 편성하여 공보육 확충,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환자 맞춤형 혹서기 대비 ‘시원한 여름나기’ 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