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집중호우 피해지역 감염병 예방 긴급 방역 실시

남양주시는 경기 침체 극복 및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43개 중소기업에 총 103억 원 규모의 하반기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제조업, 기업형 비제조업, 지식기반산업 등을 영위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시설자금 지원 기준을 대폭 확대하여 산업단지 입주기업, 공공·공익사업 이전기업, 남양주시 청년인증기업, 창업기업 등을 포함하고, 자금 용도에 지식산업센터 입주 및 분양 비용까지 포함했다. 또한,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기업 운영자금을 공급하기 위해 IBK기업은행과 협약한 ‘중소기업 동행지원 협약대출’ 50억 원을 8월 말 공고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와부읍분회, '삼계탕 보약 한상' 행사 개최... 와부읍 노인회분회 임원 및 회원 60여 명, 남양주시 복지국장, 와부읍장 등 100여 명 참석... 노인회 주요 안건 전달 및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 신청 방법 홍보... 와부읍 자원봉사단, 삼계탕·과일·떡 등 건강식 제공

남양주시는 7월 1일 기준 하반기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토지 특성조사에 착수했다. 조사 대상은 올해 상반기 토지 이동이 발생한 2,400여 필지이며, 토지이용상황, 지형·지세 등 주요 토지 특성과 관련 자료를 조사한다. 조사는 8월 11일까지 진행되며, 검증 및 심의를 거쳐 10월 30일 최종 공시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23일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60명을 대상으로 4대보험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2025년 남양주시 사회복지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의 일환으로, 4대보험 가입 체계, 보험료 원천 공제, 실업급여 신청 및 연말정산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남양주시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사진 촬영 기법, 모금 및 사례관리, 정보화 교육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을 10월까지 총 6회에 걸쳐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와 따뜻한숨결 봉사단은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 9가구에 삼계탕과 여름철 식료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정서적 고립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양주시는 23일 별내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참여형 지역협의체 ‘별빛 메신저’ 총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총회에는 공동주택, 문화, 교육,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주민과 사회단체, 센터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임원진 구성, 운영 방향 정립, 주요 활동 공유 및 마을 의제 논의 등이 진행됐다. ‘별빛 메신저’는 앞으로 정기회의를 통해 마을 의제를 논의하는 등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민관협력 모델을 구축해 지역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오산문화재단, 외계공작소와 연극 ‘제1회 과학데이’ 공동제작 협약을 체결했다. 다산아트홀이 운영기관으로 참여하며, 12월 쇼케이스 공연을 앞두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 및 기초지자체 간 문화 협력 모델 제시를 기대하고 있다.

남양주시, ‘2025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경제 및 지역 산업 지원 분야 최우수상 수상. ‘경기북부 가치구매 상담회’ 사례로 공공 구매력 활용, 중소기업 판로 확대, 사회적경제기업 시장 진입 지원 등의 성과 인정받아 3년 연속 수상.

남양주시는 24일 ‘2025년 휴먼북 자문위원 간담회’를 개최하여 상반기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계획을 논의했다. 상반기 휴먼북 강좌는 132회 운영되어 1,653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하반기에는 ‘찾아가는 휴먼북’ 확대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관내 26개 아파트 단지 옥상 출입구에 자살 예방 안내판을 설치하여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즉각적인 지원 연계 체계를 구축하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도모한다. 안내판에는 위기 상황 도움 요청 안내와 정신건강 상담 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며, 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자살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18일 지역청년고용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청년도전지원사업’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하반기 단기 프로그램 추진 방안을 마련했다. 9월부터 밀착 상담, 진로 탐색 등 청년의 사회 진입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