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는 유실·유기 동물 및 야생 들개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5월부터 8월까지 유기·유실 동물 구조반을 확대 운영한다. 구조반은 2인 1조로 편성되어 권역별로 운영되며, 민원 전담 전화 추가 개통 및 구조 차량 확충 등을 통해 신속한 민원 처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포시 풍무도서관, 초등 1~2학년 대상 '문해력 높이는 그림책 읽기' 프로그램 운영. 6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12시, 총 4회 진행. 그림책 읽기, 놀이, 생각 나누기 등을 통해 문해력, 표현력, 창의력 향상. 5월 14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

김포시 마산도서관은 2025년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기념하여 '트렌드로 살펴보는 2025 대한민국'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서울대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한다혜 연구위원을 초청하여 5월 31일과 6월 21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됩니다. 5월 31일에는 2024년과 2025년 국내 트렌드 비교를, 6월 21일에는 2025년 국내 트렌드 10가지 키워드를 알아봅니다. 김포시민 및 관심 있는 성인 대상으로 회차별 50명 모집하며, 신청은 마산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1층 통합데스크에서 가능합니다.

김포시는 2025년 상반기 말라리아 퇴치사업단 위촉식 및 운영회의를 개최하고, 2030년까지 말라리아 퇴치를 목표로 민·관·군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말라리아 위험지역인 김포시는 4~10월 모기 활동기에 예방 및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환자 조기진단과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김포시청 육상팀, 제71회 경기도 체육대회에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획득. 유수민 선수 400m 개인전 은메달, 400m 계주와 1600m 계주에서도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 획득. 김포시는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선수들의 선전을 기대.

김포시는 양곡기쁨공원 명칭 변경을 위한 시민 선호도 조사를 5월 12일부터 21일까지 실시한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명칭을 선정하고, 7월 시설개선 사업 준공과 함께 공식화할 예정이다.

김포시는 복지자원 관리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여 복지자원 조사 및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증가하는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스템 기능 확대 및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포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이 민선8기 글로벌 관광지 육성 정책 이후 방문객 58만 명을 돌파하며,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야간 개장, 스타벅스 유치,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 등으로 과거 안보 관광지에서 벗어나 세계적인 명소로 거듭나고 있으며, 김포시는 지속적인 관광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포시 통진도서관은 5월 31일과 6월 1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AI시대 생존전략 챗GPT 200% 활용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포대 사이버보안과 노희정 교수가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AI와 챗GPT에 관심 있는 김포시민에게 이론과 실습 기회를 제공한다. 중학생 이상 성인 25명 선착순 모집이며, 통진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김포시 보건소는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대상자를 500명으로 확대하여 사전 건강평가를 완료하고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여자는 스마트 기기와 앱을 통해 건강 미션을 수행하며, 시는 디지털 기기 사용 교육과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포시 최대 규모 공공도서관인 모담도서관이 14년 만에 개관하며 운양동 일대에 문화예술거점 조성이 완료되었다. 독서, 음악, 미술을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시민들에게 폭넓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관식과 함께 '2025 김포시 도서관 책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시민들은 다양한 체험행사와 함께 새로운 도서관을 경험했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9일 지역 축산 단체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김포시 축산업 발전 방향 및 현장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간담회에는 김포축산농협, 김포낙우회, 한돈협회 등 주요 축산 단체 대표들이 참석하여 김포시의 지원 정책, 가축 전염병 차단방역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축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 방안 개선 의견을 제시했고, 농업기술센터는 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