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청년정책협의체, 청년 참여형 환경 체험 행사 ‘청년쌀롱’ 1회차 성공적 개최. 업사이클링 체험, 오감명상 등 환경 주제 프로그램 운영, 시민 50여 명 참여. 청년 네트워크 형성, 지역 기반 참여 확대, 청년 기획 역량 강화 기대.

남양주시, 자활 참여 주민 대상 무료 치과 진료 사업 '스마일데이' 8월 4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 미룬 주민들에게 무료 검진 및 진료 제공. 구강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 목표. 자활센터와 스마일온치과 업무협약 체결, 협력 체계 구축.

남양주시는 별내별빛마을 3-6단지아파트 작은도서관에서 '별내 제2기 환경 아카데미 교육'의 세 번째 강의를 진행했다. 이 교육은 시민 32명이 참여하여 플라스틱 문제 등 환경 이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별내행정복지센터는 9월 29일까지 클린센터 견학 등 환경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중장년층의 취·창업 지원을 위한 ‘N+생활기술학교 도배기능사 자격증 대비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27일까지 총 98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 17명의 교육생이 수료하며 건설 분야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도배기능사는 정년 없이 일할 수 있고 섬세함과 꼼꼼함을 요구하는 분야로, 경력을 재설계하는 여성들에게도 새로운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중장년층의 인생 2막을 지원하는 평생교육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N+생활기술학교는 상반기 동안 다양한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해 총 204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중장년층 취업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남양주시는 8월 1일부터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 하반기 접수를 시작한다. 신청 대상은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만 19세~39세 미취업 청년이며, 연간 1인 최대 3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 상반기 지원자는 남은 금액 한도 내에서 추가 신청 가능하며, 2024년 12월 이후 응시 시험에 대해 소급 지원도 가능하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어학, 한국사, 국가기술자격 등 1,004종의 시험 응시료를 지원한다.

남양주시, ㈜동광종합물산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한방 삼계탕 재료 등 건강식품 190개 후원받아. 폭염 속 어려움 겪는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에 실질적 도움 제공 위해 마련.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해 도움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 예정.

남양주시는 다문화 청소년의 진로 탐색 및 진학 이해도 향상을 위해 경복대학교와 함께 ‘경복대학교 간호학과 진로·진학 체험 캠프’를 운영했다. VR 인체해부학 실습, 주사 및 감염예방 체험, 전문간호사 특강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간호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설계에 도움을 받았다.

남양주시는 29일 관내 초등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제2회 미래를 여는 정약용 인재육성 캠프’를 개최했다. 캠프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고, 초등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팝페라 공연, 진로토크 콘서트, 첨단 과학 체험, ESG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학생들은 4차 산업혁명 기술 체험과 지속가능한 미래 가치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남양주시와 하남시는 29일 '지역 상생을 위한 한강 수변 관광 자원 공동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팔당댐 하류를 중심으로 친환경 수변 관광 거점을 조성하기로 했다. 양 도시는 관광자원 공동 조성 기획 및 계획 수립, 행정·기술적 지원, 실무 TF 운영 등을 통해 공동 브랜드를 구축하고, 예봉산, 검단산, 팔당댐 하류, 정약용 선생 일화, 도미나루 전설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특화 관광 콘텐츠와 인프라를 개발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청소년들의 안전한 스포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AI 기반 무인 모니터링 시스템을 자체 개발, 정약용펀그라운드에 시범 도입 후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CCTV 영상 분석 기반 AI 기술을 활용해 위험 상황 실시간 감지 및 안내 데스크 경광등 알림 기능을 탑재하여 24시간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관내 청소년 시설에 단계적 확대 설치를 계획하고 있다.

남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성인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자주풀꽃'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3월부터 7월까지 총 5회 운영된 이 프로그램은 발달장애인들이 직접 활동을 기획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기결정권과 권리옹호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는 폭염에 지친 다산동 영구·국민 임대주택단지 내 홀몸 어르신 100명에게 콩국수를 제공하는 '콩국수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는 '함께Day' 여름 맞춤 특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센터 내 소통 공간인 '서부! 커피 한 잔과 함께라면'에서 진행됐다. 센터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직접 준비한 콩국수는 어르신들에게 시원한 위로를 전했으며, 센터는 8월에도 특식 프로그램을 두 차례 추가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