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치매안심센터(센터장 최문갑)은 오는 5월 1일부터 한 달간 ‘2023년 한마음 치매극복 비대면 걷기 행사’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 및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김포시보건소 ‘1530건강걷기’ 주제 중 5월 챌린지 ‘2023년 한마음 치매극복 비대면 걷기’로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모바일 걷기 플랫폼인 ‘워크온(Walkon) 앱’ 가입을 통해 김포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김포시보건소 커뮤니티 ‘1530건강걷기’에 가입한 후 ‘2023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5월 챌린지 참여하기를 누른 후 기간 내 걷기를 실천하면 된다.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행사 기간 중 목표걸음 15만 보를 달성한 시민 선착순 20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김영주 보건사업과장은 “보건소 건강 걷기 프로그램의 참여를 통해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일상에서 실천하며 지역사회 주민들의 치매예방과 치매극복을 위한 공감대 ...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한강시네폴리스 진입도로’ 풍곡IC 구간에 대한 공사가 본격화됐다고 25일 밝혔다. ‘한강시네폴리스 진입도로’는 김포한강로 풍곡리(풍곡IC, 신설)지점에서 시작해 향산리, 걸포동 일원에 조성 중인 한강시네폴리스 산업단지(1,116,570㎡)를 잇는 총 2.13km 구간 4~6차로 규모로 건설되는 도로다. 김포시에 따르면 한강시네폴리스 진입도로 풍곡IC 공사는 사업 주체에 따라 총 3개 구간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있다. 1구간 0.24km는 ㈜한강시네폴리스개발에서 시행한다. 2구간 0.94km는 김포향산도시개발조합에서 시행하고 올해 준공한다. 마지막 3구간은 0.95km 연장으로, 일반산업단지 조성 지원을 위한 국비 680억을 확보한 가운데 김포시에서 직접 시행한다. 전 구간 개통은 2025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에 착공하는 3구간의 경우 지난 2018년 시작됐으며,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이후 도시계획시설 결정, 총사업비 협의, 편입 토지주 보상 등의 사...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조직과 개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김포시 모든 공무원을 대상으로 업무 노하우(know-how) 전달 및 협업과 소통을 기반으로 하는 ‘공무원 학습조직’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김포시는 본격적인 ‘공무원 학습조직’ 운영에 앞서 지난 10일 내부 전산망인 새올행정시스템에 ‘학습조직’ 게시판을 개설하고 부서나 직렬, 직급 등에 구애 없이 모든 직원이 함께 배우고 즐겁게 학습하며 학습계획을 제안하고 댓글로 참여 의사를 표시할 수 있도록 했다. 학습조직은 과제유형에 따라 ‘툴박스형’과 ‘과제해결형’으로 나뉘며, 제안유형에 따라 Teach, Learn, Study로 구분된다. 운영 효율성을 위해 ‘학습의 날’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로 지정해 정례화했으며, 학습 내용과 방법은 스터디에 참가한 직원들이 자유롭게 정할 수 있도록 했다. 각각의 학습조직은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자율적으로 운영된다. 김포시는 올해 말 학습조직들의 운영 전반 상황 및 성과 등을 살피는 ‘학...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민방위 주민대피시설의 평시 효율적 활용을 통해 주민 편익 증진 및 시설의 효율적 유지관리를 위한 ‘2023년 주민대피시설 평시 활용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1억 원을 주민대피시설의 평시 활용을 위한 리모델링 사업 투입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경기도는 접경지역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대상지 신청을 받았으며, 이후 시설상태와 노후도, 접근성, 주민수요 등을 고려해 사업 타당성을 검토했다. 또한 김포시의 시설개선 의지 등을 확인한 후 최종적으로 ‘대곶면 율생리 율생1리 주민대피시설’을 사업대상지로 선정했다. ‘민방위 정부 지원 주민대피시설’은 2010년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을 계기로 유사시 주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대피 목적으로 확충됐다 현재 김포시에는 22개의 정부 지원 주민대피시설이 있으며, 월곶면 보구곶리 주민대피시설을 전국 최초로 훈련이 없는 평상시에 ‘작은 미술관’으로 활용 중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주민들의 의견수렴을...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재)김포시청소년재단 고촌청소년문화의집에서 ‘제7차 청소년정책 기본계획’을 반영한 가운데 청소년 대상 문화예술 직업체험 프로그램이자 창의적 체험활동의 일환인 ‘고초니로 함께하는 마을연계사업’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마을 내 자원(학교, 직업체험처 등) 연계를 통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으로, 전문 강사와 청소년기 문화예술 관련 직업 5종을 이해하고 체험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고촌청소년문화의집과 관내 신청학교에서 진행돼 지역시설을 연계 활용한 가운데 체험활동을 운영한다. 고촌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되는 직업 분야는 미디어분과(성우 더빙, 라디오 DJ), 미술분과(드로잉작가), 미용분과(천연지도사)이며 신청학교에서 운영되는 직업 분야는 화훼분과(화훼장식기능사), 공예분과(가죽공예가)로 직업에 대한 이해와 함께 체험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지난 12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8학급(25명 기준)을 선착순으로 모집...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1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2023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한다. ‘내나라 로컬여행 버킷리스트’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약 160여 개 기관과 단체가 참가하며, 260여 개의 부스가 설치된다. 