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는 제18회 세계인의 날을 맞아 이주민 300여 명이 참여한 명랑운동회를 개최하여 문화교류와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게임을 즐기며 협동심을 발휘하고 소속감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이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 정책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포시는 여름방학 기간인 7월 23일부터 8월 24일까지 관내 물놀이장 13개소의 운영시간을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 확대 운영한다. 무료로 운영되는 물놀이장에는 안전관리요원이 상시 배치되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며, 시민들이 집 앞에서 무더위를 피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포시, 14개 읍면동 주민총회 통해 시민 목소리 적극 수렴,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

김포시는 7월 21일부터 한 달간 김포시 거점세척소독소에 대한 개·보수 작업을 실시한다. 노후화된 물품 교체와 차량 진입 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신호등 설치 등을 통해 소독시설의 효율성을 높이고 가축전염병 차단 및 예방 효과를 기대한다.

김포시 통진도서관은 '2025년 독서보조기기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약 510만 원 상당의 최신 독서보조기기 3종(화면 낭독 프로그램, 공공 이용 보청기기, 저시력용 독서확대기)을 지원받아 장애인의 도서관 이용 편의를 개선했다.

김포시는 반려동물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 및 시민 반려문화 감수성 향상을 위해 ‘2025 제1회 김포시 반려동물 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7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 김포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반려동물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사진을 온·오프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최우수 1명(20만원), 우수 2명(각 15만원), 장려 3명(각 7만원)에게 상금을 지급한다.

김포시민장학회, 2025년도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467명에게 약 6억 원 지급

김포시, 북한 방사능 폐수 유입 우려 불식…수산물 방사능 검사 ‘적합’ 판정

김포시는 폭염으로부터 어르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경로당 무더위쉼터 운영, 노인일자리 사업 조정, 온열질환 예방 활동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복지국장은 노인복지관과 시니어클럽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시설 운영 및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며 어르신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정 방침을 강조했다.

김포시는 9월 중순 개통을 목표로 시민 편의 증진 및 스마트행정 구현을 위한 '민원상담 챗봇 구축사업'을 추진 중이다. 24시간 민원 응대, 반복 민원 자동 응답, 정보 접근성 향상 등을 목표로 하며, 다양한 민원 사례를 반영한 맞춤형 응대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야간 및 주말 상담 공백 최소화, 다국어 서비스 확대 및 민간 서비스 연계 등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 계획도 밝혔다.

김포시, 여름방학 맞이 다채로운 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 명사특강, 재테크 강연, 독서교실, 3D프린팅 체험 등 다양한 활동 제공

김포시는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조성을 위해 김포시·MP위원·LH공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역세권 활성화, 공원 확대, 분양주택 비율 상향, 교통 개선, 교육 환경 개선 등을 담은 건의서를 전달했다. 김포시는 지속가능한 자족도시를 목표로 시민 중심의 계획 반영을 강조했으며, MP위원회는 AI혁신클러스터 특별계획구역 조성을 제안했다. 김포한강2공공주택지구는 4만 6천호 규모로 스마트시티 요소와 미래형 교통 체계를 도입하여 특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