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 고촌도서관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스마트영어도서관 맞춤형 디지털 라이브러리’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이용자의 레벨에 맞는 영어 원서를 읽고 퀴즈를 통해 이해도를 평가하여 영어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다. 4월 21일부터 김포시민 2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대기자 등록도 가능하다.

김포시는 주택 임대차 신고 위반에 대한 과태료 계도기간이 5월 31일 종료됨에 따라 6월 1일부터 미신고 등 위반 사항에 대해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신고 대상은 보증금 6천만원 또는 월세 30만원 초과 주택 임대차 계약이며,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신고해야 한다. 금액 변동 없는 갱신계약은 제외되며, 온·오프라인 및 모바일 신고가 가능하다. 2021년 6월 1일 이후 계약은 5월 31일까지 신고 시 과태료가 면제된다.

김포시는 일하는 청년의 자산 형성을 돕는 '2025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5월 2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 만 19세~34세(차상위 초과) 또는 만 15세~39세(차상위 이하) 청년 중 소득 기준을 충족하면 매월 10만 원 이상 저축 시 정부가 3년간 매칭 지원(월 10만 원 또는 30만 원)한다. 신청은 복지로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8월 중 선정 결과를 안내한다.

김포시는 4월부터 사망한 참전유공자 배우자 수당 지급 대상을 확대 시행한다. 기존에는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수급자 사망 시에만 배우자에게 수당이 지급되었지만, 앞으로는 수급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게 월 5만 원의 수당이 지급된다. 이로써 지원 대상은 기존 167명에서 약 400명으로 두 배 이상 확대될 전망이다.

김포시는 4월 19일 김포시종합운동장에서 제336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하여 지진 대처요령, 개학기 학교안전, 안전신문고 앱 홍보 등을 진행했다.

김포시, 자동차 정기(종합)검사 수검 기간 2개월에서 4개월로 확대.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 전 90일부터 만료일 후 31일까지 검사 가능. 미수검 차량 명의이전 시 31일 이내 검사 필수. 과태료 부과 방지를 위해 사전 검사 당부 및 홍보 강화 예정.

김포시는 제27회 김포 시민의 날 행사에서 미래 세대 납세자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올바른 세금 의식을 함양하고 성실한 납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어린이 지방세 세무 교실'을 운영했다.

김포시는 신야간 정책의 일환으로 '야간 공원 돗자리 극장'을 개최하여 500여 명의 시민들에게 봄밤의 여유를 선사했다. 4월 18일 한강중앙공원에서 애니메이션 '인투 더 월드'를 상영했으며, 시민들은 돗자리와 간식을 즐기며 영화를 감상했다. 김포시는 앞으로 '야간 공원 돗자리 극장'을 지속 확대하고, 4월 25일 마송중앙공원에서 '챔피언'을 상영할 예정이다. 여름방학에는 야간 물놀이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김포시 최초의 복합청사인 대곶문화복지센터가 4월 25일 개청합니다. 대곶면행정복지센터, 김포시 가족센터, 수영장, 헬스장, 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이 센터는 모든 세대를 위한 열린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개청식은 25일 오후 2시에 열리며, 식전 공연, 기념사, 축사, 테이프 컷팅, 시설 투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됩니다. 수영장과 헬스장은 5월 2일부터 정식 운영됩니다.

김포시는 18일 김포시민회관에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장애인의 자립과 희망을 응원하고 사회 통합을 다짐했다. 김병수 시장은 장애인 복지 증진에 힘쓰는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 강화 의지를 밝혔다. 김포시는 장애인 활동 지원 시간을 확대하는 등 삶의 질 향상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김포시민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7회 김포시민의 날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다채로운 정책홍보·체험부스와 시민참여형 공연 등으로 시민 중심 축제의 장을 마련했으며, 김병수 시장은 김포시의 밝은 미래를 향한 끊임없는 도전을 약속했다.

김포시가 산업시설인 자원화센터 굴뚝을 스테인드글라스와 아트조명을 활용한 예술작품 '빛의 굴뚝'으로 재탄생시켰다. 18일 점등식을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된 이 작품은 산업시설을 문화공간으로 변모시킨 전국 최초의 사례로, 공공미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