이번 박람회에서 김포시는 공식 캐릭터 ‘포미’를 활용한 이벤트 부스를 운영하며 동명의 ‘김포미를 찾아라’ 이벤트를 운영해 김포시대표 관광명소를 널리 알리고 관광도시로서의 이미지를 확립할 계획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핵심 이벤트인 ‘김포미를 찾아라’ 외에도 관광지도 인증 이벤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가득 채워질 김포시 부스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 43개소에 물품 구입비와 환경개선 사업비를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김포시에 따르면 이번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을 위해 지난 2월 모집 공고를 시행했으며, 총 157개 경로당에서 관련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김포시는 지난 3월 현장 조사를 통해 노후도, 안정성, 시급성 등을 확인해 최종적으로 43개소를 선정했다. 올해 지원 예산액은 총 1억 원으로 22개 경로당에는 TV, 냉장고, 에어컨 등 물품 구입비를, 21개소에는 도배·장판, 싱크대, 창호, 방수공사 등 시설보수비를 지원한다. 김포시 관계자는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가운데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7일 민원 담당 공무원과 경찰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특이민원 발생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을 보호하고, 비상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됐다. 민원인이 서류 발급 과정에서 담당 공무원에게 폭언‧폭행을 가하는 상황을 가정한 이번 모의훈련은 행정안전부 민원 대응 지침을 따랐으며 민원인 진정 유도, 녹음실시 및 비상벨 호출, 피해공무원 보호 및 방문 민원인 대피, 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등 실제상황을 방불케 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4월 한 달간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특이민원 발생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이 실시될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모의훈련을 통해 특이민원 발생 시 공무원들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초기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86개교 약 6만5천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친환경 등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안전한 친환경 농산물 공급으로 학교급식의 질향상 및 학생들의 식생활 개선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김포시의 경우 친환경인증 ‘김포금쌀’ 및 G마크 인증 유기농 농산물 등을 학교에서 구입 시 지원범위 내 구매 차액비용을 지원한다. 김포시는 관내 학교급식의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해 ‘17년도부터 지속적으로 친환경 등 우수농산물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총 33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학교급식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포시 학교급식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기도 및 관내에서 생산된 우수한 품질의 식재료가 학교급식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2023년 상반기 광견병 일제접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접종 대상은 김포시에 동물등록을 마친 3개월 이상의 개로, 반려인은 반려견과 관내 동물병원을 방문해 접종하면 된다. 접종비와 진찰비 1만 원은 자부담이다. 반려동물 전문 동물병원이 부재한 월곶면과 대곶면, 하성면 시민은 마을 이장을 통해 사전 접종 신청하면 정해진 날짜에 마을회관에서 김포시 공수의사로부터 예방접종 받을 수 있다. 접종비와 진찰비는 마찬가지로 1만 원이다. 최근식 축수산과장은 “우리 시는 접경지역으로 야생동물과 접촉 우려가 있어 광견병 발생 위험이 있다”라며 “예방접종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으므로 시민 안전을 위해 반려인들께서는 반드시 반려견의 광견병 접종을 하셔야 한다. 또한 실외 활동이 활발해지는 봄철 야생동물들과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31일 ‘2023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홈페이지 및 지역고용정보 네트워크에 공시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김포시 일자리 목표는 고용률(15~64세) 67.9%, 취업자 수 25만 5,600명으로, 김포시는 1,547억 6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165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김포시는 ‘김포경제 살리고! 좋은 일자리 늘리고!’를 비전으로, 2023년 추진할 4개의 중점전략은 일자리 창출 기반 조성, 맞춤형 공공·민간 일자리 창출, 취업지원 서비스 강화, 일자리 질 개선으로 정했으며, 이에 따른 분야별 주요실천과제 20개를 추진한다. 김포시 관계자는 “교통인프라 개선을 통한 좋은 기업 유치 및 인재 확보, 노후 산업단지 재생을 통한 도시경쟁력 강화와 대상별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시민과 기업 모두가 체감하는 양질의 일자리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소장 두철언)는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을 회복해 감에 따라 관내 공원의 ‘경관형 수경시설 가동’을 위한 안전 점검 등 사전 준비 작업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김포시는 공원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내달 4일부터 김포에 있는 공원 39개소의 경관형 수경시설(분수, 벽천, 계류, 폭포 등)을 본격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시설은 정오부터 저녁 7시 40분까지, 40분 가동 후 20분 쉬는 텀을 갖는 방식으로 총 7회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은 시설점검, 청소 등을 위한 정비의 날로 운영하지 않는다. 장마 등 우천 시 또한 가동 중단한다. 김포시는 현재 안전한 수경시설 운영을 위해 수경시설 종합점검 및 시 운전을 마친 상태로,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6월 가동을 목표로 사전 작업 중이다. 한흔지 공원관리과장은 “다양한 꽃이 만개하는 등 화사함을 되찾고 있는 김포시의 공원 이용 시민들에게 더 좋은 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피로감을 해소할 수 있는 편안한 휴식 공간을 드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