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의 '2026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4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선정으로 남양주시는 8개 운영기관과 협력하여 AI, 드론, VR 체험, 문화예술 등 12개의 장애인 맞춤형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장애인의 학습 성과를 지역 자산 및 정책으로 확장하는 '성과 중심 장애인 평생교육 모델'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가 정기이사회를 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하며 장애인 체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생활체육 확대, 대회 참가 지원, 전문체육 선수 육성 등 다양한 안건이 논의되었으며, 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남양주시는 설 연휴 이후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기업·글로벌기업 현직자와 함께하는 직무 멘토링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취업 특강, 공개 모의 면접, 기업별 소그룹 멘토링 등으로 구성되며, 19~39세 구직 청년 약 150명을 모집한다.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가 설 명절을 맞아 서부권역 취약계층 1,242가구에 명절 꾸러미를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번 지원은 지역사회 후원처의 협력으로 마련된 명절 식재료와 생필품을 전달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상담 및 서비스 연계도 함께 진행했다.

남양주보건소가 겨울방학 동안 척추측만증 유소견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한 예방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를 목표로 기초체력 향상, 자세 안정, 인지 기능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었으며, 비대면 교육 자료 제공으로 가정 내 관리도 지원했습니다. 남양주보건소는 앞으로도 아동 척추 건강 관리를 위한 예방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남양주시가 오는 11일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금융지원, 수출 및 판로, 연구개발 사업 등 기업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유관기관과의 현장 상담을 통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10일까지 시청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남양주시는 설 명절 기간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속 감염병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특히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 시 외출 자제, 예방접종,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을 강조했으며, 만 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 어린이 등은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무료 접종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남양주시 진건읍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꿈꾸는 공부방' 사업에 봉사단체 '함께하는 사람들'과 ㈜산수유케미컬이 2년 연속 400만 원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아동·청소년의 학습 환경 개선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며,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남양주시가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재취업을 돕기 위해 오는 5일부터 해피누리복지관을 시작으로 '재취업 준비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고용 환경 이해, 취업 역량 강화, 구직 전 과정 핵심 내용 등을 포함하며, 7개 기관과 협력하여 진행된다.

남양주시와 남양주시 약사회가 2026년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만성질환자 및 다제약물 복용 위험군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여 올바른 약물 사용과 건강 증진을 도모한다.

남양주시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남양주시지회와 간담회를 갖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 및 전세사기 예방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안전 전세 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시민 대상 교육 및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안전도시 남양주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재난 제로를 향한 선택과 집중' 비전 아래 2026년을 '남양주 안전 원년'으로 선포했다.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 및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며, 7개 유형 고위험 시설 418개소를 대상으로 2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민관합동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