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는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1박 2일 '천문학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방학 기간 돌봄 공백 해소 및 진로 탐색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천체망원경 조립, 별자리 관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천문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서부희망케어센터는 앞으로도 맞춤형 방학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8월 4일부터 14일까지 관내 초등학생 대상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휴먼북 썸머스쿨’을 운영한다. 마술, 커피박 업사이클링, 유튜브 마케팅 등 5개 분야 전문가 강연과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며, 총 9회에 걸쳐 진행된다. 수준별 학습을 위해 일부 강좌는 고학년·저학년으로 나눠 운영하며, 참여자 설문조사를 통해 향후 프로그램 개선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주광덕 시장은 30일 폭염과 수해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업무를 수행하는 환경미화원 60명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주 시장은 환경미화원들의 수고와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남양주시는 안전용품 지급 확대, 폭염 대비 지원 등 환경미화원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조안면 어촌계는 팔당호 실종자 수색 작업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 어촌계는 4대의 배를 투입해 폭염 속에서도 수색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어업 활동에 제약이 있는 상황에서도 공동체 의식을 발휘해 수색에 동참했다.

남양주시는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방학을 위해 청소년시설 '펀그라운드'에서 10가지 여름방학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요리, 공예, 두뇌활동, 문화예술, 야외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으며, '목민식서', '워터존: 물총대첩' 등 폭염 속에서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다. 10월에는 '펀그라운드 수동' 개관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시 전체 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5개년 로드맵 수립 계획을 추진한다. 8월부터 12월까지 정보시스템 전수 조사 및 클라우드 적합성 검토 등을 통해 기초자료를 확보하고, 전환 대상 시스템 선정 및 연도별 이행계획 등을 거쳐 12월까지 로드맵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안정적이고 유연한 행정 시스템 구축, AI 기반 서비스 확대, 업무 효율성 제고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남양주시는 영유아 가정의 안전사고 예방 및 부모의 응급대처 역량 강화를 위해 남양주소방서와 육아종합지원센터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안전 체험관 실습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위기 상황 대처 교육을 제공하여 지역 내 안전 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7월 한 달간 정약용도서관에서 ‘휴먼북(book)요일’ 프로그램을 운영, 시민들에게 다양한 분야 전문가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제공했다. 7월 주제는 ‘여름, 내면을 다지는 시간’으로, 생활공예지도사 신경민 휴먼북의 ‘내 손 안에 행복, 휴대용 손가방 만들기’ 강좌 등이 3주간 진행됐다. 8월에는 ‘휴먼북 썸머스쿨’을 주제로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남양주시 새마을교통봉사대, 여름 휴가철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음주운전 근절, 안전운전 실천 등 홍보 활동 전개

남양주시는 ‘내일은 강사’ 교육 수료 청년들을 위해 실전 강의 연계를 지원, 전문 강사 육성에 힘쓰고 있다. 4~5월 강사 역량 강화 교육을 이수한 청년들은 5월 중순부터 7월까지 초등학교, 청소년시설 등에서 31회 실전 강의를 진행했다. 시는 앞으로 돌봄센터 등으로 강의 연계 범위를 확대하고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정약용펀그라운드서 제5회 펀펀 음악회 개최. 화도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 70명, 2박 3일 음악캠프 통해 준비한 클래식 연주 선보여. 시민 100여 명 참석, 청소년들의 음악적 성장과 공동체 문화 확산 응원.

남양주시는 청년 인재와 기업을 연결하는 맞춤형 일자리 연계 플랫폼 ‘정약용의 후예’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52명의 청년이 등록, 209건의 일자리 연계를 달성한 이 플랫폼은 청년들의 희망 직무 정보를 시 청년 공식 블로그에 등록하여 수요자와 연결한다. 간담회에서는 플랫폼 기능 강화 및 청년정책 연계 방안 등이 논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