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농업기술센터(소장 황창하)는 오는 4월 3일부터 14일까지 ‘치유농업 시설운영자 교육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치유농업 시설운영 교육과정’은 관내 치유농장 운영(예정) 중인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은 오는 5월 4일부터 11월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사우동 소재 치유농업센터에서 하루 5시간씩 28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치유농업의 이해, 치유농업시설 준비, 치유프로그램 운영 등 기초과정 105시간과 특수목적형 치유농업 이해, 유관기관 실습 등 심화과정 54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생 선발기준은 1순위는 관내 치유농업시설(교육농장, 체험농장 포함)을 운영 중인 농업인, 2순위는 관내 치유농장 운영 예정인 농업인으로, 4월 3일 기준일 전까지 모두 관내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까지이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의 수료증은 향후 도입될 치유농장 품질인증제 획득을 위한 필...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24일 ‘탄소중립도시 지정 신청을 위한 정책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현 정부는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2018년 대비 40% 상향 설정 발표하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을 제정한 후 본격 시행에 들어가는 등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따른 강력한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김포시에서도 ‘탄소중립을 공간적으로 구현하는 도시’ 조성을 위해 기후변화 대응 동향 및 정책 등의 여건을 분석하고, 관내 온실가스 배출·흡수 동향을 파악해 중앙부처에서 주최하는 ‘탄소중립 도시 지정 공모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용역에서는 김포시의 지역 특성과 여건 등을 고려,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사회를 위한 사업’을 발굴하고, 이를 실현해가는 방향과 단계적 방안 등을 다루게 된다. 또한 관련 기관 및 부서와의 협업 과제를 발굴하는 등 탄소중립도시 달성을 위한 기반에 대해 전반적...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2023년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의 생활편의 제공 및 이동 불편 해소를 위해 가구당 380만 원을 보조함으로써 장애 유형에 맞게 주택을 개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상자는 관내 거주하는 등록 장애인으로,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100% 이하여야 한다. 올해 대상자는 2022년 ‘관내 읍·면 지역 및 동 지역(주거·상업·공업지역을 제외한 지역)에 거주하는 등록 장애인’에서 ‘도시지역 거주 저소득 장애인’까지 확대된다. 보수범위는 문턱 낮추기, 화장실 개조, 싱크대 높이 조절, 접근로 포장 등 원칙적으로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로 한정한다. 지원 대상은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하며, 신청 기한은 오는 4월 14일까지다. 박영수 주택과장은 “올해 장애인 주택개조사업의 대상을 확대해 도시지역 거주 저소득 장애인까지 주택개조비용을 지원할 수 있게 돼 장애인 거주 주택의 편의 증진 등에 도움을 줄...

김포시농업기술센터(소장 황창하)에서 지난 17일에 마련한 ‘고품질 생대추 생산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기후변화로 과수 생산 작목의 다양성이 늘면서 김포시 관내 대추 재배지 또한 증가한 데서 비롯됐다. 센터에서는 농업인들의 기술교육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 이번 교육을 마련하게 됐다. 김포시는 실질적인 교육을 위해 ‘대추 품질의 고급화를 통한 농가 소득증대’를 교육 목표로 잡고, 이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 나기훈 대표는 대추 재배를 위한 대추나무의 기본 특성부터 묘목 식재 방법, 노지·비가림재배 관리요령 및 병해충까지 대추 재배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상세히 교육했다. 특히 이날 나기훈 대표는 가공하지 않은 생대추의 생산량 증대야말로 농가 소득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 이재준 기술지원과장은 “김포시에서 재배되는 과수 작목의 다양화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만큼 과수 품질을 높이고 농가의 안정적 생산을 위해 ...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2023년 사업장 대기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김포시에 있는 중·소기업 가운데 대기 4~5종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성능검사 및 관리지원, 유지보수를 단계별로 지원하는 것이다. 대상은 성능검사 및 관리지원 39개소로, 유지보수의 경우는 성능검사 및 관리지원을 받은 사업장 중 28개소다. 사업 대상으로 선정되면 방지시설 본체 등 성능검사·오염도 검사(연 1회), 전문 기술 인력의 관리지원 및 컨설팅(월 1회), 방지시설 적정 운영을 위한 부대시설 및 핵심 소모품 교체·청소·수리 등 유지보수(5백만 원 한도, 자부담 20%) 등을 지원받게 된다. 참여 희망 사업장은 오는 4월 7일까지 김포시 환경지도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김진량 환경지도과장은 “본 사업을 통해 관내 영세 사업장의 비용 부담을 덜고, 환경관리 역량은 높여 결과적으로는 지역의 대기질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하는 만큼 ...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청년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2023년 김포시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공모전 접수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4월 14일까지이다. 취업, 주거, 금융, 문화, 자립 결혼, 세대 갈등, 은둔 청년과 같은 다양한 청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만 19세에서 만 39세의 김포 청년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대상은 100만 원, 최우수상은 50만 원, 우수상은 30만 원, 장려상은 1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공모전은 1차 부서 검토, 2차 심사위원단 구성 및 심사 등을 거쳐 5월께 최종 마무리된다. 채택된 아이디어는 김포시 정책 및 청년지원센터의 프로그램 등에 활용될 수 있다.