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김포산업지원센터는 8월 26일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에서 관내 20여 개 중소기업과 함께 「김포시 중소기업 윤리헌장 선포식」을 개최했다. 참여 기업들은 윤리헌장 선언문 낭독을 통해 투명하고 윤리적인 경영문화 조성을 다짐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센터는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지역 중소기업의 인권 및 윤리경영 문화 확산과 상생하는 산업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포시는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 용도변경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농막을 창고, 사무실, 주거용으로 불법 용도 변경한 사례를 집중 점검하고, 적발 시 원상복구 명령, 이행강제금 부과, 고발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김포시 양곡도서관은 9월 27일 오후 3시부터 6시 40분까지 '북 치는 토요일 저녁' 행사를 개최합니다. 독서의 달을 기념하여 시민들에게 친근한 도서관 이미지를 제고하고 독서 진흥을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동화책 『내가 좋아진 하루』 테마의 체험 부스, 시민 벼룩시장, 무료 간식 제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김포시는 9월 1일부터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차량과 인력을 확대하고, 축산농가 및 취약지역 소독을 강화한다. 9월부터 순차적으로 방역차량을 늘려 11월까지 총 10대를 운영하고, 농가 방역관리 상태 점검 등 겨울철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김포시는 2025년 9월 1일부터 수도요금 고지서와 상하수도 사용료 월별 내역서를 온라인으로 직접 출력할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한다. 이로써 시민들은 언제 어디서든 김포시맑은물사업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간편하게 고지서를 발급받고 사용량을 관리할 수 있게 된다. 이는 행정 효율 증대와 친환경 정책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포시는 2025년 8월 26일부터 1년간 관내 전 지역을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여 외국인 부동산 투기를 차단하고 주택 시장 안정을 도모한다. 허가 대상은 외국인의 주택 매수이며, 취득 후 4개월 이내 입주 및 2년 실거주 의무가 부과된다. 위반 시 이행강제금 부과 및 허가 취소까지 검토될 예정이다.

김포시는 9월 한 달간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단속의 달’을 운영하여 자동차세 체납차량 단속을 강화합니다. 주간 단속은 주 2회에서 3회로 확대되고 야간 단속도 월 1회 병행됩니다. 관내 체납차량은 자동차세 2회 이상 또는 20만원 이상 체납 시, 관외 체납차량은 3회 이상 체납 시 번호판이 영치됩니다. 체납 지방세는 가상계좌, 위택스, 은행 자동화기기, ARS 등으로 납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청 징수과(☎980-2548)로 문의하면 됩니다.

김포시, '2025 김포 다담축제' 도끼 퍼포먼스 참가자 모집… 9월 27일 개최, 전국 유일 도끼 축제로 참여자 직접 제작한 도끼 들고 메시지 외치는 행사

김포시 도시안전정보센터 관제요원들이 CCTV 모니터링을 통해 3일간 치매 노인 3명을 조기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하여 무사 귀가 조치했다. 관제요원들의 세심한 관찰과 경찰의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 안전을 지켜낸 사례로, 김포시는 7,000여 대의 CCTV를 운영하며 범죄 예방 및 실종자 조기 발견에 기여하고 있다.

김포시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의 정보공개청구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 결과, 정보공개청구는 매년 증가 추세이며, 시민들의 알 권리 보장과 행정 투명성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시는 이번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사전 정보공개 확대, 효율적인 인력 배치, 시민 수요 기반 행정 등 행정 효율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확대간부회의에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가을 축제 및 행사 준비를 당부하고, 방범 CCTV 설치 지역 확대와 문화·체육 시설 운영 시간 개선 등 시민 맞춤형 공공서비스 제공을 강조했다.

김포도시관리공사는 감정4지구 도시개발사업 관련 ㈜감정4지구도시개발자산관리(AMC) 전 대표 A씨의 금품 요구 주장은 사실무근이며, 명예훼손 등으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A씨의 주장은 사업 계약 해지에 대한 불만으로, 객관적인 증거가 없다고 강조했다. 감정4지구 도시개발사업의 대주단은 SPC 주식에 대한 근질권을 실행하여 A씨 소속 C법인의 SPC 지분을 매각, C법인은 SPC 주주 자격을 상실했다. SPC와 AMC 간 자산관리 위탁계약 해지는 C법인의 금원 수수 등으로 인한 것이며, A씨의 ‘보복성 해지’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공사는 사업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추진하며, 근거 없는 무고 행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