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5월 31일 제3회 어린이 그림그리기대회를 비롯한 ‘애기봉! 그림소풍’ 특별문화행사가 개최된다. 초등학생 대상 그림그리기대회, 민화 그리기 체험,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행사와 공연, 전시가 마련되어 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김포시 북부보건센터 '안심 송영 서비스'가 치매 환자와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0년부터 운영된 이 서비스는 원거리 거주 등 교통 접근성이 낮은 치매 환자들의 쉼터 프로그램 참여를 위해 자택과 센터 간 이동을 지원한다. 올해는 양촌, 하성 지역을 중심으로 주 3회 운영되며, 전용 차량과 전담 인력 배치로 안전한 운행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치매 환자의 접근성과 참여율을 높여 중증화 예방 및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포시는 5월 15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우리동네 홈키퍼' 활동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김포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에 참여하여 학생 안전 통학로 개선, 여성 대상 집수리 기술 교육 운영, 범죄 취약지 시민안심귀갓길 조성 등 8건의 사업을 제안했다. 시민참여단은 시민안심시설 모니터링, 양성평등 문화 확산 홍보, 성인지적 관점 정책 제안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앞으로도 역량 강화 교육 및 여성친화도시 사업 점검과 모니터링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포시 통진읍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노인일자리 스낵바 '공간'이 어르신들에게 안전한 일자리를 제공하며 시민들에게는 저렴한 간편식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포시는 '공간' 운영을 통해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초고령사회 대응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김포시는 지난 16일 『김포시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AI, 데이터, 클라우드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행정 서비스 혁신 및 시민 중심의 디지털 환경 구축을 위한 5개년 중장기 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디지털 기반 행정서비스 고도화 및 클라우드 중심의 지능정보사회를 구현할 계획이다.

김포시, 봄철 산불 조심기간 동안 산불 발생 0건 달성. 전 행정력 동원한 산불 예방·홍보 활동과 시민 협조가 주효. 김포시장은 "앞으로도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김포시 양곡도서관, 교육발전특구 지정 기념 및 독서대전 연계 시민 작가 양성 동화책 스토리 공모전 개최. 고등학생 이상 김포시민 대상, 5월 16일부터 6월 15일까지 접수. 수상자에게는 시장상과 그림책 발간 기회 제공.

김포시 5개 공공도서관(통진, 양곡, 장기, 풍무, 마산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 길 위의 인문학', '2025 지혜학교' 사업에 선정되었다. 각 도서관은 '축제로 떠나는 세계여행', '치유의 숲, 쉼표', '김포의 신중년세대, 조선 오백년 미술의 꽃을 함께 피우다', '나의 첫 책 쓰기 수업', '도전받는 민주주의와 성숙한 시민의식을 위한 우리들의 자세' 등 다양한 주제로 연말까지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포시는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시민들이 인문학을 접하고 독서문화를 향유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

김포시는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조성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계양~강화 고속도로 지하화, 5호선 역사 특화계획구역 구상, 한강 연계 녹지축 조성, 미래형 내부순환도로 체계 구축 등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개발 전략을 제안하고 있다. 또한,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정당한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김포시, 청소 사각지대 해소 위한 ‘합동 대청소’ 실시... 매달 1회 ‘클린김포의 날’ 지정, 도시 전역 환경 정비

김포시는 지난 13일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열린 전국노래자랑 행사장에서 제337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병수 시장과 유관기관, 민간단체 8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안전 한바퀴', '대한민국, (안전)하자', '안전하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안전보험 안내, 안전신문고 앱 활용, Walk, Talk, Check! 실천 홍보 등 시민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김포시는 14일 공직자 대상 GP 미래지식포럼을 개최하여 스마트시티 전략과 미래도시 개발 방향을 논의했다. 단국대 김태형 교수는 김포시 스마트도시 전략으로 ‘김포 DNA’를 제안하고, 구글 클라우드 김선식 부문장은 글로벌 기업 시각에서 본 스마트시티와 AI 기술의 역할을 소개하며 AI 기반 행정 도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