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 교육지원청과 실무협의회 개최… 공교육 혁신 위한 협력 강화, 김포시는 김포교육지원청과 함께 ‘김포교육발전특구 성공적 추진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특화 돌봄, 글로벌 역량 강화, AI·SW 교육 등 공교육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김포시는 교육발전특구 지정 이후 지역 특성과 미래교육 수요를 반영한 정책을 추진해왔으며, 김포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 중심의 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김포시의 무료 급식 사업 '효드림 밥상'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부권 어르신 250명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사회적 관계 향상에 기여하며, 노인 일자리 창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 김포시는 향후 예산 확보를 통해 사업을 확대하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포 마산도서관은 7월 26일부터 초등학생 대상 '어린이 여행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립중앙박물관 '그리스·로마관' 현장 견학과 '도슨트와 떠나는 세계 미술관 여행'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에게 예술과 고대 문명을 체험하고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을 키워준다.

김포시 장기도서관은 8월 4일부터 7일까지 초등 4~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최형미 작가와 함께하는 만능 문해력 교실’ 여름독서교실을 운영한다. 동화 작가이자 신문기자인 최형미 강사가 교과서 속 다양한 글을 읽고 쓰고 발표하는 활동을 통해 문해력 향상을 돕는다. 참여자에게는 독서노트와 배지가 제공되며, 3일 이상 참여 시 수료증이 발급된다. 신청은 7월 8일 오전 10시부터 장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김포시는 '김포고촌지구 복합개발사업'에 대해 민간참여자 선정 적용 유예기간 경과를 사유로 반려했다. 사업시행예정자는 도시개발법 개정으로 6월 21일까지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완료해야 했으나, 기한 내 개발제한구역 해제 및 도시개발구역 지정 절차를 이행하지 못했다. 김포시는 2021년부터 경기도와 해제 총량 지원을 위한 협의를 지속해 올해 2월 지원을 받았으나, 도시개발법 개정으로 인한 시간 부족으로 결국 사업 제안이 반려되었다. 또한, 김포시는 개발제한구역 해제 이전 도시개발구역 지정이 가능하다는 일부 주장에 대해 법적 절차상 불가능하며, 적법한 절차를 준수했다고 반박했다. 향후 사업 계획은 미정이며 신중히 검토할 예정이다.

김포시는 6·25전쟁 제75주년을 맞아 청소년, 유공자, 보훈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참전유공자에게 감사를 표하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행사에는 추모 공연, 감사 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김포시는 국가보훈부 지정 참전유공자 예우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현판 제막식도 함께 거행했다.

김포시 양곡도서관은 청소년들의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스트레스, 너 누구니?"를 운영한다. 7월부터 초·중·고등학생 대상 명상 체험과 아이스스케이팅 수업을 진행하며, 명상 체험은 7월 24일부터 8월 7일까지 매주 목요일 마산, 양곡, 모담도서관에서 진행된다. 아이스스케이팅 수업은 명상 체험 참여자 중 중·고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8월 7일과 14일에 걸쳐 진행된다. 신청은 양곡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김포시는 6월 24일부터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위해 체납차량 번호판 야간 영치를 실시한다.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주거지, 상가 중심으로 단속하며, 체납액 30만원 이상, 60일 경과 차량이 대상이다. 미납 시 강제 공매 등의 체납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포시는 6월 23일 시청에서 성별영향평가 사업담당 공무원 대상 교육 및 컨설팅을 실시했다. 2025년 세출예산 사업 63건을 평가 대상으로 선정, 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성별영향평가 이해, 사례 강의 및 1:1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성평등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김포시는 24일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글로벌 감성ON 토크콘서트’를 개최하여 시민들의 글로벌 의식 함양을 도모했다. 비정상회담 출연진 알베르토 몬디, 다니엘 린데만, 럭키 등이 패널로 참여하여 각국의 교육 관점, 김포의 첫인상, 상호문화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토론했다. 김포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으며, 앞으로도 글로벌 경쟁력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김포시는 최근 증가하는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피해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시는 홈페이지 공지, LED 전광판 송출 등을 통해 주의를 당부하고 있으며, 전 직원 대상 교육 및 민원 응대 시 유의사항을 전달하는 등 내부 대응 체계도 강화하고 있다. 시는 공무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전화로 개인정보나 금전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의심스러운 전화는 즉시 끊고 경찰서(☎112)나 금융감독원(☎1332)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김포시, 모담도서관과 김포반다비체육센터 현장점검 보고회 개최... 김포시장, 시민 편의 증진 위한 시설 개선 및 독서문화 향유 위한 장서 확보 등 주문... 장애인 우선 이용 시설인 김포반다비체육센터에 대한 지속적인 검토와 개선 필요성 강조... 두 시설을 김포시 문화 선도 거점 공간으로 육성 방향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