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도시철도 개통에 따른 풍무역 주변의 계획적 개발을 통한 역세권 중심특화기능 부여와 경쟁력 있는 도시 공간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이 10월 4일자로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승인 고시될 예정이다. 김포시는 2018년 3월 경기도에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 신청 후 경기도 관련부서 및 관계기관 협의를 완료하고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최종심의를 통과해 경기도로부터 10월 4일자로 승인 고시 예정임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김포시 현안사업으로 지난 달 28일 개통된 김포도시철도 역사 주변의 도시여건변화에 맞춰 사우동 486-2번지 일대 87만5,817㎡규모의 교육·문화 특화 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도시개발사업으로 6,923세대(18,271인)를 수용할 수 있는 주거용지와 공원 등 기반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며, 사업시행방식은 수용 또는 사용방식으로 2023년 12월 31일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윤철헌 도시관리과장은 “앞으로 보상 및 실시계획인가...

김포시(시장 정하영)에 ‘지방재정의 숲 조성사업’이 추진된다. ‘지방재정의 숲 조성사업’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도심숲 조성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후원(개소당 약 50,000천 원)으로 공유재산에 녹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공모에 선정된 기관은 김포시와 경상남도 고성군 2개 기관이며, 김포시는 오는 11월까지 마산동 693번지에 약 1,000㎡의 규모로 지방재정의 숲이 조성된다. 김포시는 이와 관련해 지난 10일 한강중앙공원에 위치한 공원녹지과 회의실에서 『2019년 지방재정의 숲 조성사업』추진에 있어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사업의 품질 향상을 위한 회의를 개최하기도 했다. 이 날 회의에서 김포시와 구래리 발전협의회 및 주최사(한국지방재정공제회·(사)생명의숲국민운동)는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한 녹색 휴식공간 조성계획에 대한 활발한 의견 교류를 나눴다. 조재국 공원녹지과장은 “마산동과 양촌읍 구래리 사이 방치된 자투리 땅에 녹색공간을 조성해 환경을 개...

정하영 김포시장이 20일, 김포시의회 김포도시철도개통지연조사특별위원회(이하 조사특위)에서 "김포도시철도 9월 말 개통여부에 대해 추석 전인 9월 9일경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20일 속개된 조사특위 제6차 회의에서 위원들은 "일부 언론에서 '국토부의 행정절차가 진행되는 속도에 따라 빠르면 9월 중순, 늦어도 9월 말까지 개통이 가능할 것'이라고 보도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시장의 의견을 밝혀 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대해 정하영 시장은 "국토교통부가 요구하는 모든 자료들을 8월 말까지 정리해서 종합시험운행 결과보고서를 제출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후 국토교통부와의 협의과정을 마쳐야 개통일자가 특정될 수 있다. 9월 말 개통이 가능하도록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토교통부는 ‘종합시험운행 결과보고서’에 추정원인 및 유지관리방안에 대한 전문가 자문회의 결과, 중장기과제 용역발주 진행 내용, 철도기술연구원 안전성 검증 결과(산업기술시험원 결과 포...

김포시(시장 장하영)가 23일 일산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원장 이기헌)이 주관하는 ‘제24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지방자치단체의 경영성과를 심사, 평가하기 위해 1996년 제정됐으며, 민간부문의 지방정부 평가 중 가장 권위가 높다. 평가는 종합대상과 부문대상 등 단체부문과 개인으로 나뉘며 1차, 2차 서류심사와 시민‧공직자 설문, 인터뷰를 거쳐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김포시는 2008년 행정서비스, 2011년 녹색성장, 2014년 경제 부문상을 수상했으며, 기관 종합대상 수상은 올해가 처음이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지난 1년간 쉼 없이 달려 온 결과 자랑스런 상을 받게 됐다. 오늘 이 상은 김포시가 새로운 역사를 만들 수 있는 약속의 상”이라며 “45만 김포시민, 1300여 공직자와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고 새로운 김포,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24회 ...

