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는 생애 첫 주택 구매자 1,835명에게 '시장 축하 서한'과 재산세 안내문을 발송하여 주거 안정을 축하하고 재산세 납부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안내문에는 재산세 과세 기준일, 납부 방법, 세액공제 혜택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특히 전자송달 및 자동이체 신청 시 최대 1,6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1세대 1주택자에게 적용되는 재산세 특례세율 제도를 안내하여 실질적인 세 부담 감소 효과를 설명했다.

김포시, '2025 김포 아라마린 페스티벌' 공식 협찬사 모집…기업 브랜드 가치 향상 및 상생 협력 도모

김병수 김포시장은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관내 주요 사찰을 방문하여 축하 인사를 전하고 자비와 화합의 메시지를 나누었다. "세상에 평안을, 마음에 자비를"이라는 봉축표어 아래 개운사, 연운사, 봉정사, 용화사를 차례로 방문하여 시민들과 함께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포시 양곡도서관은 지난 5월 3일 가정의 달을 맞아 초등학생 대상 어린이 프로그램 ‘사랑의 마음을 전해요!’를 성황리에 마쳤다. 어린이들은 감사 편지 쓰기와 카네이션 만들기 활동을 통해 부모님께 감사를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곡도서관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정서적 성장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할 예정이며,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김포'는 이달 10일 모담도서관 개관식 및 도서관 책 축제를 시작으로 9월 본행사를 개최한다.

김포시는 4월 29일 '2025년 교육발전특구 1분기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명품교육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37억 예산을 투입해 '지역 책임 돌봄', '글로벌 역량 강화', '미래산업인재 양성' 3개 분야 21개 사업을 추진하며, 시민 중심 체감형 정책 실행에 중점을 두고 있다. 향후 중간/연말 성과보고회 및 사업현장 방문을 통해 우수사업을 발굴·홍보할 계획이다.

김포시,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사업 본격 추진... 월곶면 갈산3리 오리정마을 대상, 18억 7,700만 원 투입, 주민 정주 여건 개선 및 삶의 질 향상 도모

김포시는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와 위원 역량 강화를 위해 제4기 김포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외부 전문가 초빙 교육을 진행했다. 49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2년 임기 동안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심의, 예산편성 과정 주민 의견 수렴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김포시는 5월 30일까지 총 40억 원 규모의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접수 중이며, 심의를 거쳐 2026년 본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김포시는 어린이날 103주년을 맞아 관내 4개 공원과 아트빌리지, 한옥마을 등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퍼레이드, 캐릭터 공연, 체험 부스, 놀이기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었으며, 시민들은 집 앞에서 놀이공원급 행사를 즐길 수 있었다는 만족감을 표했다. 김포시장은 어린이들을 위한 질 높은 돌봄과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4월 30일 김포새일센터에서 실버케어 치매예방관리자 일자리협력망 회의를 개최하여 교육생 취업 연계 방안 및 구인기관 맞춤형 채용 방안을 논의했다. 실버케어 치매예방관리자 과정은 미취업 경력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관리자 양성을 위한 직업교육훈련이다. 유관기관 관계자들은 실무능력과 협업 가능한 인성을 갖춘 교육생 연계를 요청했으며, 김포새일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다양한 취업지원을 제공한다.

김포시는 5월 한 달간 시민들의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편의를 위해 김포시청 본관 1층 세정과에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운영한다. 단순경비율 대상자 등 모두채움 대상자를 중심으로 전자신고가 어려운 납세자를 지원하며, 자기작성 창구도 별도 설치한다. 신고 대상은 2024년도에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으로, 6월 2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하며, 성실신고 안내대상자는 6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할 수 있다. 홈택스, 손택스, 위택스, ARS(☎1544-9944)를 통해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으며,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안내 전담 콜센터(☎ 1661-6669)도 운영한다.

김포시는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 총평회를 개최하여 결산 결과를 공유하고 재정 운영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결산검사위원들은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일부 사업에 대한 개선을 권고했다.

김포시 최대 규모 복합문화시설인 모담도서관이 10일 개관한다. LP 청음 공간, 전시 공간 등 문화예술 특화 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2025 김포시 도서관 책 축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책과 문화를 향유할 기회를 제공한다. 김포시는 '책의 도시 김포' 비전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