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최근 경기도에서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한 ‘경기도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에 최종 선정돼 도비 6,000만 원을 지원받는다고 15일 밝혔다. 김포시는 지역 이슈를 문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시민기획자 양성’, ‘시민제안사업 지원’ 등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보다 심화되고 수혜 대상은 넓힌 여러 지역문화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오는 12월까지 김포문화재단 주관으로 시민과 행정이 함께하는 문화자치 거버넌스 구축,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과 시민 제안을 발굴하는 문화방앗간, 지역특화 상품 및 프로그램을 기획 지원하는 시민공모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을 통해 시민의 생각이 정책이 되고 비전이 되어 모든 시민이 문화권을 향유할 수 있는 문화도시 김포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포시(시장 김병수) 지난 10일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 심의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열고 김포시 농업발전 방안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와 함께 2023년 농정사업 대상자 선정, 2024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안) 등에 대한 심의·의결을 시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농정시책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정책심의회에서는 2023년 농정사업 및 기술 보급 시범사업인 83개 사업 167억 원에 대한 사업의 타당성 및 적정성, 지원규모 등에 대한 검토가 이뤄졌다. 또 2024년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52개 사업 예산인 199억에 대한 사업성을 검토, 심의·의결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2024년 분야별 예산 신청내역은 농산분야-기본형 공익 직접지불금 등 26개 사업 162억 원, 축산분야-가축방역 사업 등 26개 사업 37억 원이다. 김포시는 이날 의결한 사항을 오는 17일까지 경기도에 신청할 계획으로, 사업은 농림축산식...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봄 신학기를 맞아 학교·유치원 급식소를 대상으로 이달 7일부터 22일까지 김포시 교육청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과 함께 ‘식중독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김포시는 학교·유치원 급식소와 도시락 납품업체 등 140여 업소를 대상으로 연내 전수 점검할 계획이며, 상반기에는 약 80개소를 전수점검 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조리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식기류 세척·소독 및 잔류 세제 제거 여부 등 식품 안전 관련 사항을 중점 점검하고,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제품·조리식품 등에 대해서는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할 방침이다. 또한, 식중독 예방 자율점검표와 홍보물을 통해 집단급식소에서 자체적으로 식중독 예방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지도·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 김포시 식품위생과장은 “봄 신학기를 맞아 진행하는 합동점검을 통해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현재 추진 중인 다양한 도시재생 사업을 홍보하고, 도시재생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관심 제고를 위해 ‘2023년 김포시 도시재생 서포터즈’ 공개 모집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13일부터 4월 5일까지이며, 서포터즈 모집인원은 5명 내외로, 주요 활동은 김포시 도시재생 현장 조사, SNS 기사 작성 및 홍보, 지역 내 도시재생 자원 발굴 등 ‘도시재생 관련 콘텐츠 제작’이다. 평소 도시재생에 관심 있거나 홍보 콘텐츠 기획 및 SNS 활동 가능한 김포시민 또는 김포 생활권자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활동에 대한 혜택으로는 김포시장 명의의 위촉장과 기사 작성 시 소정의 원고료 등이 있다. 더불어 도시재생 서포터즈 역량강화에 필요한 전문교육이 제공되고, 도시재생 관련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구준회 김포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도시재생 서포터즈 활동이 김포시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또 하나의 역할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

김포시립 풍무도서관(관장 이연화)은 시민 불편을 해소하는 동시에 독서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베스트셀러, 인기도서를 한곳에 모아 전시하고, 도서관 안에서 누구든 자유로이 읽을 수 있는 ‘모두의 서가’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도서관 2층 종합자료실에 마련된 ‘모두의 서가’에서는 파친코, 불편한편의점, 총·균·쇠 등 최근 3년간 인터넷 대형서점 베스트셀러에 랭크된 책들과 풍무도서관 인기도서인 150권을 만나볼 수 있다. 단, 이 책들은 도서관 안에서만 읽을 수 있으며, ‘모두의 서가’는 오는 14일부터 12월 말까지 운영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독서 환경 조성으로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들이 즐거운 독서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28일 민원여권과 및 읍면동 민원 담당자 16명을 대상으로 2023년 제1차 주민등록업무 연찬회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제1차 연찬회에서는 행안부의 2023년 주민등록법령 개정사항 및 전입세대확인서 제도개선 사안 교육자료에 의거, 법령 신설 및 개정된 사항에 대하여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주민등록업무에 따른 개인정보 관리 및 매월 실시되고 있는 자체점검과 보안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대민행정의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민원 담당자들이 연찬회를 통해 업무역량 강화는 물론, 시민들에게 진심이 통하는 친절한 민원행정을 펼쳐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