정하영 김포시장이 ‘민선7기 5대 핵심 전략사업’ 구상을 밝혔다. 정 시장은 1일, 사우동 아트홀에서 열린 '민선7기 1주년 성과 및 정책설명회에서 "우리는 원팀, 하나의 김포"이라며 "지난 1년이 교통, 교육, 환경 등 시민불편 해소와 설계의 시기였다면 앞으로의 3년은 미래 100년 김포발전의 초석을 다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 시장이 밝힌 5가지 전략사업은 평화경제자유구역 추진, 대학병원 유치, 제2한강신도시 건설, 인천지하철 2호선 및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연장, 어린이가족공원 및 생활체육센터 조성이다. 정 시장은 이날 프레젠테이션에서 "민선7기 핵심 전략사업으로 5가지를 선정했고 앞으로 이 부분에 온 힘을 쏟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포시는 경기도를 통해 조만간 평화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정부에 신청할 예정이다. 공장 난개발 문제를 해소하고 기존 산업단지와 함께 김포와 한반도의 경제 활성화를 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인구 증가에 맞춰 김포의 의료서비스를 질적으로 한...

‘쾌적한 주거환경’을 최우선 과제로 출범한 민선7기 김포시가 ‘맑은 공기 마실 권리’를 시민들에게 되찾아 주고 있다. 김포시는 일부지역에 공장과 주택이 뒤섞이며 2017년 ‘혼잡도지수 1위’, 2018년 ‘미세먼지 최악’의 오명에 시달렸다. 하지만 지금은 미세먼지 저감, 대기 오염물질 총량관리 최우수, 환경오염 민원발생 급감 등 전국에서 손꼽는 환경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환경문제 타협 없다”…건강 위협 업체 퇴출 획기적인 성과의 배경에는 “환경문제만큼은 타협이 없다”며 취임 초부터 일관된 원칙을 지키고 있는 정하영 김포시장이 있다. 정 시장은 “전국에서 3번째로 많은 공장이 몰려있는 김포에 더 이상 환경법을 준수하지 않고 운영하는 공장은 필요 없다”고 선언했다. 상습, 고의로 법령을 어기며 주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공장은 예외 없이 퇴출하고, 준법경영 우량업체는 적극 지원하는 정책을 지키고 있다. 김포시의 이런 자신감은 2018년 4년 연속 경기도 취업자 수 1위, 고용노동부 ...

정하영 김포시장이 20일, 김포도시철도 양촌차량기지를 방문, 김포공항역까지 왕복하며 김포도시철도 건설·운영과정 전반을 점검했다. 지난 3일 김포도시철도 운영사인 김포골드밸리운영(주) 노·사와 김포시 간 '김포골드라인 운영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 체결 시 약속한 노·사·정 합동점검으로 실시된 이날 현장점검에는 정하영 시장을 비롯 김포골드밸리운영(주) 사측과 노동조합 측 관계자가 참여했다. 노·사·정 관계자들은 직접 양촌차량기지부터 김포공항역까지 왕복하며 바퀴를 삭정한 차량과 삭정하지 않은 차량을 비교 시승하며 그동안 김포골드밸리운영(주) 노동조합이 제기한 철도차량 떨림현상 개선, 지하수 펌프시설 전원 이중화, 궤도장비 운영 시 차축감지장치 장애 개선 등 3개항에 대해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보완대책을 논의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김포시는 김포한강신도시가 조성된 후 인구가 대량으로 유입되며 급팽창하고 있으나 그에 따른 인프라 부족으로 시민들은 출퇴근이 교통이 아닌 고통으로 불편을 ...

