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난 2021년 1월 탄소중립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선도도시 조성을 위한 컨트롤타워로 기후에너지과를 신설했다. 2020년 7월 정부가 발표한 한국판 뉴딜정책의 핵심 과제인 ‘2030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2050 탄소중립 사회‘에 능동적 대응을 위한 것이다. 앞서 정하영 시장은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환경국을 신설하고 환경과의 전쟁을 선포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으로 전국 최악이었던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도 평균 수준으로 안정화 됐다. 환경법규 고의 위반은 강력조치 하는 한편 사전 교육을 강화하고 환경기금을 조성하는 등 지원정책을 병행하면서 환경피해 민원이 급격하게 감소하는 성과를 거둔 것이다. 시는 이에 그치지 않고 온실가스 감축으로 탄소중립 사회를 선도하고 수소,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수소충전소 설치… 상용 전기차 보급 지자체 전국 1위 선도 김포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2022년 김포시(정하영 김포시장)는 포용적 디지털 지능정보사회 구현을 위해 총 59억여 원을 투입한다. 시민이 편리하고, 통합 포용으로, 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디지털 대전환 시대 정보통신 정책’의 성과와 방향을 살펴 본다. 김포시 정보통신분야 2021년 성과로는 지방행정공통정보시스템 우수기관 단독수상(행정안전부 장관), 시군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 우수(경기도지사), 제안활성화, 규제공감 콘테스트, 협업 부서 평가 등 4점 및 개인 유공 4점 등을 포함하여 정보통신에 대한 정책추진으로 총10점 수상, 생활 SOC 디지털 배움터를 통한 맞춤형 디지털 역량강화 추진, 스마트 안심콜 확대 추진으로 안심 정보사회 구현 등 많은 성과를 올렸다. 디지털 전환 및 가속화에 따른 건강한 시민 디지털 역량강화 시는 코로나19로 무인·비대면 중심의 디지털 대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전 국민 디지털 역량 강화 및 정보격차 해소를 추진한다. 또한 코로나19 상황 장기화로 더욱 심각해지는 인터...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내년부터 달라지는 행정, 교육, 경제 등 관련 분야 정책을 발표했다. 새해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등을 살펴본다. 지방자치·행정 민선 지방자치가 본격적으로 실시된 1988년 이후 32년 만에 개정된 지방자치법이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지자체 정책결정과 집행 과정에 대한 주민 참여권이 법적으로 명시됐으며 지방의회 사무직원에 대한 임면·징계 등 인사권이 의장에게 부여된다. 이와 함께 포스트코로나에 대비해 각종 시정 홍보가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진행된다. 2022년도 완공 예정인 운양환승센터에는 임대 공간인 공유오피스가 생기며 창업·사회적기업·봉사단체의 소통공간으로 활용된다. 내년 말까지 행정체계 개편용역이 실시되는 등 인구 50만 대비한 읍·면·동행정체계 개편도 추진된다. 또한 마산동과 통진읍에 행정복지센터와 행정복합청사가 개청한다. 민원서비스 김포시 청사 안전과 업무 효율화를 위한 전자출입시스템이 도입되고 별도의 민원상담공간이 운영된다. 현재 ...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2021년도 10대 시정성과를 선정했다. 선정된 10대 시정성과는 코로나19 대응 혁신시책 추진, 인하대학병원 유치 협약, 신세계 대형쇼핑몰 유치 협약 및 ㈜삼성케미칼 입지,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및 마산도서관 개관, 한국전쟁 이후 최초 민간선박 염하수로 항행, 국가철도망계획에 김포 노선 반영, 한강하구 철책 제거 착수, 솔솔큐어파크, 경기도 공모 선정, 김포 최초 민원평가 최우수 및 시군종합평가 4년 연속 우수, 김포FC, K3리그 창단 첫 우승이다. 올 한해 김포시의 성과를 알아봤다.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혁신시책 돋보여 김포시는 지난 해 11월부터 올해 말까지 관내 모든 공영주차장에서 최초 1시간 주차요금을 감면해 주고 있다. 상권 활성화를 위한 실생활 특화 지원정책으로 시민 등 이용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지난 1월에는 전국 최초로 김포시 전 세대에 생활폐기물 종량제 봉투를 무상 지급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생활쓰레기 증가와 시민의 가계 부담을...

