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 자율방재단 300명은 침수 예찰부터 수해 복구, 폭염 예방까지 다양한 방재 활동을 펼치고 있다. 빗물받이 청소, 상습 침수지역 예찰, 무더위 쉼터 관리, 폭염 예방 물품 배부 등 시민 안전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극한호우 수해 복구에도 힘썼다. 김포시는 자율방재단과 협력하여 무더위 쉼터와 야외 노동자 대상 집중 예찰 및 계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포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이 개관 4년 만에 누적 방문객 70만 명을 돌파하며 ‘K-관광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했다. 김포시는 8월 30일 70만 번째 방문객 기념 특별문화행사 ‘70만의 발걸음 애기봉, 한 여름날의 클래식’을 개최하여 이를 축하했다. 행사에는 클래식과 K-POP 공연, 광복 80주년 기념 특별전, 김포 관련 사진전,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관광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김포시는 애기봉을 K-관광 중심지로 육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김포시는 관내 중소기업 환경 개선을 위해 9월 1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기업환경 개선사업’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 기반시설, 노동복지, 소방안전 3개 분야로 추진되며, 종업원 기준 삭제 및 매출액 기준 강화, 기업 순이익에 따른 차등 자부담 등 지원 기준이 변경되었다. 기반시설 개선은 3개사 이상 중소기업 밀집 지역 대상, 노동환경 개선은 매출액 200억 원 이하 제조기업 대상, 작업환경 개선은 매출액 100억 원 이하 소기업 대상, 소방시설 개선은 중소 제조기업 및 7년 이상 경과 지식산업센터 대상으로 지원한다. 신청 기업은 김포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여 9월 30일까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김포시는 9월 13일, 14일과 10월 18일, 19일 신김포·김포·김포고촌 농협 및 엘리트농부 로컬푸드 매장에서 제28회 김포포도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9월에는 캠벨얼리, 10월에는 샤인머스캣을 판매하며, 김포포도 수확하기, 포도주 만들기 등 체험 행사도 진행된다.

김포시는 9월 22일부터 24시간 민원 상담 챗봇 시스템 '김포톡' 서비스를 시작한다. '김포톡'은 시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김포시 행정 전반에 관한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지능형 대화 서비스로, 김포시청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9개 카테고리별 민원 상담이 가능하며, 키워드 입력을 통해 빠른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서비스 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김포시, 2026년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공모 선정으로 국비 48억 원 확보. 한강구간 경계철책 철거, 포내지구 지표수 보강, 민북지역 마을 기반시설 환경개선 등 3개 사업 추진 예정. 접경지역 주민 복지 증진 및 지역 균형발전 기대.

김포시는 27일 김포새일센터에서 사회복지 행정사무원 양성과정 교육생 취업 연계 방안 논의를 위한 일자리협력망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현장 경험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직무소양 강화와 현장수업 기회 확대를 제안했다. 김포새일센터는 멘토-멘티 프로그램, 직무소양교육 등을 통해 교육생들의 원활한 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포시는 출산 산모의 건강 회복과 국내산 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 2025년 출생신고를 마친 산모 2,296명에게 10만 원 상당의 한우·한돈 꾸러미를 지원한다. 경기민원24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김포축산농협과의 협약을 통해 1만 원 상당의 축산물 교환권도 추가 제공된다.

김포시는 2025년 농어민기회소득 2차 접수를 9월 1일부터 10월 17일까지 진행한다. 농어민기회소득은 농어업·농어촌의 소멸위기에 대응하여 공익적 기능을 유지하고자 사회적 가치창출 활동을 하는 농어민에게 기회소득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2차 접수는 1차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하며, 1차 신청자는 자동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김포시 거주 및 농업 생산 활동 종사자 중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되고 농외소득이 연 3,700만원 미만인 농어민이다. 2025년부터는 청년·귀농·환경농어민과 일반 농어민으로 구분하여 지원금을 차등 지급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지원금은 김포페이로 12월 말 지급 예정이다.

김병수 김포시장과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김포 환경재생 혁신복합단지 조성 사업 본격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해당 사업은 환경 정화 및 복원을 넘어 탄소중립을 지향하는 환경재생 모델 구축과 친환경 미래 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약 16조 2천억 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11만 9천 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되며, 2023년부터 2033년까지 총사업비 5조 7,52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김포시 모담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맞아 학부모 대상 자녀 독서교육법 강연 운영. 베스트셀러 '독서머리 공부법' 저자 최승필 작가 초청, 유아 및 초등 학년별 맞춤 독서교육법 강의. 9월 26일 오후 2시, 모담도서관서 진행. 성인 150명 모집, 9월 2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 신청 가능. 판소리 공연,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도 운영 예정.

김포함상공원, 무료화 한 달 만에 입장객 263% 급증! 멀티미디어 분수 운영 등 다양한 콘텐츠로 관광객 유치에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