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 북부보건센터는 9월 '치매 극복의 달'을 맞아 동을산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치매에 대한 이해, 예방법, 치매안심센터 지원서비스 안내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진행됐다. 북부보건센터는 앞으로도 치매 예방 교육 및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자살 유족들을 위한 '정거장' 치유 캠프를 제주도에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휴식과 위로를 얻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심리적 안정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유족의 밤' 행사를 통해 상실의 아픔을 나누고 회복의 의지를 다졌다. 센터는 앞으로도 자살 유족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포시는 지역 건설현장에 관내 기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상생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10일과 11일 양일간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에서 ‘주택건설현장 관내기업 참여·구매 상담회’를 개최한다. 5개 민간 건설사와 관내 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상담회는 건축, 기계, 전기, 소방, 토목 등 전 공종을 대상으로 외주, 자재, 용역 등에 대한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시는 사전 신청을 받아 상담 효율성을 높이고 현장 접수도 병행하며, 10월에 2차 상담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김포시는 9월 5일부터 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25'에 참가하여 김포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김포한강시네폴리스 등 주요 투자유치 개발사업 대상지를 홍보하고 글로벌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중국, 터키 기업 등의 투자의향도 보이고 있으며, 대한민국대도시시장협의회 회원도시 시장들의 격려 방문도 있었다. 김포시는 글로벌 기업 및 투자유치 유관기관과의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김포의 산업 경쟁력과 투자 환경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IFA 2025'에 참가하여 김포시의 투자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김포시는 대한민국 대도시 시장협의회 도시 중 유일하게 홍보존을 운영하며 김포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김포한강시네폴리스 등 주요 투자처를 집중 홍보했다. 김 시장은 IFA 최고경영자와 만나 한국 기업의 세계 진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대한민국대도시시장협의회와 한독상공회의소 간 양해각서 체결을 이끌어냈다. 또한,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기업관을 방문하여 첨단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김포시 홍보부스와 김포 기업인들을 격려하며 김포의 세계 수출 전략을 논의했다.

김포시보건소는 9월 1일부터 7일까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자기혈관 숫자알기-레드서클(Red Circle) 캠페인’을 운양역에서 진행했다. 2040세대를 중심으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 측정 및 건강 상담 등을 제공하고, 9월 한 달간 레드서클 메시지를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김포시, 9월~10월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과태료 면제

김포시, 카카오톡 이모티콘 ‘김포에서 포수포미랑 축제 어떰(Autumn)?’ 배포 18분 만에 25,000개 전량 소진. 신규 카카오톡 채널 친구 1만 5천 명 확보하며 시정 소식 전달 및 친근한 소통 목표 달성. 이모티콘은 일상 표현 16종과 김포 가을 명소, 축제 담아 제작. 시민 만족도 조사 실시 후 시즌3 제작에 반영 예정.

김포시는 반지하 주택 거주 재난취약계층의 안전 강화를 위해 '차수판 일체형 개폐형 방범창 설치 지원' 사업을 완료했다. 이 사업은 집중호우 등 재난상황 발생 시 침수피해 방지 및 신속 대피를 돕기 위한 것으로, 반지하 주택 창문에 차수판과 방범창을 설치하여 시민 안전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김포시는 11월까지 'DMZ 평화의 길 1박 2일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상시 프로그램 외에도 청년 대상 'DMZ 평화의 길, 가을을 읽는 쉼터'(9/19~20), 외국인 대상 'DMZ로의 발걸음: 평화길과 해병대문화축제 체험'(10/31~11/1)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참가자들은 DMZ 평화의 길을 걸으며 생태·역사적 가치를 체험하고, 거점센터에서 숙박하며 다도박물관 차 특강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를 경험합니다. 9월 프로그램은 김포독서대전, 11월 프로그램은 김포 해병대문화축제와 연계하여 진행됩니다.

국내 최대 독서문화축제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이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김포한강중앙공원&라베니체, 장기도서관에서 개최됩니다. '책으로 새로 고침'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작가 강연, 북토크, 북마켓, 공연 등 160여 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천선란, 김호연, 김애란, 정유정, 손원평, 홍민정 등 유명 작가들의 강연과 이무진, 21학번 등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사전 예약을 받습니다.

김포시, 김포공항~아라마리나 직행 똑버스 신설 노선 운행 시작. 7월 12일부터 운행되는 이 노선은 고촌읍 주민들의 아라마리나 접근성 향상과 김포공항에서 아라마리나로의 이동 편의 증진을 통해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