김포복지재단은 오는 2월 13일(월) ‘김포시 5060 신중년 지원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김포복지재단 제2차 복지포럼’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번 포럼은 김포복지재단에서 올해 연구한 ‘김포시 5060 신중년 지원방안’ 결과를 나사렛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김수진 교수가 발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김남용 김포복지재단 이사가 좌장을 맡아 ‘김포시 5060 신중년 지원방안 모색’을 주제로 진행했다. 토론자로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 정책연구센터 강소랑박사, 수원시인생이모작지원센터 김명주센터장, 김포시마을문화공동체사회적협동조합 조성륜이사장,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 임은경관장이 참여했다. 본 토론에서는 서울시와 수원시의 ‘신중년 지원정책 현황과 경험’을 공유하고 김포시에서 신중년 지원을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담았다. 김포복지재단 정하영이사장(김포시장)은 “이번 포럼은 김포시 신중년 세대가 주도적인 삶의 주체로 더 나은 삶, 더 나은 사회를 이끄는 주역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전문...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김포한강신도시 구래동 상업지역에 김포시 최초의 ‘지하 공영주차장’을 건립한다. 지하주차장이 들어서는 곳은 구래동 6882-7번지 중심상업지역 내 공원부지다. 김포시가 추진하고 있는 ‘문화의 거리’ 구간 중 광장지역으로 거리 활성화를 위한 주차공간 확보와 이용자 편의 증대가 주목적으로 시비 11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연면적 3,760㎡ 규모에 105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다. 김포시는 이달 중 건립 공사에 들어가 2023년 상반기부터 주차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구래역 중심상업지역은 유동인구가 크게 늘면서 주차난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으나 마땅한 주차장 부지가 없어 김포시의 고민이 깊었었다. 김포시는 이번 지하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만성적인 불법 주정차 문제가 해소 되고 상가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김포시는 구래동 문화의 거리 조성을 위해 2020년부터 전문가와 공무원20명으로 구성된 특별 프로젝트팀을 구성해 가동하고 있다. ...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2022년 예산(안)을 올해 대비 9.68% 증가한 1조 6,617억 원으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하였음을 22일 밝혔다. 일반회계는 1조 3,503억 원, 특별회계는 1,709억 원, 기금은 1,405억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시의 내년도 예산안은 지속적인 인구 유입과 공시지가 상승, 재정분권에 따른 지방소비세 인상 등으로 세입여건 개선이 기대되는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의 회복, 사회안전망 확충, 문화·체육인프라 등 생활밀착형SOC 확충, 도로 및 교통 기반 조성, 위드코로나 대응 긴급방역 강화 등에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 시는 지역경제의 회복을 위해 지역화폐 발행 및 연중 할인 지원, 노동권익센터 설치, 소상공인 지원, 기업환경 개선, 산단 진입도로 개설 등에 약 560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사회안전망 확충 분야에서는 기초연금, 생계급여 지원, 청년기본소득 지원, 아동수당 대상자 확대 지원, 청소년수련관 건립, 북부권 제2종합...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난 9일과 14일 양일간 김포아트빌리지 다목적홀에서 '2021년 김포시민 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올해 3년차를 맞이하는 '2021년 김포시민 원탁회의'는 시민들로부터 제안받은 안건 중 3가지 토론주제를 선정해 주제별 그룹토론 형태로 진행됐다. 첫날 9일에는 “시민이 말하는 문화도시, 우리의 역할”에 대한 토론과 14일 오전 1부에서는“자전거 타고 평화를 보다”, 오후 2부에서는 “청년의 도시 김포와 김포에 사는 청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됐다. 14일 1부에서는 ‘김포시를 자전거 출발지보다 목적지로 만들자’, ‘다양한 자전거 코스 개발’, ‘공유자전거의 올바른 이용 방안’, ‘자전거도로 개설시 안전을 위해 고려할 사항’, ‘자전거 관련 교육 실시’ 등 다양한 의견이 도출됐다. 특히, 자전거 동호회 등 실제 자전거를 타는 시민들의 경험담을 토대로 자전거도로 조성에 관한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쏟아졌다. 2부에서는 ‘교통 및 일자리 인프라 확충’, ‘김...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8년 2개월 만에 한강 일대의 군 감시장비 구매‧설치 사업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이에 따라 시민들에게 한강을 되돌려주기 위해 역점 추진 중인 한강 철책 철거 및 산책길, 자전거도로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앞서 김포시는 한강 철책철거 사업의 일환으로 사업자가 설치한 감시장비가 군의 성능시험평가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자 계약을 해제하고 이미 지급한 선금 반환을 청구했다. 이에 반발해 사업자가 제기한 소송이 1심, 2심을 거쳐 2018년 대법원으로 넘어갔고 김포시는 참고서면과 탄원서를 지속적으로 제출하며 승소 가능성을 높여 왔다. 이번 대법원 판결에 따라 김포시는 사업자에게 지급했던 선금과 그에 따른 이자를 돌려받는 것은 물론 한강 철책철거 사업도 힘을 받게 됐다. 김포시는 군과의 합의 내용을 조속히 이행해 한강 김포대교~전류리포구의 잔여철책도 철거할 계획이다. 또한 김포대교~일산대교 구간의 한강둔치에 휴식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보전지구로 지정 되어...

