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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재단, 시민 참여형 미디어 제작 교육 프로그램 ‘스토리 메이커’ 운영. 5월부터 9월까지 라디오 콘텐츠 제작 교육 진행, 7월부터는 영상 제작 교육 시작. 시민의 미디어 제작 역량 강화 및 지역 미디어 커뮤니티 육성 기대.

김포시는 취업취약계층의 생계안정을 위해 2025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35명(공공근로 18명, 지역공동체 17명)을 5월 15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김포시 거주 만 18세~65세 미만, 가구소득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원 이하인 시민이 대상이다. 근무는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이며, 도서관 운영, 환경정화 등 1일 4시간 또는 6시간 근무하며, 시급 10,030원, 부대경비 5,000원 등을 지급한다. 신청은 신분증 지참 후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김포시는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을 통해 여인숙 장기 투숙 어르신에게 공공임대주택 입주를 지원했다.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시작된 이 사업은 주택 물색부터 이주, 정착까지 지원하며, 어르신에게 새 빌라 입주와 가전제품을 제공했다. 민관 협력으로 중고 세탁기 운송도 지원됐다. 김포시는 시민의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며, 살기 좋은 김포를 만들기 위한 정책 지원을 약속했다.

김포시, 전국 최초로 다함께돌봄센터에 영어 원어민 강사 파견. 일상 회화, 미술, 세계 문화, 과학 프로그램 등을 통해 글로벌 소통력과 창의력 향상 기대. 공교육과 돌봄 연계, 글로벌 교육 기반 확대로 김포 교육의 큰 변화 전망.

김포시, 2033년 완공 목표로 5조 7,520억 원 규모의 김포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 조성사업 본격 추진. 4차 산업 기반 미래형 혁신 클러스터 조성 및 친환경 주거 공간 마련으로 16조 2천억 원의 생산 효과와 11만 9천여 명의 고용 창출 기대.

김포시, 시민 참여로 통진읍 마송리 녹지공간을 쾌적한 휴식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불법 경작으로 훼손되었던 지역이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통해 야외운동기구, 파고라, 산책로 등을 갖춘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 시민들의 높은 만족도와 함께 지역 공동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김포시, 음식문화개선 유공 기관 표창 수상! 소상공인 지원 및 위생 강화 노력 인정받아. 외식업 활성화 및 관광산업 발전 기대

김포시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2025년 김포시 주차장 수급 및 안전관리 실태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중장기적인 주차 관련 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 마련에 나섰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와 강화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일 업무교류 협의를 진행하여 농업 현안과 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체계 구축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농업기술보급 사업, 가공시설, 농촌체험, 치유농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스마트 농업기술 지원, 예산 확보 방안 등을 공유하며 농업 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포시, 공공미술 프로젝트 '빛의굴뚝' 배경 야외예술공연 <빛의굴뚝과 음악이 흐르는 밤> 5월 17일, 6월 21일 개최. 구래동 문화의거리와 한강신도시 호수공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솜사탕 마임, 싱어송라이터, 핑거 기타리스트, 저글링 마술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구성. 음악분수 연장 가동으로 환상적인 분위기 연출 예정.

김포시, 골드라인 혼잡률 완화 위해 출근 급행 70C번, 70D번 버스 7월부터 정규노선 전환 추진. 평일 출퇴근 및 상시 운행으로 시민 대중교통 편의 증진 및 골드라인 혼잡 완화 기대. 경기교통공사 통해 운송사업자 선정 입찰 진행 중이며, 7월 운행 개시 목표. 70C번(향산힐스테이트~김포공항역)은 6시부터 22시까지 운행, 70D번(캐파1단지~김포공항역)도 동일 시간 운행. 배차간격은 출근 시간 7~10분, 평시 20~40분. 서울시와 협의 끝에 정규노선 전환 확정, 2025년 경기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로 도비 30% 지원.

김포시청 육상팀 김초은 선수, 400m 허들 국가대표로 선발돼 2025년 제26회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출전 예정. 5월 25일 선수촌 입촌 후 본격적인 대회 준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