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 경기도 최초 영유아 발달 원스톱 지원 '아이발달지원센터' 개소… 육아 선도도시 위상 강화

김포시는 마송육교 경관조명 전면 교체 및 추가 설치를 완료하여 시민 안전과 도시 미관을 개선했다. 노후화된 조명을 에너지 효율 높은 LED 조명으로 교체하고, 시간대별 밝기 조절 시스템을 도입하여 에너지 절감 및 범죄 예방 효과를 기대한다. 따뜻한 색감의 조명과 균일한 광량 확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시각적 안정감과 야간 시인성을 제공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포시는 김포반다비체육센터 주차장 진출입로 중앙선을 절선하여 교통 환경을 개선했다. 기존에는 중앙선 실선으로 인해 좌회전 진출입이 제한되어 불법 좌회전과 안전 문제가 제기되었으나, 김포경찰서와의 협의를 통해 좌회전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로써 불법 좌회전 문제 해소와 시민들의 안전한 통행 및 이용 편의 향상이 기대된다.

김포시, 산업시설 굴뚝을 예술작품 '빛의 굴뚝'으로 변신시켜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상. 시민들은 빛과 음악이 어우러진 야경을 즐기며 다채로운 문화 체험.

김포시, 농업인 중심 드론 방제단 발대… 벼 병해충 방제 및 고품질 김포금쌀 생산 기대

김포시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공직자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한 '2025년 김포시 공직자 인권영화교육'을 실시했다. '그린북', '시민 덕희', '어른 김장하' 3편의 영화 상영을 통해 차별, 정의, 나눔 등의 인권 문제를 다루며 약 250명의 공직자가 참여했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인권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김포시는 6월 20일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에서 ‘김포시 산업실태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산업 현황 데이터 구축 및 기업지원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 마련 계획을 밝혔다. 조사는 2025년 12월까지 관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경영, 인력, 애로사항 등을 폭넓게 조사하여 대표산업 육성을 위한 전략적 기초자료를 확보할 예정이다.

김포시는 '2025 김포 댕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댕포터즈는 펫티켓 준수 및 홍보, 캠페인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에 기여할 예정이다.

김포시는 ‘2025년도 생태계서비스지불제 계약 추진 협의회’를 개최하고 볏짚 존치 사업 등 주요 운영 사항을 확정했습니다. 2024년에는 224농가가 참여하여 약 1억 3,648만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되었으며, 2025년에는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총 1억 6,800만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사업 공고는 7월 중 공지되며, 신청 접수 및 계약 체결은 7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 진행됩니다.

김포시는 2025년 지혜학교 브런치 인문학 3기 연속 기획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특강은 국제정세, 국내사회, 개인 성장이라는 3단계 흐름으로 구성되어 공직자들이 변화의 흐름을 읽고 자기 성찰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6월 특강은 불확실성 시대 속 공직자의 심리적 회복력과 내면 성장을 주제로 진행됐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공직자들의 정책 환경 변화 대응과 내면 성장을 위한 인문학 교육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김포시, 7월 12일 김포아트홀에서 방송인 김영철 초청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새로고침 명사특강' 개최. 김영철은 다수의 저서를 통해 책과 함께하는 자기계발 경험을 공유하며 시민들에게 독서의 즐거움과 가치를 전달할 예정.

김포시는 1조 7,357억원 규모의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추경은 제1회 추경보다 628억원 증액되었으며,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지원, 주민편익 증진, 교통·도로 인프라 확충, 문화·체육시설 확대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에 중점적으로 편성되었습니다. 특히 일반회계 증액분 중 85.3%인 394억원을 민생지원사업에 투입하여 경제 악화로 인한 민생부담을 완화하고 70만 대도시 조성 기반 마련에 집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