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시(시장 하은호) 특화사업과에서는 도서관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하는 특별행사를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오는 22일 초막골 생태공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특별강연과 시민참여 이벤트로 운영된다. 대야도서관 특화주제 ‘도시농업’ 특별강연 '우리들의 정원'은 식물을 소재로 시각예술활동을 하는 김이박 작가를 초청하여 식물 이야기를 듣고 식물을 관찰하며 식물 초상화를 제작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대상은 군포시민 8세 이상의 아동과 보호자로 선착순으로 총10팀(팀당 2명)을 모집한다. '나에게 독서는!' 이벤트는 책 관련 질문에 참여한 군포시민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경품을 지급하는 행사로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 신영진 도서관특화팀장은 “4월은 세계 책의 날 특별행사와 더불어 도서관 주간 행사도 열리는 달이다. 다양한 독서 행사에 참여하며 가족들과 함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기길 바란다”고 하였다.

군포시(시장 하은호)가 주민들의 현장 행정 확인과 시민소통 강화를 위해 3월부터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은 관내 12개 행정동을 중심으로 주요 민생현장을 시장이 직접 방문하여 현장을 확인하고, 일상의 크고 작은 제안부터 시정 현안까지 시민들과의 격의없는 대화를 통해 시(市)와 시민이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민 공감·소통의 장이다.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그 첫 번째 행선지는 ‘송부동 지역’으로 지난 30일 하은호 군포시장은 부곡중·군포중앙고 앞 버스정류장, 부곡천, 송안초 사거리 지상변압기 등 주요 현안 5곳을 방문한 후, 송부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30명의 주민대표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대화는 약 1시간동안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사항에서부터 현안 문제에 대한 다양한 해결방안들에 대해 논의하였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시민들의 의견을 보다 가까이에서 진솔한 자세로 경청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뜻깊은...

군포시(시장 하은호)가 지난 29일 군포시 어린이집 및 유치원 종사자 총 15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아동학대 인식 개선과 선제적인 아동학대 위기아동 발굴을 위해 마련됐으며, 아동학대의 개념과 정의, 최근 발생한 주요 아동학대 사례, 아동학대로 오해받을 수 있는 행동,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역할 등을 내용으로 다루었다. 특히, 아동학대 상담·조사 경력 15년 이상의 전문가인 군포시 아동보호전문기관장의 현장감 있는 강의로 미취학아동 보육·교육 종사자들이 업무 현장에서 아동학대 행동으로 오해받을 수 있는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학대·위기아동을 어떻게 발견해야 되는지’라는 주제로 아동 관찰 포인트, 면담 기술 등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군포시 관계자는 “아동학대 업무 공공화 추진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선제적 점검, 다양한 학대 예방 홍보·교육활동을 통해 아동학대 인식을 개선하고 아동의 안전한...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지난 25일 관내 청년, 군포시의원, 청년공간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청년정책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내년 개관 예정인 청년활동공간 I-CAN 플랫폼에 청년들의 욕구를 반영하고자 청년들의 일상의 이슈를 공감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청년공간 전문가들에게서는 지역의 변화를 만드는 소통과 협력의 혁신 청년공간의 효율적 공간 조성과 운영방안에 대한 제언을 들을 수 있었다. 이날 전문가들은 청년공간을 처음부터 채운다는 생각보다는 앞으로 빈 공간을 청년들과 함께 채워나가는 참여와 협력의 방향을 조언하였으며, 청년공간의 개관초부터 ‘큰 성과를 기대하기보다는 청년들의 삶에 소통과 참여의 핵심적인 공간으로 서서히 스며들 수 있도록 기다리고 감내하는 시간이 투자되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행정기관과 시의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한 당사자 군포 청년들은 힐링을 위한 카페 등...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주민자치 위원의 자치 기획력을 높이고 주민간 소통을 활성화하고자 오는 3월 29일까지 주민자치 홍보단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자치콘텐츠 기획 및 주민자치 활동 홍보에 관심있는 주민자치 위원을 각 동 주민자치회에서 신청받아 25명 내외의 홍보단을 구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자치문화기획학교는 오는 4월 3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6월까지 매주 월요일 진행한다. 기획 및 홍보 관련 전문가를 초빙하여 이론과 실습 과정을 수행하고, 주민자치 홍보를 위한 기획서 작성을 토대로 성과물을 제작한다. 교육 이후 팀별로 활동하고 월 1회 기획 회의를 개최하여 자치 콘텐츠를 군포시 주민자치회 블로그, 군포시 유튜브 채널 등에 업로드할 계획이다. 군포시는 처음 실행하는 만큼, 주민자치 위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더 나은 결과를 만드는 '협업과 소통의 자치 문화'를 가꿀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제78회 식목일을 앞두고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을 주제로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22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철쭉동산과 초막골생태공원 초막동천폭포 사이의 임야에서 하은호 군포시장과 국회의원, 시·도의회 의원 등 공무원 200여 명이 참석해 진행됐으며, 산수유와 팥배나무, 영산홍, 자산홍 등 8,060본의 나무를 심었다. 또한 참석자들이 ‘산불예방’ 문구가 새겨져 있는 어깨띠를 착용하고, 산불예방 홍보활동도 같이 진행했다. 이날 심은 영산홍과 자산홍은 8,000본으로, 기존 철쭉동산의 철쭉류들과 함께 더욱 풍성한 철쭉의 아름다움을 시민들이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또한 산수유와 팥배나무 60본도 같이 식재하여 다양한 볼거리 제공 및 미세먼지 저감 등 공익적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포시는 이번 식목일 기념행사를 통해, 미세먼지와 폭염, 도시열섬화 등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도시숲 조성 및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증진을 목표로 일상에서의 나무...