김포시 등 경기 서부권 7개 시가 참여하는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가 30일 공식 출범했다. 기존 '경기서해안권시장협의회'와 '경기서남부권관광협의회'가 통합해 출범한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는 경기 서부권의 문화관광 육성과 활성화를 위한 관광상품 개발 및 마케팅을 통해 경기 서부권의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설립됐다. 민선7기 경기서해안권시장협의회는 지난 2월 20일 화성시에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경기서남부권관광협의회와 통합을 의결, 통합협의회의 명칭을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로 확정한 바 있다. 이어 경기서해안권시장협의회는 새로 출범하는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회원시로 기존 5개 시에 더해 광명시와 부천시를 신규가입하기로 합의했다. 평택시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김포시를 비롯 부천시, 화성시, 안산시, 평택시, 시흥시, 광명시 등 7개 회원사가 모여 회장에 윤화섭 안산시장, 부회장에 서철모 화성시장을 선출하고 '경기 서부권 둘레길 개발 기본계획 수립' 등 의안...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경기도 31개 시·군 중 최초로 공동주택 관리분야 컨설팅감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중 150세대 이상 300세대 미만의 소규모 단지의 경우 관리소장이 경리업무까지 대행하는 등 관리예산과 인력이 영세해 공동주택 관리 전반에 대한 법률 및 절차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부족한 실정이었다. 시는 이러한 점을 감안해 감사 신청 여부와 관계없이 입주자대표회의 운영분야, 회계분야, 장기수선분야, 사업자 선정 분야 등 관리전반에 대한 컨설팅감사(지도·점검)를 통해 소규모 단지의 공동주택관리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컨설팅감사 실시를 결정했다. 김재수 주택과장은 “영세한 소규모 공동주택 단지의 관리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한정된 감사팀 인력을 최대한 운용해 컨설팅감사를 시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포시(주택과)는 상반기 장기수선분야 기획감사와 컨설팅 감사 후 감사를 받지 않은 아파트에서도 사례를 공유할 수 있도록 감사사례집을 제작·배부할 계...

정하영 김포시장이 “새로운 김포의 미래를 준비할 성장동력으로 전기차 산업을 준비해야 한다”며 “대학에서는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은 연구 기술개발 등 적극적인 투자를, 시는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3박자를 이룬다면 멀지 않아 김포시는 전기차 산업의 메카도시로 부상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하영 시장은 24일 김포대학교 HOPE2020센터에서 열린 ‘김포시 성장동력을 위한 전기차 산업의 역할과 육성방안 세미나’에서 “급변하는 산업여건에서 선택과 집중을 통한 김포시만의 특화된 기업지원 정책을 마련하겠다”며 김포 미래를 이끌 성장동력으로 전기차 산업 육성을 꼽았다. 세미나에서 정 시장은 “지역 특성화 육성 및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기반시설 구축을 위해 김포시 기업지원센터(가칭)를 건립하고 김포산업진흥재단(가칭)을 설치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이후경 Evall 대표의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전기차 산업의 필요성’, 박정흠 김포대 전기자동차교육센터장의...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난 17일, 민간전문가 17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며 김포시 정책자문단의 출범을 알렸다. 정책자문단은 민선7기 시정의 지속 발전을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이번에 위촉된 투자유치, 평화관광 등 4개 부문의 자문위원은 자문과 아이디어 제안을 통해 시정에 참여하게 된다. 김포시는 인구증가, 도시 확충 등 대내외 여건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이에 걸맞은 행정수요가 지속 요구되어 왔다. 또 시는 도시 발전상을 마련하기 위해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있는데, 이번 정책자문단 구성으로 전문성을 강화하는데 한층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포시는 실무부서의 정책 의제 설정 과정에 있어 자문단 참여 여건을 만들고, 상시 자문체계를 구축해 자문단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박영상 김포시 기획담당관은 “향후 정책을 수립하고, 생활사회간접자본(SOC) 등 다양한 정부의 공모사업에 자문단의 아이디어를 반영시킬 계획이며, 자문단 제도의 정착과 성공적 ...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난 5일, 통진읍 마송공영주차장에서 관내 자원봉사단체와 유관기관, 군부대, 기업 등이 함께 참여해 “참! 좋은 사랑의 밥차(이하 ‘사랑의 밥차’)” 행사를 개최했다. 김포시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사랑의 밥차’는 매년 상‧하반기, 매주 금요일마다 읍면동을 순회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자리를 마련, 각종 상담과 생활편의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상반기 첫 일정을 통진읍에서 시작했다. 이날 행사는 통진두레놀이의 공연을 시작으로 민요합창, 뮤직쇼 등으로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돋우며 급식시간까지 이어갔으며, 급식행사장 뒤편에서는 김포시보건소와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 김포세무서 등이 마련한 복지․건강․세무 상담창구가 운영됐다. 또, 20여 자원봉사단체가 참여해 이미용서비스 및 청력검사와 함께, 친환경 방향제 만들기 등 체험 부스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임헌경 주민협치담당관은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다양한 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