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는 20일 김포새일센터와 함께 8개 기업과 2025년 상반기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협약을 통해 여성 구직자 채용 및 여성 친화적 기업환경 조성에 뜻을 모았으며, 직장 내 성 격차 해소와 일·생활 균형 문화 확립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김포시가 전국 최초로 운영한 전 시민 대상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가 개소 1년 만에 진료 건수 1,626건, 일반 시민 이용률 82.8%를 달성하며 실효성을 입증했다. 센터 운영은 유기·유실 동물 감소에도 기여했으며, 높은 시민 만족도와 더불어 공공브랜드 대상 수상의 영예도 안았다. 김포시는 센터를 반려동물 복지 플랫폼으로 활용,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펫티켓 캠페인을 통해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김포시 통진도서관은 7월 19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도서관 속 영화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날씨의 아이' 상영 후, 영화 해설과 퀴즈, 한줄평 작성 등의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15세 이상 관람가이며, 보호자 동반 시 15세 미만 아동도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6월 24일 오전 10시부터 통진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김포시, 드림스타트 아동과 부모 대상 쿠킹교실 및 영양교육 진행… 피자와 단호박 파이 만들기, 영양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즐거운 시간 제공

김포시, 반려견과 소통 강화하는 '반려문화교육 단기특강' 참여자 모집

김포시, 신품종 벼 '한가득' 조기 확산 위한 현장 컨설팅 실시. 기후변화 대응 및 김포금쌀 가치 향상 위해 개발된 '한가득'의 안정적 재배기술 매뉴얼 정립 목표. 농촌진흥청, 경기도농업기술원, 신김포농협양촌RPC 등 관계자 참여, 애로사항 청취 및 이앙초기 생육상황 점검. 2028년 추청벼 보급 중단 대비, '한가득' 1,000ha 이상 확대 재배 목표. 관내 농협 및 양곡가공협회와 협의, 가격 보장 및 수매 확대 추진.

김포시는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앞두고 6월 19일부터 9월까지 생활밀착형 독서 프로그램 '지역 카페로 찾아가는 북 큐레이션'을 운영한다. 관내 복지시설 카페 등에서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 50권을 사전 예약 없이 읽고 반납할 수 있다. 첫 번째 북 큐레이션은 김포시장애인복지관 내 카페에서 진행되며,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본행사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장기도서관과 김포한강중앙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김포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축산농가 302개소에 면역증강제 4톤을 선제적으로 공급했다. 폭염 취약 농가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농가에도 가축 건강 관리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폭염 대비 가축관리 요령 홍보와 폭염특보 발령 시 긴급 문자 발송 등 신속 대응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김포시는 6월 19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기관·단체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대통령 주재 안전치안점검 회의의 후속 조치로, 여름철 재난대응계획 점검 및 기관 간 협조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 결과, 비상연락망 구축, 빗물받이 점검, 주민대피 인력 지원, 소방차 피양지 설치, 시민안전보험 홍보 등 시민 안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했다.

김포시는 6월 9일부터 18일까지 관내 공공 및 민간 건축공사장 14개소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노력했다. 점검 결과, 배수시설 미비 등 경미한 사항이 발견되어 즉시 시정조치를 안내하고 지속적인 후속 점검을 약속했다.

김포시 김병수 시장, 직원들과 '통통데이' 소통 행사 가져... 조직 내 소통 강화 및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노력

김포시는 한강 서부지역 최대 규모 신석기 유적인 '김포 신안리 유적'의 학술적 가치와 보존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6월 27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6월 26일에는 발굴 현장 공개 및 설명회도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