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광희)는 단순 개별 농장 체험에서 벗어나 테마가 있는 패키지 코스 개발을 통한 농촌관광 기반 마련으로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김포 빰빰(Farm Farm)투어에 참여할 신규 체험장을 모집한다. 농촌체험관광 패키지 개발 사업은 관내 농촌체험농장 선발을 통해 주제, 체험, 지역별 1일/2일 코스, 김포자원을 활용한 연계코스 등 다양한 김포시 농촌체험관광 패키지를 개발하고 홍보·협력하며 네트워크를 통한 통합형 김포 농촌관광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참여 신청접수는 3월 2일부터 3월 19일 18시까지이며, 대상은 김포시 관내 체험농장 운영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선정심사는 신청한 농장 전체를 대상으로 김포시농업기술센터에서 수립한 심사기준요건에 의거하여 전문심사 위원과 소비자 체험단의 현장 심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인숙 농업진흥과장은 “이번 농촌체험관광 패키지 개발 리뉴얼을 통해 소비자 선택의 다양화로 김포시 농촌체험관광의 만족도가 높아지는 계기가 ...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모든 세대 종량제봉투 무상지원 사업이 80% 이상 진행 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김포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쓰레기 배출량이 늘어 가계에 부담이 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전체 19만3,234세대에 종량제봉투 966만장을 무료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1차 배부로 아파트관리사무소 등을 통해 2.10.까지 80%가 넘는 세대에게 종량제봉투를 지원했다. 1차 배부 미수령자는 오는 2월 15일부터 3월 31일(수)까지 세대주 또는 세대주와 본인의 신분증을 지참한 대리인이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3월31일 이후엔 김포시 자원순환과(마산동 김포한강스포츠센터 1층 소재)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는 일반가정에서 1년 정도 사용할 수 있는 분량인 20리터 50장이나 50리터 20장 중 선택해서 종량제봉투를 받을 수 있다. 김포시의 전 세대 종량제봉투 무상...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2021년을 ‘시민과 함께하는 평생교육 도시 만들기’ 원년으로 선포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세부계획을 확정했다. 평생교육 도시 세부계획은 2019년 실시한 ‘김포시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발전 종합계획 용역’ 결과에 따라 마련됐다. 포스트코로나 및 새로운 시대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스마트 디지털 교육시설 조성과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하기 위해 시민 누구나 누리는 평생학습 네트워크 체제 구축, 학습자 특성에 맞는 맞춤형 학습 지원, 평생학습 기관 전문성 강화가 목표다. 올해 주요 추진과제로는 미래를 여는 평생학습관 운영, 평생교육통합플랫폼 구축, 읍․면동 평생학습 통합운영,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사업, 평생학습 문화 및 네트워크 활성화 등이다. 김포 전역을 평생학습공동체로 만들기 위한 김포시의 전략을 살펴봤다. 장기동에 신개념 평생학습관 개관 김포시는 평생학습관을 장기동 2089-1번지 외 2필지 부지에 건립하기로 하고 2024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오는 4월...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시급한 시정현안 논의를 위해 지난 8일 2월중 시장 주재 확대간부회의를 비대면 화상회의로 개최했다. 시와 읍․면․동 80여명의 전 간부진이 참여하는 화상회의는 이번이 처음으로, 비대면 업무시스템을 고도화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스마트 행정환경을 구축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회의는 광역급행철도 및 2035 도시기본계획 관련 추진현황, 김포형 지역균형 뉴딜 추진계획 등 시 주요 현안에 대한 보고로 진행됐다. 또한,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시민생활 안정화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지역 소비는 물론, 생산, 고용 등 경제 전반이 위기에 처해있다며, 전 공직자가 모든 가용 가능한 자원을 투입해 특단의 대책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포스트코로나 시대 사회변화에 필수적인 비대면․비접촉 업무환경에 대한 적극적인 대비를 강조하고 “전 부서간 협업체계 강화와 시정목표에 대한 명확한 ...