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는 생활보장위원회 위원을 새롭게 위촉하고 제4차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15가구를 기초생활보장 수급 가구로 의결했습니다.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은 사회보장 분야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되어 매월 1회 이상 활동할 계획이며, 부양의무자 부양 거부 등의 사유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대한 지원 여부를 심의·결정합니다. 김포시는 지난해 총 12회 심의를 통해 458가구를 기초생활수급자로 책정하고 210가구의 보장비용을 감면하는 등 취약계층 보호에 힘쓰고 있습니다.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5월 20일부터 25일까지 김포아트홀에서 정신건강예술제 '평안'을 개최한다. 센터 등록 회원들의 미술작품 전시를 통해 삶의 에너지와 자긍심을 고취하고, 시민들에게 예술 감상 기회를 제공하여 정신 질환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한다. 굿즈 전시, 유튜브 채널 홍보, 센터 소개 코너 운영 및 시민 참여 활동 등을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에 기여할 예정이다.

김포시화훼연합회는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김포한강중앙공원에서 '제16회 김포 꽃 전시회'를 개최하여 4천여 명의 시민들이 방문하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100여 종의 다양한 꽃 전시 및 판매, 농촌 체험, 포토부스, 꽃 나눔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김포한강중앙공원 내 정원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포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 신청을 받는다. 시민들은 김포시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김포시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지가를 열람할 수 있으며, 이의가 있는 경우 온라인 창구 '개별공시지가 소통365'를 통해 연중 상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김포시의 2025년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2.32% 상승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확대간부회의에서 공직자들에게 정치적 중립 준수를 당부하고, 봄철 행사 안전 관리, 야간도시 활성화 정책 발굴, 시화·시목 식재,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홍보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지시를 내렸다.

김포시청년지원센터가 직장인과 학생들이 이용 가능한 야간 및 주말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존 평일 낮 시간대 중심의 프로그램을 야간과 주말로 70% 확대 편성하고, 취·창업 지원, 자격증 취득, 금융 교육 등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하여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야간반 출석률은 평균 90% 이상, 참여자 만족도 또한 매우 높다. 김포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청년지원센터를 시 직영으로 전환하고, 취창업 실무 역량 증진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등 청년 지원 정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김포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기간(4월 30일~5월 29일) 동안 '감정평가사 상담(예약)제'를 운영한다.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궁금증과 불편 해소를 위해 국토교통부 지정 감정평가사가 직접 상담에 참여하여 공시지가 산정 과정과 결과를 설명하고, 상담 의견은 향후 지가 산정 및 검증에 반영될 예정이다. 상담은 김포시 토지정보과 사전 예약 후 방문 또는 유선으로 진행 가능하다.

김포시는 대형 건설현장 인근 지역의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아파트 공사장 중심으로 주변 도로, 지하매설물, 인근 건축물 안전성 등을 점검하고, 지반침하 가능성, 지하수 유출 여부, 배수체계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김포시는 시민 안전과 도시환경 조성에 주력하며,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위험 요소 조기 차단을 약속했다. 또한, 시민들에게 이상 징후 발견 시 즉시 신고를 당부했다.

김포시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에서 '폭싹 걸었수다'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꽃무늬 양산을 활용한 퍼포먼스와 봄맞이 걷기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은 야간개장과 스타벅스 유치 등으로 세계적 명소로 급부상하며, 월평균 3만 2천 명 이상의 방문객을 기록하고 있다.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4월 23일 구래동 문화의 거리에서 자살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자살 고위험 시기(3~5월)를 맞아 자살 인식 개선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됐으며,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졌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 캠페인을 통해 자살로부터 안전한 김포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김포시는 4월 21일부터 5월 30일까지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지급 신청을 받는다. 예술인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보상하고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1인당 연 150만원을 2회 분할 지급한다. 신청 대상은 김포시 거주 만 19세 이상 예술활동증명 유효자 중 개인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120% 이하인 예술인이며, 경기민원24 온라인 또는 김포시청 문화예술과 방문 신청 가능하다.

김포시는 5월 13일 KBS 전국노래자랑 김포시 편 개최일에 맞춰 방문객 편의를 위해 무료 순환버스를 운행한다. 골드라인 고촌역에서 행사장 인근까지 30분 간격 운행 예정이며, 시는 주차 혼잡을 예상하여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
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