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 '2025 다담축제'에서 문화누리카드 사용 가능. 9월 27일 김포아트빌리지에서 개최되는 다담축제는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대상으로 문화, 여행, 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인당 연간 14만 원 혜택을 제공한다.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27일 가을 문화축제 ‘가을愛, 애기봉’ 개최. 장소별 다양한 콘셉트의 공연, 체험 프로그램, 전시 등 풍성한 볼거리 제공.

김포시, 폭우 피해 소상공인 및 주민에게 총 15억 원 규모 재난지원금 신속 지급. 1차 지급 완료, 국·도비 확보 즉시 2차 지급 예정. 소상공인 최대 1,000만 원, 주택침수 피해 주민 최대 700만 원 지원.

김포시는 9월 23일 아시아 최초의 상호문화도시인 일본 하마마츠시 대표단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상호문화도시 활성화 협력을 논의했다. 김포시는 하마마츠시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상호문화도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포시는 18일 통진읍행정복지센터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5개 기업과 85명의 구직자가 참여, 현장 면접 및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올해 총 7회 개최 예정인 이 행사는 현재까지 27개 기업, 401명의 구직자가 참여하며 지역 고용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다음 행사는 11월에 예정되어 있으며, 10월 28일에는 김포생활체육관에서 하반기 채용박람회가 개최된다.

김포시이북도민회는 9월 20일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제51회 합동망향제를 거행했다. 실향민 1, 2, 3세대와 북한이탈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고향을 향한 그리움을 나누고 평화통일을 기원했다.

김포시, 9월 28일 제18회 세계인 큰잔치 개최... '세계로 떠나는 여행' 콘셉트로 다채로운 문화 체험 및 공연 선보여

김포시 통진도서관은 '2025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세계 음식과 놀이로 즐기는 다다(多多) 소통' 프로그램을 10월 16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에 운영한다. 모로코, 일본, 베트남 문화를 체험하고 전통 음식 만들기와 놀이를 통해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 간 소통을 증진하는 프로그램으로, 9월 23일 오전 10시부터 통진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접수한다.

김포시는 탄소중립 실현과 국산 목재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한강중앙공원에서 목재 이용 권장 캠페인을 개최했다. 시민들에게 목재의 장점과 국산 목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목재 조형물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목재 이용에 대한 친숙함을 높였다. 또한,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 안내 및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목재 이용 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포시는 19일 김포아트홀에서 관내 기업체 사업주 및 인사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제2차 맞춤형 노동법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저임금, 근로시간, 주52시간제 등 실제 근로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와 관련 판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노동법 교육과 노무컨설팅을 통해 건전한 노동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김포시 대표 축제 '다담축제'가 9월 27일 아트빌리지에서 개최됩니다. 전국 최초로 유생복을 입고 도끼 봇짐을 멘 참가자들의 'K-중봉 코스프레' 거리 퍼레이드를 선보이며, 도끼 던지기, 도끼 공예 등 70여 개의 체험과 부대행사가 마련됩니다. 최태성 강사의 역사 특강, 뮤지컬 갈라쇼, 미디어아트 야경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을밤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입니다.

김포시치매안심센터는 우리아이행복돌봄센터와 함께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포스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17개 돌봄센터가 참여한 이번 공모전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수상작은 센터에 4주간 전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