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국토교통부에서 2021년 표준주택공시가격을 지난 25일 공시했다고 밝혔다. 표준주택이란 개별주택 가격을 산정하기 위하여 용도지역, 건물구조 등을 고려하여 선정된 대표성 있는 주택이다 공시결과 김포시 표준주택은 전년대비 51호가 증가한 764호로, 올해 표준주택 변동률은 3.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장 상승률이 높은 지역은 구래동(8.97%)이다. 표준주택공시가격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www.realtyprice.kr) 또는 김포시청 세정과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는 경우 2월 23일까지 온라인·방문을 통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 건에 대하여는 재조사·산정하고,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다시 거쳐 3월 19일 최종 공시하게 된다. 김포시 관계자는 “표준주택가격을 근거로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하게 되므로 공시된 표준주택가격이 적절하게 산정되었는지 관심을 가져달라”고 ...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각종 개발 사업으로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면서 공공시설이 부족한 실정이다. 인구 50만 시대를 맞아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시민행복 공간을 마련하는 공공시설 건립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공청사,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 김포시는 신설된 동인 마산동과 통진읍, 대곶면의 낡은 청사를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 마산동 619-1번지에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3,690㎡규모의 마산동행정복지센터(사진 위)를 지난해 12월 착공했으며 2022년 1월 준공 예정이다. 김포시는 신청사 개청으로 마산동 주민들의 소통공간이 마련되고 행정 서비스의 큰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통진읍 마송리 526번지에 2022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지하2층 지상4층 연면적 15,194㎡ 규모로 통진 행정복지센터와 북부보건센터도 공사 중이다. 현재 지하층 공사가 진행 중이며 공사가 완료되면 기반시설이 열악한 북부권 주민들의 행정 서비스와 건강을 책임지게 된다. (사진설명: 대곶문화...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2030 김포시 경관계획' 재정비를 위한 법적절차를 완료하고 1월 28일까지 주민열람 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관계획은 경관법에 따른 법정 계획으로 종합적인 경관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품격 있는 도시경관을 창출할 목적으로 시 전역을 대상으로 매년 5년 마다 재정비된다. 시는 지난 2019년 경관계획 재정비 용역에 착수해 관계기관 및 부서 협의, 공청회, 경관심의, 시의회의견 청취 등 제반 행정절차를 모두 마쳤다. 이번 재정비에서는 '참, 아름다운 김포'를 경관미래상으로 하여 변화된 경관여건에 맞도록 경관권역, 경관축, 경관거점 등을 재설정하고 각 지역의 경관특성에 적합한 관리방안과 경관요소별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실효성을 높였다. 특히 경관적 가치가 높고 경관저해가 우려되는 국도48호선과 한강변 도로 구간을 중점경관관리구역으로 지정해 각종 시설물과 건축물 등의 경관을 중점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재정비된 경관계획은 시청 홈페이지(www.gimpo.go...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2021년 총 336억 원을 투입해 2,300억 원 규모의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김포페이 발행과 소상공인 자금지원을 대폭 늘리는 등 소비진작 정책을 역점 추진하기로 한 것이다. 김포페이 등 소비촉진에 203억 원 투입 김포시는 올해 201억 원의 예산을 지원해 발행액 1920억 원 규모의 지역화폐 김포페이를 발행한다. 김포페이는 지난 12월 30일 기준 2019년 대비 6배 증가한 1,800억 원의 발행액을 기록하고 실제 소비에 사용한 비율인 결제율도 90%에 달했다. 이용자(196,610명)와 가맹점(11,464개소)이 2019년 대비 각각 300%, 170%가 증가할 정도로 비대면 비접촉 시대에 김포시의 주요 결재수단으로 자리를 잡았다는 평가다. 김포시는 지역화폐 소비 열풍을 이어가기 위해 올 1월부터 1920억 원 규모의 김포페이 발행을 시작해 소비촉진, 일자리 확대, 경제 활력의 선순환 기틀을 확고히 한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과 골목상...

