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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는 '강동하남남양주선(9호선 연장) 광역철도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적기 개통을 위해 경기도에 공식 건의문을 전달했다. 일부 공구 유찰로 인한 사업 지연 우려를 해소하고, 경기도 구간 2·5 공구의 조속한 공사 방식 확정을 촉구했다.

남양주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운전자금 64억 원, 시설자금 150억 원 등 총 214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추가 지원한다. 특히 시설자금 융자 한도를 기존 10억 원에서 최대 30억 원으로 확대했으며, 이자 차액 보전은 연 1.3~2.3% (시설자금 연 1.5~2.0%)를 지원한다. 청년기업은 0.5% 추가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2월 4일부터 6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남양주시청 누리집 또는 지역경제과 기업지원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배우 김민재 팬 A씨가 설 명절을 맞아 남양주시에 즉석식품 120개를 기부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김민재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팬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남양주시는 이러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남양주시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후원을 위한 떡국떡 판매 행사를 진행하며, 수익금 전액을 저소득 아동·청소년 장학금으로 지원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되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의미를 더한다.

남양주시는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에서 '남양주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하고, 센터 운영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이 설명회는 학생 및 학부모,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기주도학습센터의 운영 방식과 학습 코칭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였다. 남양주시는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공간을 제공하며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남양주시가 시민 참여 기반의 소통 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 누구나 지역 현안과 공동의 관심사를 나눌 수 있는 시민 소통 플랫폼 ‘수다회’를 연중 운영한다. 10인 이상 시민 모임이면 누구나 시청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시는 장소 섭외, 일정 조율 등 행정 지원을 제공한다. 아동·노인 돌봄, 환경, 복지, 교육 등 생활 밀착형 주제로 토론, 간담회, 강의 등 자유로운 형식으로 운영된다.

남양주시 진접읍 주민자치회가 광주광역시와 담양군 일원에서 '2026년 상반기 진접읍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타 지역 우수 자치활동 벤치마킹과 분과별 연간계획 수립을 통해 주민자치회의 실천력과 자치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워크숍에서는 광주 풍암동 주민자치회 운영 사례 공유, 마을공동체지원센터 방문, 담양 지역 특색 식사, 세미나 및 연수 프로그램, 지역 명소 탐방 등이 진행되었다. 진접읍 주민자치회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위원들의 실천 역량 강화와 자치회 결속력 강화라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주민 체감형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수동면 주민자치회가 제2기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주민자치 기본 정신 재정립 및 분과 체계 정비를 통해 지역 발전의 주역으로 나설 것을 다짐했다.

남양주그린훼밀리운동연합이 남부희망케어센터에 100만 원 상당의 두루마리 휴지 81묶음을 기부하며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생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남양주그린훼밀리운동연합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정약용 선생의 사상과 전통차 문화를 배우고 전통차예절지도사를 양성하는 '2026년 다산차 시민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3개월간 90시간 교육 과정에 2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남양주시 거주 고등학교 졸업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교육비는 10만 원이며, 다산서당 또는 다산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남양주시는 온실가스 감축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6년까지 전기자동차 1,214대에 대한 보조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개인, 법인, 기업, 단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차종별 최대 9,100만 원까지 지원된다. 특히 내연기관 차량을 전기차로 전환 시 추가 지원금도 제공된다.

남양주시의 '대가농원'과 '흙과나무'가 농촌진흥청 주관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에서 첫 회 인증을 취득했다. 이번 인증은 치유농업 서비스 품질 향상과 국민 신뢰도 제고를 목표로 하며, 두 농원은 자연을 활용한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는 이번 인증을 통해 치유농업 시설의 신뢰도와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 건강 증진 및 지역 농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