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는 6월 6일 태산패밀리파크에서 시민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야외 책 축제 '책 있는 저녁'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의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인 이번 행사는 '어디든 서재'라는 콘셉트 아래 열린 독서 공간을 제공하고,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과 문화 체험, 공연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책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포시는 제53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4월부터 6월까지 플로깅, 환경 교육, 폐자원 집중 수거 캠페인 등 다양한 시민 참여형 환경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탄소 중립과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김포시, '2025 김포 아라마린페스티벌' 사전 붐업 이벤트 성료. 5월 31일 애기봉평화생태공원, 6월 7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에서 진행된 사전 이벤트에 1,200여 명 참여. 본 축제는 14일 개막, 수상레저체험, 포리 레이스·콘테스트, 문화콘서트, 마린랜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예정. 카더가든, 소유, 김태우 축하공연과 불꽃쇼, 편의시설 확충 및 안전 운영 계획.

김포시, 윤리적 소비문화 확산 위한 '2025년 공정무역 설명회' 수강생 모집…6월 12일부터 장기·통진·마산도서관서 진행, 시민 60명 대상 공정무역 개념 교육 및 체험, 초·중·고 대상 '찾아가는 공정무역 청소년 교실' 병행 운영

김포시는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5월 19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대형 건축 공사장 6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반은 건축과 건축안전센터팀 및 민간전문가로 구성되었으며, 고온 환경 및 화재 위험 등에 대한 대응 체계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김포시치매안심센터는 김포우리병원, 뉴고려병원과 협력하여 치매 환자 등록률 향상 및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병원 방문 치매 환자에게 센터 등록 절차와 지원 서비스를 연계하여 실질적인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조호물품 지원,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등을 안내한다. 김포우리병원에는 센터 직원이 상주하며 직접 상담 및 등록 업무를 수행한다.

김포시, 4·5종 대기배출사업장 IoT 측정기기 부착 기한 연장 신청 접수. 측정기기 수요 급증으로 설치 지연되는 사업장 지원 위해 2025년 6월 30일까지 신청받아 기한 연장 검토. 환경부 법령 개정 추진에 앞서 적극행정으로 조기 시행.

김포시는 6월 6일 현충일을 맞아 김포시 현충탑에서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약 450여 명의 시민, 청소년, 군 장병 등이 참석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특히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헌화 및 분향, 행사 운영 지원 등에 참여하며 실질적인 행사 참여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포시보건소는 65세 이상 거동 불편 노인을 대상으로 10월까지 '방문 구강건강관리 시범사업'을 운영한다. 치과의료 인력이 가정을 방문해 구강위생 상태 평가, 칫솔질 교육, 불소도포 등 맞춤형 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노인의 구강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포시 양곡도서관은 2025년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 '와글와글 책놀이' 프로그램을 개편하여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6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어린이 대출자 선착순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환경의 달을 맞아 환경 관련 그림책을 읽고 '썬캐처 환경 부채 만들기', '바다유리 그립톡 만들기' 등 다양한 책놀이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

김포시, 출산 가정 육아 부담 경감 위해 맞춤형 배려 스티커 배부… 차량용 ‘아기가 타고 있어요’, 가정용 ‘초인종NO 아기가 자고 있어요’ 2종 제작, 6월부터 보건소에서 배부 시작… 출산 후 유축기 대여 시 또는 신분증·출생증명서 지참 시 수령 가능… 시민 의견 반영, 추가적인 생활밀착형 서비스 발굴·제공 예정

김포시는 동물보호 체계 강화를 위해 명예동물보호관 4명을 추가 위촉하여 총 9명으로 확대 운영한다. 명예동물보호관은 동물보호 및 복지 교육, 상담, 홍보, 동물학대 정보 제공, 동물보호관 직무 지원 등의 활동을 3년간 수행한다. 김포시는 향후 명예동물보호관들과 함께 반려문화 확산 및 동물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