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 야생 멧돼지 개체 수 증가에 따른 농작물 피해와 주민 안전 위협 증가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과 협력하여 포획 및 방역 활동 강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 위한 선제적 조치로 성체 멧돼지 포획 후 ASF 음성 판정. 농작물 피해 최소화 위해 지속적 포획 및 ASF 방역 철저 대응. 시민들에게 멧돼지 출몰 시 신고 당부, 피해 농가에는 피해보상금 지원.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지인 김포시는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시민들에게 장미꽃을 선물하고, 공직자들에게 양희은 작가의 도서를 증정하는 등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김포시는 독서대전을 통해 대한민국 독서문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김포시는 '제10회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건축공사장 16개소를 대상으로 추락사고 예방 및 강풍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은 건축과 건축안전센터팀과 민간전문가가 함께 진행했으며, 추락사고 예방 대책, 안전교육 실시 여부, 안전시설 설치 상태 등을 점검했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지적사항은 관련 부서와 협력하여 시정을 유도할 계획이다.

김포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26일 봄맞이 걷기행사 ‘폭싹 걸었수다!’ 개최. '애기봉 마중'과 '꽃이 되는 시간' 두 테마로 진행되며, 꽃 양산을 펼치고 출렁다리를 건너는 퍼포먼스, 다양한 공연과 체험 부스 운영 예정.

김포시는 오는 7월 구래동 구래역사 2층에 ‘김포한강신도시 여권민원실’을 개소하여 신도시 및 북부 읍면 지역 주민들의 여권 업무 편의를 크게 증진할 예정이다. 5개의 접수 및 교부 창구와 편리한 대기 공간을 갖춘 새로운 민원실은 기존 시청 민원실의 대기 시간 감소 효과와 더불어, 원거리 이동에 따른 시민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포시의회,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1조 7,393억원 전액 부결. 시민 안전 위협 및 민생 악화 우려. 시는 수정보완 후 재추진 예정. 추경안에는 긴급 안전 사업, 민생 지원, 취약계층 지원, 재난 예방 등 포함. 김포골드라인 운영 및 시설개선, 체육시설 조성 등 사업 차질.

김포시, 유아숲체험원 및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시작... 영유아 대상 숲 체험, 가족 단위 프로그램, 문수산 산림욕장 산림치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심신 안정 및 면역력 향상 효과 기대

김포시화훼연합회는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김포한강중앙공원에서 ‘제16회 김포 꽃 전시회’를 개최한다. ‘김포의 봄, 꽃으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분화, 관엽, 분재 등 다양한 화훼 전시 및 판매, 메리골드차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 포토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포시는 사이버 공격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실전형 모의훈련 및 전 직원 정보보안 교육을 실시했다. 모의 해킹 시도를 통해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실무 중심 교육으로 보안 인식을 제고했다. 향후 해킹메일 대응 훈련 등 실효성 있는 보안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시민 정보 보호에 힘쓸 계획이다.

김포시, 맞벌이 가정 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 위해 '우리아이행복돌봄센터 김포반다비체육센터점' 운영 개시. 돌봄 기능을 비롯 교육·예체능·문화·체험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예정. 특히 '스포츠 특화프로그램' 및 '안심동행서비스' 제공으로 초등학생 돌봄 공백 최소화.

2023 김포 독서대전 총괄감독 유동훈은 ‘책으로 새로고침’이라는 슬로건 아래, 책을 넘어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다양한 독서 방식을 통해 사회 통합과 문화 향유를 도모하며, 행사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독서 문화 형성을 목표로 한다. 본 행사 외에도 선포식, 특강, 영화 상영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옛 독자’를 ‘늘 독자’로 만들어 독서의 힘을 체감하게 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이다.

김포시는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를 앞두고 지난달 13일 '책의 도시 김포' 선포식을 개최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전 차관 출신 유동훈 총괄감독은 김포시의 특징인 젊은 도시, 다문화 도시, 관광 도시의 특성을 살려 어린이, 직장인, 다문화 가정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독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