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주민들의 참여와 협력을 통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3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공동체 의식 회복과 행복한 삶터 조성을 위해 주민이 주체가 되어 다양한 영역에서 마을의 공통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여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공동체 활동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사업 유형에는 새싹기(5인 이상 단체 및 주민모임), 지역거점형(아파트,골목 기반 10인 이상 공동체), 분야별(10인 이상 공동체), 공간조성(공동체 기확보한 활동 공간의 시설공사비 지원)이 있다. 군포시는 컨설팅 및 서류심사 등을 거쳐 주민참여도, 실현가능성, 효과성, 창의성 등을 심사해 20개 공동체를 선정하여 공동체당 300~200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군포산업진흥원(원장 이석진)은 관내 중소벤처기업 및 소공인을 대상으로 ‘해외지사화(글로벌) 진출 지원사업’의 지원기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본 사업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등 유관기관이 주관하는 ‘2023년 해외지사화 사업’ 참가기업의 참가비를 지원하며, 업체별 최대 190만 원(참가비의 70%)을 10개사 내외로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4월 3일까지이다. 군포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군포 중소벤처기업 및 소공인의 수출 기반 마련 및 해외마케팅 경쟁력 강화로 기업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고액·상습 지방세 체납자 4명에 대한 가택수색을 실시해 현금 및 외화 300여만 원과 상품권, 명품가방, 귀금속 등 52점을 압류하고 현장에서 1,400여만 원을 징수했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도 조세정의과와 합동으로 실시한 가택수색은 지방세징수법 제33조 및 제35조의 규정에 따라 철저한 사전조사와 위장전입자에 대한 지속적인 탐문 조사 등을 통해 고의적으로 재산은닉 행위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 등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지방세를 장기간 납부하지 않은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이번 가택수색으로 압류한 현금은 체납된 지방세에 즉시 충당하고 명품가방, 귀금속 등 동산은 감정 평가를 거쳐 추후 경기도 합동 전자공매를 통해 처분하여 체납액에 충당할 예정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을 통한 조세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고의적으로 납세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호화생활을 하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과 함께 출국금지, 형사고발...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업무를 추진한 직원 3명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고 14일 밝혔다. 군포시는 적극행정 문화를 공직사회에 정착시키기 위해 2020년부터 반기별로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있으며 이번 우수공무원 선발은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전 직원 및 부서의 추천을 받은 6건의 사례를 외부 민간위원이 참여한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선정했다. 최우수로 선정된 박성열 주무관은 산본천 복원을 통한 다양한 하천가치 창출로 지역경제활성화 도모를 위한 산본천 복원 통합하천사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로 성정된 김현아 팀장은 외국인(4,700명) 주민세(개인분) 부과로 외국인 납세의무자 형평성 문제개선으로 외국인도 주민세(개인분) 납세의무자로서의 납세의식 고취 및 세수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장려로 선정된 김수연 팀장은 찾아가는 환경교육 ‘그린스쿨’을 추진, 관내 학교을 대상으로 총 135...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아이와 맞닥뜨릴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황에서 아이에게 전할 적절한 말을 알고 실천할 수 있도록 김종원 작가를 강사로 초청하여 ‘부모의 말이 아이의 삶을 결정한다’ 특별강연을 마련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부곡도서관 특화주제 ‘함께육아’ 온라인 특별강연으로 군포시도서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총 4개의 강좌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6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주요 내용은 아이의 문해력을 키우는 부모의 말, 생각하는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말, 자기주도성을 높이는 부모의 말, 아이의 자제력을 키우는 부모의 말이다. 김종원 작가는 부모들에게 "아이가 말을 듣지 않는다고 걱정하지 말고, 아이가 항상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걱정하라"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특별강연을 통해 부모의 말이 바뀌면 아이의 모든 것이 아름답게 바뀌는 기적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지난 7일 공직자 및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조영태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를 초청하여 ‘2023년 군포시 인구정책 특강’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인구학적 상상력으로 기획하는 미래’를 주제로 인구구조 변화와 인구감소에 대한 종합적 접근을 통해 인구문제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효과적인 인구정책 수립과 미래 기획능력 함양을 목적으로 개최되었으며 하은호 군포시장을 비롯한 군포시 공직자와 일반 시민 등 200여 명이 청강하였다. 군포시 관계자는 “인구구조 변화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느낄 수 있었으며,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해야 하는 공직자들에게 매우 유익한 강의가 되었다”고 말했다.