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 양곡도서관은 4월 23일부터 30일까지 '건강해지기: 어싱(Earthing)-맨발걷기 처방전'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한의학적 관점에서 맨발걷기의 효과를 이해하고 실제 체험을 통해 생활 속 실천 방법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둔 이번 프로그램은 양곡도서관 강연과 김포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 황톳길 맨발걷기 체험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유용우 한의사의 강연을 통해 맨발걷기의 건강 증진 효과에 대한 설명을 듣고, 황톳길 맨발걷기를 직접 체험하며 어싱(Earthing)의 효과를 경험했다.

김포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 및 청소비 지원 사업 추진... 관내 음식점 50개소 대상, 1:1 맞춤형 컨설팅 3회와 청소비 70만원 지원... 위생 수준 향상 및 식중독 예방 기대

김포시는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 활성화와 마을 발전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 주민협력사업’을 진행했다. 마을 가드닝 프로젝트, 마을 특산품 전시 홍보, 골목길 안전 지킴이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 환경 개선, 주민 소통 강화, 안전한 마을 조성을 도모했다.

김포시, '2025년 주민대피시설 평시활용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도비 1억 원 확보. 하성면 시암2리 주민대피시설 리모델링 통해 다목적 생활공간 조성 예정. 스크린 활용 치매예방 콘텐츠 운영 및 주민 편의공간 조성 등으로 주민 활용도 증진. 북한 대남방송 소음 피해 지역 주민 스트레스 해소 기대.

김포시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인구위기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예비부부·신혼부부·임산부 건강관리 지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며, 가족 친화적 정책 발굴과 정주 여건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김포시는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온·오프라인 독서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4월 23일부터 10월 22일까지 '독서릴레이', '독서마라톤' 등 시민 참여형 온라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독서대전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김포시는 5월 1일부터 시간제보육 서비스 제공기관 3개소를 추가 지정하여 총 15개소 16개 반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는 김병수 시장의 공약사항으로, 부모의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시간 단위로 보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시간제보육 서비스는 임신육아종합포털을 통해 예약 가능하며, 월 최대 60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김포시, 전국 최초 전 시민 대상 반려동물 장례비용 할인 혜택 제공. 관내 동물장묘업체 5개소와 업무협약 체결, 일반 시민 5%, 취약계층 20% 할인. 반려인 부담 완화 및 올바른 장례문화 조성 기대.

김포시 통진도서관은 5월 24일(토) 오후 2시에 초등 3~6학년 어린이 15명을 대상으로 이조호 작가와의 만남 ‘너에게 포근한 봄을 전하고 싶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백 개의 꽃씨와 쥐’를 읽고 마음 편지집 만들기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는다. 참가 신청은 5월 13일(화) 오전 10시부터 통진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김포시는 안정적인 세입 확보를 위해 '2025년 제1회 세입징수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경기 침체에 따른 세입 여건 악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세무부서는 세원 누락 방지, 납부 시책 활용 등을 통해 징수율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김포시는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은 시민에게 감면 조건 이행 안내를 ‘카카오 알림톡’으로 제공하여 불이익을 예방하고 세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알림톡은 감면 조건(예: 일정 기간 거주, 사업 직접 사용 등)을 안내하며, 김포시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맞춤형 세무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포시 마산도서관, 5월 가정의 달 맞이 가족·어린이 독서 체험 프로그램 운영…'책 뒹굴뒹굴', '마산 책풍당당 사회수업' 등 다채로운 행사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