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가 2025년 추석 연휴(10월 3일~9일) 동안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응급진료, 물가안정, 환경정화, 특별수송, 안전사고 등 7개 분야에 대한 대책을 마련했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하고, 생활폐기물 특별수거체계를 운영하며, 추모공원과 일부 문화시설도 정상 운영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전국 유일의 '도끼 축제'인 김포다담축제에 5만여 명의 인파가 몰리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중봉 조헌 선생의 '지부상소' 정신을 '도끼'라는 특별한 콘텐츠로 재해석했으며, K-중봉 코스프레, 나만의 도끼 만들기 등 이색적인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김포의 대표 문화관광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김포복지재단이 ㈜신안피앤씨의 후원을 받아 관내 폐지수거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과 안전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재단은 실태조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욕구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교통안전교육 실시, 안전용품 지원, 의료비·생계비·난방비 등 개인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특화 벼 신품종 '한가득'의 안정적인 보급종자 공급체계 구축에 나섰다. 센터는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원종 및 보급종 생육상황을 점검했으며, 내년 재배 면적을 165헥타르에서 300헥타르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최종 목표는 2029년까지 기존 '추청벼'를 90% 이상 대체하는 것이다.

김포시가 지난 25일, 공직자 450여 명이 참여한 '청렴 골든벨' 퀴즈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딱딱한 교육에서 벗어나 퀴즈와 소통을 통해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는 즐거운 학습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시는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공직사회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포시는 우즈베키스탄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차담회를 개최하고 기업·투자 분야를 중심으로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차담회는 우즈베키스탄 측의 요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양측은 행정, 경제,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우즈베키스탄은 기업·투자 분야 집중 교류를 제안했으며, 김포시는 페르가나시와의 교류를 시작으로 중앙아시아 지역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김포시는 30년 만에 새로운 보훈회관을 개관하여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위한 전용 공간을 마련했다. 104억 9천만 원이 투입된 보훈회관은 10개 보훈단체 사무실, 다목적실, 휴카페 등을 갖추고 있으며, 흩어져 있던 보훈단체를 통합 지원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포시는 보훈수당 인상, 보훈 취약계층 지원금 신설 등 국가유공자 예우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김포시 농업기술센터는 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거점세척소독소를 점검하고 소독 절차 준수, 약품 관리 등을 당부했다.

김포시청 복싱선수단, 전국체전 대비 충주서 전지훈련 실시… 타 팀과 합동 훈련으로 기량 향상 및 실전 감각 극대화

마산도서관은 10월부터 '위기를 극복하는 힘' 시리즈를 운영한다. 가족 중심 공연 '팝업 마산음악회', 여행 작가 임택 초청 강연 '우리가 여행을 하는 이유', 사회적 연대와 공공선 주제 프로그램 등 3부로 구성되며, 9월 29일부터 김포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 가능하다.

김포시, '2025 대한민국 지방지킴 대상' 교육 부문 대상 수상! 연세대와 협력하여 AI·SW 교육, 진로·진학 멘토링 등 첨단 교육 제공 및 '자율형 공립고 2.0' 사업으로 AI 교육환경 구축 등 지역 교육 발전에 힘써

김포시, 덕포진 탐방로 정비 완료…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