그간 군(軍) 철책으로 막혀 접근이 어려웠던 김포 한강변이 반세기 만에 도민들의 품으로 돌아갈 전망이다.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10일 오후 김포 누산리 포구에서 김포시 주최로 열린 ‘김포 한강 군(軍) 철책 철거 기념식’에 참석, 축사를 통해 “접경지역 도민 삶의 질 증진의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행사는 50년 넘게 설치돼 있던 김포 한강변 군 철책 철거의 시작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정하영 김포시장, 김주영 국회의원, 박상혁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김포 한강변 군(軍) 철책 철거 사업’은 김포시가 군(軍)과 협력해 관내 한강변과 해안가(염하 일원)에 설치된 경계 철책을 1·2단계로 철거하고, 시민공간을 만들어 지역민들에게 환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올해 7월 착공해 내년 5월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한강변은 일산대교부터 전류리포구까지 8.7㎞, 염하 일원은 초지대교부터 김포-인천시 경계까지 6.6㎞를 각각 철거를 추진하겠다는 ...

수원지방법원(제2행정부)이 지난 3일 일산대교(주)측이 낸 ‘경기도의 공익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하는 결정을 내렸다. 이에 정하영 김포시장은 “법원의 인용결정은 존중하되, 김포시민은 물론 경기 서북권 주민들의 교통기본권 보장을 위해 일산대교의 항구적 무료 통행은 지속되어야 한다”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앞서 지난달 26일 경기도는 일산대교㈜에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하는 내용의 공익처분 통지를 했다. 이어 경기도와 김포, 고양, 파주 3개 시는 다음날인 27일 오후 12시부터 일산대교 통행료에 대한 무료화를 전면 시행한 바 있다. 이에 일산대교(주)측은 같은날 수원지법에 경기도를 상대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고, 집행정지 신청이 인용되면서 일산대교㈜는 우선 사업시행자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법원은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신청인인 일산대교(주)가 아무런 수입이 없게 돼 채무상환 등 기본적인 법인 활동에 어려움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고 인용 이유를 밝혔다. ...

김포산업진흥원(이사장 정하영)은 김포시의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020년 7월 1일 출범했다. 진흥원은 지역특화·전략산업 발굴·육성을 위한 기업지원사업 추진·운영, 중소기업 마케팅 역량 강화 지원, 대내외 전문인력 활용 및 네트워킹 강화 활동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앞으로의 기업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현시점에서 그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향후 계획에 대해서 알아본다. “강소기업 육성·전략산업 선도” 김포산업진흥원 출범 김포시는 경기도 내 두 번째로 많은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산업도시다. 양촌읍 일원 약 633만 192㎡(192만 평)를 ‘김포골드밸리’ 산업단지로 개발 중으로 수도권 서북부 최대 산업단지 클러스터를 조성해 나가고 있으며, 2021년 10월 31일 기준 관내 지역에 7,170개의 공장이 운영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기업지원 기관의 경우 대부분 경기 남부에 있어 강소기업 육성과 특화산업 발굴에 어려움이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