김포시의 공유 전기자전거 ‘일레클’이 운영지역을 확대하고 운영대수를 늘려 2020년 1월 4일부터 정식 운영된다. 지난 9월부터 김포한강신도시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한 일레클은 단거리 교통수단으로 각광을 받으면서 운영지역 확대 목소리가 높았다. 이를 반영해 김포시와 일레클 운영사인 ㈜나인투원은 원도심 지역인 김포시청 주변, 풍년마을, 걸포·북변지구와 김포한강신도시와 인접한 양촌역, 양곡지구, 조류생태공원·김포아트빌리지 입구까지 운영지역을 확대하기로 했다. 높은 이용률을 감안해 운행 대수도 기존 200대에서 100대를 추가해 총 300대를 운영한다. ㈜나인투원은 이용현황을 모니터링해 최대 400대까지 증차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추가 배치되는 일레클은 전국 최초로 자동 잠금방식이 적용되고 휴대폰 거치대 공간에 사물인터넷(IoT)이 탑재된 최신형 모델이다. 약 3개월간의 시범운영 기간 동안 김포지역의 일레클 누적 가입자 수는 1만 3,138명에 달했다. 누적이용횟수는 5만 1,664...

“시민의 안전과 생명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김포골드라인 운영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열차사고로 시민여러분께 불안과 불편을 끼쳐 드린 점 거듭 사과드립니다.” 김포시가 도시철도 김포골드라인에 열차안전원을 재배치하고 사고 대응체계 보완 등 안전대책의 종합적인 재정비를 운영사인 서울교통공사와 김포골드라인운영(주)에 지시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또 위탁운영 만료기간인 2024년부터 김포시의 공기업이 직접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김포골드라인의 운영방식인 ‘민간위탁’은 비용절감이라는 장점이 있는 반면 공공성 손상 및 공공서비스로서의 책임성 확보가 미흡하다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28일 오전 이 같은 내용의 담화문을 발표하고 앞으로 김포골드라인의 안전을 김포시가 직접 챙기겠다고 밝혔다. 김포골드라인은 지난 21일 3시간 동안 열차운행에 장애가 발생해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운행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상황이다....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2021년에도 김포페이 10% 할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1월부터 김포페이의 연중 10% 할인 추진을 통해 소비활력을 높여 소비촉진과 일자리창출, 더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선순환 구조의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김포페이는 극심한 소비위축에도 불구하고 12월 현재 1,755억 원의 판매액을 기록하고 있으며 결제율 또한 9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올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모두 힘든 시기를 보낸 만큼 하루빨리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기를 바라면서 내년도 특별할인을 통해 위축된 소비심리를 끌어올려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포페이는 착한페이 어플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모바일 가입 시 등록된 핸드폰 번호로 현금영수증이 자동 발행된다. 체크카드의 경우 어플 내에서 신청하면 2~3일 이내 배송 받을 수 있으며 하나은행(김포시 지점)에서도 발급...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김포골드라인 열차운행 장애와 관련하여 시민들께 불편을 끼쳐드린 점에 대하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21일 오후 6시 32분 김포공항역을 출발하여 고촌역으로 이동 중인 김포골드라인 차량에서 장애가 발생해 비상정지하며 열차 운행에 차질이 빚어졌다. 운영사인 김포골드라인운영(주)는 사고열차를 차량기지로 이동조치한 뒤 현재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장애열차는 사고 당시 열차안전원이 탑승하지 않은 차량으로 후속열차에 탑승한 열차안전원이 현장에 투입되어 장애열차에 대한 초동 조치를 실시하였으나 장애 조치가 해결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승객 대피를 실시하고, 운영종사자의 현장조치 후 당일 밤 9시 50분경 전 구간 정상운행이 재개되었다. 시와 김포골드라인운영(주)는 이러한 과정에서 발생한 어려가지 문제점을 교훈삼아 추후 동일 사고 발생하지 않도록 승객 안전 및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사고 시 처리 대책도 재점검할 예정이다. 열차장애 원인은 차량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